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내부인테리어 디자인 툴 스케치업 (SketchUp)

Posted by ironmask84
2020. 11. 22. 22:27 About ironmask/취업준비




어느분야든지 직장에서 일을 하면,

자기의 전문분야가 아닌 일들도 종종 하게된다.

잡일로 여겨지거나, 실제로 잡일인 경우도 많은데

이러한 일도 신경써서 해놓으면, 언젠가 도움이 될 날이 오지 않을까..

당장 맡게된 그 업무도 잘해내면 직장에서 인정을 받을 수도 있다.


나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는 이유로..

회사에서 IT나 전산에 관련된 문제가 생기면, 나부터 찾는다..

회사에는 전산관리팀이 따로 존재하고 있으나..

그들을 바로 부르기도 번거로울뿐더러, 

내가 후딱 해줄 수 있으면 편하니까 일 것이다...


이번엔, 전산관련이라기 보단...

사무실 이전을 해야하는데...

책상 및 의자, 캐비넷 등을 어떻게 새로운 공간에 배치를 할지에 대한...

설계를 미리 짜보는 것..

손으로 대충 그려서 배치를 해봐도 되겠지만.....

그리고 이런일은 총무팀에서 하는게 맞겠지만.....

오지랖 넓은 선임은 또, 너가 컴퓨터공학 전공을 했으니 해볼 수 있겠냐는...

이전에 컴공 전공자는 이런것도 했었다라고..


난 못하겠다! 하고 넘겨버려도 그만인 책임자 없는 공통일이지만,

머 일단 내가 늦게들어왔고, 입지도 안잡혀있고, 아쉬운 상황이 많은 나로서는

일단 해보겠다고 하고 하는게 오히려 이득!


서론이 길었는데, 아무튼 난 생전 처음 내부 인테리어 설계를 프로그램으로 접하게 되었다...

문득, 친구 중 건축공학을 전공한 친구가 있어, 물어봤다.

내부인테리어 프로그램 중 초보자가 접하기에 적당한게 뭐냐?

되돌아온 대답은, 스케치업(SketchUp) 이란다.

이 프로그램은 초보자뿐 아니라, 제법 고급기능까지도 탑재된 거라고..

그리고 학부생들이 처음 접하게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니, 적당하다 싶었다.


검색해서 설치해보니, 

웹으로는 무료이고, 로컬로는 30일 무료가 가능하다고 나온다.

30일 무료 버젼을 설치해서 사용해보니, 역시 조작법부터 막히기 시작..

Shift+마우스의 휠 로 공간을 움직여야 했던게 생소했고,

을 누른채로는 3D공간의 시점이 회전되는 식이었다...

점에서 점을 연결해서 길이를 재는 T 단축키

유닛을 선택하는 스페이스바, 그리고 선택된 유닛을 움직이는 M 단축키,

그리고 선택된 유닛을 회전시키는 Q 단축키 정도가 자주 쓰였던 것 같다.


부랴부랴 사용법 검색도 해보고 해보니, 대충 윤각은 나오게 해봤다.

시간은 걸렸지만, 어떻게든 해낸 내가 뿌듯하기도 했다.

아직 만들라고 오지랖 넓힌 선임은 신경도 쓰지 않는 눈치..

그래도 상관없다. 그가 인정을 해주던 안해주던, 

이런일이 쌓이고 쌓여, 누군가는 특히, 직속상관은 알아주고 인정받는 날이 오지 않을까..


물론, 내가 이 부서를 곧 떠나려 한다는 것은 함정 ㅡ_ㅡ

그래도 다음에 또 이런일이 있다면, 내가 자신감있게 나설 수 있다는 장점도 생기고,

이것이 나의 이력서 한줄이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취업준비 카테고리에 포스팅 해본다.


안타깝게도.. 포스팅 하는 지금도 이미 30일 무료가 지난 것 같다..

실행이 안된다.. ㅜㅜ 

30일 무료체크는 웹브라우져에서 로그인하는 방식으로 라이선스 체크를 하는데

난 벌써 2번째 아이디를 생성해서 사용중이었음...

즉, e메일 기반으로 30일 무료계정이 계속해서 사용가능한다는 말씀.


