갤럭시탭 S7을 저렴하게 안전하게 구입

Posted by ironmask84
2020. 10. 19. 23:20 재테크/깨알꿀팁


추석즈음 1~2주를 휴대폰 바꿀까 고민했었는데,

결국 휴대폰은 5G의 사악한 요금제로 인해

5G의 반값 정도인 LTE요금+선택약정 할인을 받아보는 걸로 하고,

(즉, 휴대폰을 바꾸면 약정을 다시 걸어야 싸니까.. 결국 약정할인 못받음..)

태블릿으로 눈을 돌렸다..

공부를 위한 전자책 필기 및 전자책을 이제 읽어보기로 결심!

했기 때문..


그래서!

최근 2~3주간을 태블릿 구입에 대해 고민해보니...

아이패드 프로4를 먼저 고려했지만...

역시나 애플의 사악한 가격에...

최근에 나온 갤럭시탭S7과 비교를 해보게 되고...

필기감이 확실히 좋아졌다는 평가와 후기!!

그리고 가격이 갤럭시탭이 훨씬 착했다!!


요즘 핫한 쿠팡의 태블릿 할인이벤트들 기준으로 가격비교!!

아이패드프로4 128G+셀룰러(122만) + 아이팬슬2세대 15만 = 137만

갤럭시탭S7 256G+셀룰러(99만) = 99만

35만원 이상 차이나다니...?


필기하는 동영상 후기를 보고는 갤럭시탭S7으로 마음을 굳혔다!


이제 구매 및 이벤트 관한 내용을 살펴보자.

      

로켓와우 멤버십이 요즘 이벤트로 1달간 무료니 잘 이용할 것! 
 로켓와우회원으로 9%할인 쿠폰 + 5%적립까지!! 
 --> 9만원 할인 + 4만5천원 적립되서 총 13만5천 절약한 셈!!  



    
 저 위에 보면 와우회원 특별할인인 한정으로 뜨니 잘 살펴볼 것!! 
 로켓배송으로 뜬 쿠팡.. 앱에도 많은 신경 쓴 모습이 보인다.
 다른 쇼핑몰 앱 보다 깔끔하고  한눈에 들어오는 유저인터페이스!! 



      
 갤럭시탭 S7을 중심으로한 사양.. 깨알같이 올렸는데, 아무튼 좋다는 것이 포인트 
 사실 이 가격에 아이패드와 비교해봐도 램8G에 저장공간 256G 만 해도 이득 본 느낌 
 동일한 120Hz 주사율과 S펜의 딜레이 확 줄어든 필기감은 덤!! 



      
 이제 런칭 이벤트 신청할 일만 남았다~~ 늦기전에 GoGo!! 



이 포스팅은 이번달이 가기전 까지는 유효하다!!

그 이후엔 더 좋은 이벤트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현재로선 고민과 고민 끝에 저렴하게 구입했다고 자부함..


이벤트 신청과 악세서리(필름, 케이스)만 잘 구매해보자!

다음 번엔 LTE유심 데이터쉐어링 (LGU+기준) 포스팅을 해볼까~ 한다.




 

휴대폰 교체시기의 고뇌 feat. 갤럭시노트

Posted by ironmask84
2020. 9. 4. 19:53 취미생활/IT 기기 및 자동차



2018년 7월 말에 LG G7+를 구입했었다.

https://ironmask.net/451

2년 약정과 함께.. ㅋㅋ


이제 그 2년이 지나고..

어느덧 이통사에서는 선택약정 계약이 가능하다고

알려준다.

진작에 일단 가입할 걸 그랬다...

2년이 되서 다시 폰을 바꾸고 약정을 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에

무시하고 기존 요금제의 25%할인이나 되는 선택약정을 무시한 것..


그런데 알고보면, 선택약정을 한 와중에 다시 2년약정을 하더라도 

할인한 만큼 뱉어내면 되는 것인데;;;



아무튼 난 2년이 되었으니 폰을 바꾸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드디어 갤럭시노트를 함 써볼까 하고 있는 찰나...

그 동안 LG 씨리즈의 저렴한 가격만 익숙했던 나는...

삼성 갤럭시가 이렇게 공시금이나 지원금을 안푸는줄 몰랐다...


갤럭시20 씨리즈들이 나오며 예약판매를 받고 있는 시기가 지나가고,

성지.. 좌표.. 등으로 유명한 곳들의 제시하는 가격들을 봐도 만만치 않다. 

더군다나 갤럭시20 씨리즈들은 선택약정만 받고 있는 중...


그래서 1년이 지난 갤럭시10 씨리즈 중 최고스펙인 갤럭시노트10+를 사보자!

하고 있었는데, 왠걸.. 출고가에서는 많이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현금완납가격이 50만이 넘고, 비싼 5G요금제를 써야한다는 것...

오히려 선택약정으로 2년치 계산해보면, 갤럭시노트20이 더 싼 것 으로 생각되었다..


지원금이 요즘 약한가... 아니면, 삼성이 안드로이드에선 아직 독주를 하고 있어서, 

제 코가 높아진듯도 하다.

LG는 이제 많이 뒤쳐졌고.. 해외 기업들이 갤럭시의 아성을 잠재울만한 업체가 

아직 없는 것 같다. 경쟁업체가 많아져야 소비자들은 좋은 것인데 흐흐... 통재로다..


다시금 원점으로 돌아와서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꼭 2년이 지나면 폰을 구매하는게 옳을까??

지금까지는 현금완납으로 저렴하게 10~20만원 안팍으로 구매가 가능했기에 그랬는데,

삼성 갤럭시 부터는 그게 아닌 것 같다..

아이폰도 아마 비슷하지 싶다. LG만 후발주자로 이제 도태되는 구나...

그래서, 이젠 꼭 2년마다 바꿔서 최신 성능폰을 쓰는 혜택보다는,

가격이 부담스러워 졌다..


물론 내가 부자라면 고민 안하겠지만 ㅋㅋ

그리고 아직 LG G7+는 나쁜 스펙이 아니다.

램도 6G에 플래시메모리도 128G !!

최신폰 중상급 스펙 정도는 된다.

물론 CPU나 카메라는 좀 떨어진다.

스마트폰에서 씨리즈가 바뀌면 기본적으로 올리는 스펙이 저 2가지이니..

그리고 노트가 가지고 싶었던 이유는 S펜을 활용한 메모..

하지만, 2년 동안 총합계 비싸게 80만~100만(기기값 + 5G 비싼요금제) 주고 사느니

기존 4G에 선택약정으로 저렴한 요금으로 G7+를 더 사용하고(2년? 3년? ㅋㅋ)

아이패드 프로 + 아이펜슬 을 사보겠다!


그리고, 갤럭시 폰은 언제 사용해볼지 아직은 먼 미래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