현재는 사무실 이전이 연기되어서, 작업이 다시 중단된 상태인데,

다시 꺼내서 작업해야 할 즈음에 완성된 설계도를 업로드해 보겠다!!

==============================================


12/27 업데이트!!

마침내 12/30 사무실 이전이 확정되고서야,

1주 전쯤 부랴부랴 배치표 관련해서 나한테 다시 또 묻기시작하는 팀장과 선임..

진작에 관심을 가질 것이지... 필요할 때만 찾는구만..

아무튼 그 간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었고, 팀장도 나름 흡족해 했기에,

나의 입지를 조금이나마 더 굳히는 기회가 된 것!!

최종 배치표에는 아래 설계가 초안이 되었따.

사무실 및 가구들 실측 길이를 재서 배치했기에, 

어느정도 윤곽을 잡기가 유효했고, 

팀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리뷰시켜주기에 딱이었다.

아무튼 결과는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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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전산직 채용 후기 (2018년 상반기)

Posted by ironmask84
2019. 10. 5. 22:02 About ironmask/취업준비



더 좋은 직장으로의 도전은 계속된다!

이번 후기는 한국예탁결제원 입니다!!


부산에 본사가 내려간 금융공기업 중 하나인데,

신의직장 중 하나이지요..

전산직의 경우 부산에만 있진 않고, 

서울이나 일산도 있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메인 공기업 답게 연봉도 높고

경쟁율도 높네요 ㅜㅜ


채용 프로세스는 

서류 - 필기시험 - 면접 (1,2차) 순인데요.

저는 안타깝게 필기시험에서 떨어졌네요....


경력자라 큰맘먹고 친건데 ㅋㅋㅋ

준비하시는 분들 아무쪼록 참고되시라고 후기 올립니다.


2018년 상반기의 경우,

시험고사장에서 교실 개수와 시험자 수를 어느정도 계산해보니,

6명 채용에 300명 정도 필기를 봤네요..

50:1 !!  결시자도 제법 많아서 20~25 : 1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금융 공기업들이 거의 같은날에 시험을 보게해서 

그나마 경쟁율을 좀 낮춰주네요 ㅎㅎ


1교시는 전공시험 이었습니다.

단답5개

DB 쿼리문(avg구하기)

DB 종속관계 주고 후보키

C코드 주고 결합도


약술4개

네트워크 서브넷 구하기

플레이페어 암호알고리즘을 테이블보고 구하기

C코드 재귀함수 채워넣기

C코드 for문 해석해서 값구하기


논술2개( 하위 문제 여러개)

RAID 5, 6 설명

스케줄링 SJF, RR, 우선순위. 각각에 대해

간트차트, 턴아라운드타임, 평균대기시간 구하기, 

SJF 보완점 설명


2교시 논술

선한사마리아인법 찬반


전공시험도 왠만한건 기술했는데, 

더 정확하게 작성한 사람이 저보다 많았나 보네요 ㅜㅜ

특히, 2교시 논술도 제법 그럴듯하게 잘 써내렸갔습니다만..


다음에 또 좋은 정보 공유 드리겠습니다! ㅎㅎ

옆에 후원 (sponsor)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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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정보화장비 채용 후기 (2018년 상반기)

Posted by ironmask84
2019. 7. 30. 22:44 About ironmask/취업준비



실업자 수가 역대급으로 치솟고 있는 한국의 현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이직 시장도 녹록치가 않은 가운데 도전은 계속되었고...

나름 기존 직장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을 위해 도전하다보니

공기업, 공무원으로 눈이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좋은 조건이란 것에 정답은 없지만...

저의 기준은 안정성, 보람, 성취감, 적정수준 이상의 수입이였습니다.

 

그래서 전공을 살리고 기존 회사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경찰공무원 특채도 고려해보게 되었죠.

이러한 특채 모집이 있는 것은 직장 선배를 통해 2015년 말 경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 회사에서의 저조한 대우와 사기업 특성상 정년까지의 근무는 어렵기 때문에

2016년 상반기에 도전을 하려고 했었으나, 여차저차 하다가 공채접수 시기를 놓치고

2017년 상반기에 사이버수사 특채를 실패하고,

2018년 상반기에 정보화장비 특채에 도전합니다.


접수를 하면 면접부터 보게 됩니다.

1명 채용이라,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인천청으로 지원했습니다.

첫 면접 시험은 붙었지만 최종에서 떨어졌네요 ^^;;


여러분들을 위해 후기를 남겨봅니다!!

지원 개요

여러 특채전형이 있지만, 그 중에서 정보화장비 특채의 경우
지방청별로 할당인원이 있고, 원하는 청에 지원을 하면 됩니다.

채용이 매해 있지 않는 귀한 특채인듯 합니다.

최근에는 정보처리자격증 + 3년 이상 경력 혹은 
석사 + 정보통신관련 학사가 있으면 지원자격이 가능 합니다.

경찰 특채 모집 요강은

1차시험 (면접 혹은 필기시험) + 체력 + 최종면접 + 가산점 으로

총점을 매겨서 높은 순으로 커트라인이 정해지게 됩니다. 

체력시험도 항목이 정해져 있으니 연습이 많이 필요하고,

가산점 관련 자격증도 미리미리 따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 후기

요즘은 지방청 별로 모집하지만, 이전에는 본청에서 모집해서

모두 서울로 모여서 1차 시험이 면접전형으로 진행이 이뤄졌습니다.

저는 운좋게 1차 면접시험은 합격했었네요.


아무튼 기다리시는 면접 기출문제는요~

단체: 사회자 없이 3명이서 진행함

1. 비노출차량 인한 단속 토의

2. 자치경찰제 찬반토론


개인면접

1. 자기소개

2. 봉사활동 사례

3. 변화하는시대에서 노력한점

4. 단점 그리고 해결하려고 한 사례

5. 직장내에서 미움을 받았던적 해결은 어떻게??

6. 직장 업무관련 질문

7. 몸캠피싱 과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

8. 악성코드 감염방법

9. 리버싱안드로이드 경험?

10. 마지막 하고싶은 말

위와같이 주로 직장경력관련 질문 및 경찰과 관련된 IT 분야에 대한 질의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조금만 검색해보면  알 수 있는 체력시험입니다.

일반채용과 체력시험은 동일하니 체력관리가 필요합니다. ㅎㅎ

다만 경력채용의 경우 지원자가 나이대가 좀 있고
직장인 특성상 운동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서 다들 점수대가 낮은편입니다.


추가로 궁금한 것이 있다면 댓글을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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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증진개발원 전산직 채용 후기 (2018년 상반기)

Posted by ironmask84
2019. 6. 30. 22:31 About ironmask/취업준비



실업자 수가 역대급으로 치솟고 있는 한국의 현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이직 시장도 녹록치가 않은 가운데 도전은 계속되었고...

나름 기존 직장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을 위해 도전하다보니

공기업, 공무원으로 눈이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좋은 조건이란 것에 정답은 없지만...

저의 기준은 안정성, 보람, 성취감, 적정수준 이상의 수입이였습니다.

https://ironmask.net/468 )

 

공기업의 경우 경력직 입사는 거의 없습니다.

신입으로 들어가려면 경력이 5년 미만일 때 그나마 현실적으로 괜찮고

그 이상의 경력이 있는 경우, 급여가 많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저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년에 가까운 근무가 가능한 것을 고려하여

그 이상의 경력자였던 저도 지원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네요 ^^;;

IT 관련 업계에서 일했던 저는 공기업 전산직으로 눈을 돌려봤습니다.


공기업은 대기업과는 달리 뽑는 인원이 매우 적어

경쟁이 더욱 치열합니다.

특히 전산직의 경우 거의 1~2명을 뽑으므로

면접까지 통과하기가 매우 힘든 듯 합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면접 후기를 남겨봅니다!!


지원 개요

서울에서 계속 거주를 하다보니 
지방출신이지만 연고가 생겨서
서울에 붙어있는 공기업을 찾아보게 됨.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공기업 계열로

보건소의 운영방향 및 정책을 정하고 관리 및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 관리를 위해
운영되는 공공기관으로 보였습니다.

보건소를 통해 국민들의 건강관리를 모바일 어플로 관리하기 위한
사업 진행을 위해 전산직을 뽑는 채용이었음.

여초 기업으로 파악이 되었으며,
공기업 치고는 직원 연령대가 젊어서 덜 보수적인 이미지

1차 서류를 통과하여,

2차 실무진 면접에 참석함.

한 번의 면접으로 끝나는 채용프로세스여서 좋았음.

면접 후기

다 대 일 면접이 바로 시작됩니다.

면접관 구성은

남자3명면접관 여1 서기 정도였습니다.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면접 질문은요

1. 서버 네트워크장비 보안장비 인프라구축관련 질문 ( 면접전 15분 시간줌)

--> 듣더니 질문달랑한개 함 시큐리티머해봣냐


2. 지원동기

본인의 장점 - 성실 책임감을 집중함.

-> 사례 들어보라고 함 

-> 다른거 또 없냐고 함 -> 경험과 정직함


3. 지원한동기가 ? 안정성이냐?

4. 뭐를 기여할수있냐?

5. 입사해서 어떤 직원이 되고싶냐고 함

6. 공공기관이 직원이 갖추어야할 덕목은?


안드로이드 개발 경력도 있고 면접답변도 잘했다고 생각했으나,

아쉽게도 채용인원이 너무 적어 탈락을 했네요.

개발 경력보다도 관리경력을 어필했어야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공기업은 보통 외주관리를 더 많이 할 것이기에...)


근무지와 공기업 메리트가 있는 회사였지만,

어느정도 경력이 있던 저로서는 연봉도 좀 아쉬울 회사입니다.

역시나 공기업은 공기업. 경쟁이 치열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것이 있다면 댓글을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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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로필사진
    • 방방
    • 2020.01.22 11:26
    1.전산직 지원시 자격증이 필수로 필요한가요??
    2. NCS 시험은 안보신건가요?
    3. 전공은 뭘해도 상관없나요?
    • 1. 필수는 아닌데, 정보처리기사 정도는 거의 필수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요즘은 정보보안기사가 있으면 메리트가 있는듯 해요.

      2. NCS 안보는 기업이 가끔 있더라구요
      큰 기업일수록 NCS를 보는것 같습니다.

      3. 전공도 필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국기계산업진흥원 전산직 채용 후기 (2018년 상반기)

Posted by ironmask84
2019. 6. 7. 23:30 About ironmask/취업준비



실업자 수가 역대급으로 치솟고 있는 한국의 현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이직 시장도 녹록치가 않은 가운데 도전은 계속되었고...

나름 기존 직장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을 위해 도전하다보니

공기업, 공무원으로 눈이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좋은 조건이란 것에 정답은 없지만...

저의 기준은 안정성, 보람, 성취감, 적정수준 이상의 수입이였습니다.

https://ironmask.net/468 )

 

공기업의 경우 경력직 입사는 거의 없습니다.

신입으로 들어가려면 경력이 5년 미만일 때 그나마 현실적으로 괜찮고

그 이상의 경력이 있는 경우, 급여가 많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저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년에 가까운 근무가 가능한 것을 고려하여

그 이상의 경력자였던 저도 지원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네요 ^^;;

IT 관련 업계에서 일했던 저는 공기업 전산직으로 눈을 돌려봤습니다.


공기업은 대기업과는 달리 뽑는 인원이 매우 적어

경쟁이 더욱 치열합니다.

특히 전산직의 경우 거의 1~2명을 뽑으므로

면접까지 통과하기가 매우 힘든 듯 합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면접 후기를 남겨봅니다!!


지원 개요

서울에서 계속 거주를 하다보니 
지방출신이지만 연고가 생겨서
서울에 붙어있는 공기업을 찾아보게 됨.

한국기계산업진흥원은 공기업 계열로

매우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듯 해보이나,

공기업 특성상 변화가 사업에 큰 직종이 아니므로

매우 보수적인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1차 서류를 통과하여,

2차 실무진 면접에 참석해보니,

면접 전 인사팀원에게서 몇몇 정보를 알 수 있었네요.

1. 직원수는 150명 정도

2. 입사 연봉 3400만 정도? (7급)

3. 특이사항 없으면 정년까지 잘 감


면접 후기

다 대 일 면접이 바로 시작됩니다.

1명 뽑는데 거의 10명을 불렀더군요.

임원들이 5명 정도 면접관으로 참석하는데

처음부터 인성 압박면접이 시작됩니다.

"왜 이런 스펙이면서 지원했냐? 컴퓨터 유지보수 관련 업무인데 잘 할 수 있겠나?" 라는 류의

고급경력이나 스펙은 필요없는데 왜 굳이 여기에 지원했냐는 식의 면접이 이어졌습니다.

보통 이런 면접의 답안은 "다 잘할 수 있다. " 혹은 기합이 바짝든 모습을 보여주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경력 쌓이고 사회물을 좀 먹다보니 조금 잘 안된 것도 같네요 ㅡ_ㅡ

그리고 인상에 남는 것은 지원서에 "로써" 가 아니라 "로서" 라는 걸로 쫑꾸 먹었네요...

매우 보수적인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전산직 실무자가 질문을 몇 가지 했네요.

1. 델파이 써봤는지?

2. CS 업무 해봤는지?

3. DB 뭐 써봤는지?


사실 C 나 Java로 프로그래밍 했던 경력인 저는

위 관련 업무를 해보질 못해서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근무지와 공기업 메리트가 있는 회사였지만,

보수적이고 경력자로선 연봉도 좀 아쉬울 회사입니다.

나름 경쟁이 치열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것이 있다면 댓글을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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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사이버수사 채용 후기 (2017년 상반기)

Posted by ironmask84
2019. 2. 14. 13:31 About ironmask/취업준비



실업자 수가 역대급으로 치솟고 있는 한국의 현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이직 시장도 녹록치가 않은 가운데 도전은 계속되었고...

나름 기존 직장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을 위해 도전하다보니

공기업, 공무원으로 눈이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좋은 조건이란 것에 정답은 없지만...

저의 기준은 안정성, 보람, 성취감, 적정수준 이상의 수입이였습니다.

 

그래서 전공을 살리고 기존 회사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경찰공무원 특채도 고려해보게 되었죠.

이러한 특채 모집이 있는 것은 직장 선배를 통해 2015년 말 경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 회사에서의 저조한 대우와 사기업 특성상 정년까지의 근무는 어렵기 때문에

2016년 상반기에 도전을 하려고 했었으나, 여차저차 하다가 공채접수 시기를 놓치고

2017년 상반기에 도전을 해보았습니다.


접수를 하면 면접부터 보게 됩니다.

면접을 잘봤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서울청 지원자가 많았는지

첫 면접 시험에서 떨어졌네요 ^^;;


여러분들을 위해 면접 후기를 남겨봅니다!!

지원 개요

여러 특채전형이 있지만, 그 중에서 사이버수사 특채의 경우
지방청별로 할당인원이 있고, 원하는 청에 지원을 하면 됩니다.
최근에는 정보처리자격증 + 4년 이상 경력 혹은 
석사 + 정보통신관련 학사가 있으면 지원자격이 가능 합니다.

경찰 특채 모집 요강은

1차시험 (면접 혹은 필기시험) + 체력 + 최종면접 + 가산점 으로

총점을 매겨서 높은 순으로 커트라인이 정해지게 됩니다. 

체력시험도 항목이 정해져 있으니 연습이 많이 필요하고,

가산점 관련 자격증도 미리미리 따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 후기

요즘은 지방청 별로 모집하지만, 이전에는 본청에서 모집해서

모두 서울로 모여서 1차 시험이 면접전형으로 진행이 이뤄졌습니다.

저는 이 때 1차 면접시험에서 탈락을 했었는데요.

답변을 잘한 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경쟁자들이 많고 더 잘했었나 봅니다. ㅜㅜ

아무튼 기다리시는 면접 기출문제는요~

1. 함수유형 4가지

2. 디자인패턴에서 객체지향 원칙으로 접근할 때 중요한 부분은?

3. 레지스트리에 대한 보안관점

4. 동기화를 쓰는 이유?

5. 교착상태는 무엇인가?

6. sql 인젝션 예방 및 회피 처리 방법

7. 시큐어코딩관점 공격기법에는 뭐가 있는지?

8. 안드로이드앱을 리버싱할 때 난독인 코드를 무엇으로 해결할 것인가?

9. 시큐어관점에서 프로그램 개발관점에서 어느 것이 중요하며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10. 빅데이터에서 sql 과 no sql 차이는?

위와같이 프로그래밍, 운영체제, DB, 보안 등 다양한 IT 분야에 대한 질의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면접자의 경력도 어느정도는 고려해서 질문을 바꿔 주기도 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것이 있다면 댓글을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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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철도 전산직 채용 후기 (2016년 상반기)

Posted by ironmask84
2019. 2. 11. 18:42 About ironmask/취업준비



이전 글에서 공지 했듯이 최근 이직 준비 관련해서 

하나씩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ㅎㅎ


5678호선 서울도시철도~ 딩딩딩~ 예~ 는 수도권 사람이면 알 것 입니다. ㅎㅎ

벌써 3년이 다되가긴 하네요..

그때만 해도 코레일 철도와 합쳐서 뽑느니 마느니 얘기가 나돌던 때였는데,

현재는 이제 합병해서 채용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문제당 4점이었고,

전산, 한국사, 영어 3가지 과목이었네요.

아마 배점이 400점 만점에

전공 200점, 한국사 100점, 영어 100점 이고,

가산점이 30점 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문제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거의 해보지 않았는데도 어느정도 할만했고,

공기업 준비를 좀 하신 분들은 금방 접근 가능해 보였습니다.


그때 당시 시험 준비를 제대로 안하고 시험을 봤기에 

합격은 못했습니다만 ㅜㅜ

자, 가장 중요한 정보!! 그때 당시!!! 

전산직 필기합격 컷 점수가 344점 이었습니다.  ^^ (가산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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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로운 시작 ^^

Posted by ironmask84
2019. 1. 5. 09:26 About ironmask/취업준비


첫 직장에 들어간지 9년 정도가 되었고,

보름 전에 퇴사를 하였습니다. ^^


흔히들 직장생활에서 3.6.9년 째에 퇴사 고비가

다가온다고 하더니 맞아떨어진건지? ㅋㅋ

사실 그런것은 아니었고, 항시 직장생활 중간중간에

더 좋은 조건의 직장을 찾았었습니다.

좋은 조건이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하고싶은 일, 급여, 문화, 복지 등이었습니다.


그간 문이 열리지 않아서 들어가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문이 열리고 보름 전 퇴사를 했네요..


이제 2번째 회사에서 새로운 막이 열렸으니,

9년간 취업준비 노하우 및 후기를 차차 

남겨볼까 합니다.

레어 공기업과 대기업도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ㅋㅋ

질문댓글 환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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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경쟁 공무원 채용

Posted by ironmask84
2018. 6. 22. 00:16 About ironmask/취업준비



대학을 졸업하고, IT 경력 9년차에 접어든 필자..
공무원 채용에 관심이 많아집니다.

우리나라도 나름 선진국 반열에 든 나라로 보기도 하지만,
민생을 돌아보면 특히나 평생직장이란 없고,
고용불안에 앞으로의 삶의 영속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필자를 포함..)

물론 현재 주어진 직장에 감사하면서 살고 있기도 하지만, 
고용불안을 느끼며 미래를 자꾸 생각하고 준비하고자 하게 되는데요.

특별한 사업의 재능이 없다면, 안정된 직장생활 만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무원, 공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ㅜㅜ

경력이 있다보니, 일반 공무원 공채로 들어가기엔 경력과 연봉차가 아깝고..
직장에서 일을 하면서 준비하기도 힘든 현실이긴 합니다.

그러한 가운데, 경력경쟁 공무원 채용이란게 있기에 관심이 갑니다!

매년 정시 채용과 상시 채용이 있는데요.

정시 채용은 5급/7급/9급인데, 국가직이라고 하는 직군이라
정부청사가 세종시로 가면서, 근무지가 대부분이 세종시인 것이 아쉬움.

상시 채용은 급수와 지역이 다양하긴 한데, 채용 조회를 자주 해야 합니다. ㅋㅋ

아래는 올해 서울시 경력경쟁 공무원 채용 공고인데, 예로 올립니다.


출처 : http://mediahub.seoul.go.kr/archives/1162995

이번 경력경쟁 임용시험의 필기시험은 10월 13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1월 14일이다.
이후 11월 24일 인성검사, 12월 17~21일 면접시험을 실시하고, 최종합격자는 12월 28일 발표한다.

■ ‘2018 경력경쟁 공무원시험’ 응시자격 및 선발인원
○ 공통응시자격
–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거주지 제한 없음)
○ 응시연령
– 7급 : 20세 이상(199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 8 ․ 9급 : 18세 이상(200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 ‘기술계 고졸(예정)자 경력경쟁 임용시험’ 응시자의 경우, 고교 3년생 중 조기 입학한 17세(2001년 1~2월생)도 응시 가능

직군직렬·직류(분야)직급채용인원학력 및 자격
총 계
375

 
행정
속기
속기
9급
1
한글속기 3급 이상
기술
수의
수의
7급
1
수의사
해양수산
선박항해
9급
1
조선 산업기사 이상
항로표지 산업기사 이상
항해사 1급 내지 6급
의료기술
의료기술(임상병리)
9급
11
임상병리사
의료기술(방사선)
9급
5
방사선사
의료기술(물리치료)
9급
4
물리치료사
약무
약무
7급
3
약사
간호
간호
8급
96
간호사
시설
지적
9급
27
지적 산업기사 이상
지적(장애인)
9급
1
운전
운전
9급
168
‘제1종 대형 운전면허’ 취득 후
대형버스 운전경력 1년 이상인 자
공업
일반기계(고졸자)
9급
7
선발직류의 학과가 설치된 국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졸업자 및 2019년 2월 졸업예정자로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
일반전기(고졸자)
9급
13
일반화공(고졸자)
9급
2
녹지
조경(고졸자)
9급
2
보건
보건(고졸자)
9급
2
시설
일반토목(고졸자)
9급
15
건축(고졸자)
9급
12
방송통신
통신기술(고졸자)
9급
4

문의 : 서울특별시인재개발원 공개채용팀 02-3488-2321~8 , 인재개발원 홈페이지 ,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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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이트

Posted by ironmask84
2016. 5. 10. 14:10 About ironmask/취업준비


* 애플의 새로운 오픈소스 생태계 제안 - swift 
-> https://swift.org/



* 기술면접 리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22&contents_id=115489 - 네이버 캐스트 정보기술편

http://cafe.naver.com/itstudy000/19  (기출면접 리스트)

http://ejunghyun.tistory.com/133


* Java Algo.
http://manducku.tistory.com/21

* Java Collections 

http://enjoyjava.tistory.com/entry/Java-Collection-Framework-Overview -> Java API Doc를 참고한 JCF  목록 정리

                                                                                 여기서 더 심화로 레드블랙트리와 해쉬구조 궁금
http://blog.naver.com/elize92/10181228722 -> 대박 정리 잘되어있음...

http://nana4you.egloos.com/1767543        <- Vector, HashTable 성능비교

http://cymkan.blog.me/133236554            <- Map 예시



* 퀵소트

http://blog.naver.com/software705/220674750339

http://blog.naver.com/maniaclub/8001408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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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하반기 까지의 과정과 열심히 익힌 면접 노하우

Posted by ironmask84
2010. 1. 9. 14:48 About ironmask/취업준비


2009년 동안은 참 취업을 대비해 보낸 시간들이 참 많았다..
상반기에는 학교 수업을 17학점 들으면서 큰 여유는 없었지만, 2번의 인턴 면접 기회가 있었다.
그 두 번의 면접 동안 느낀 것은 "이런식으로 준비해서는 취업 하겠나?" 라는 생각이 머리에 맴돌았고,
두려움은 커져만 갔다..

대학교 마지막 여름 방학동안 자기소개서 스터디와 면접 스터디에 올인하고 싶었지만,
토익을 꼭 800점대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에 8월까지 토익 공부를 했다..
7월 토익 성적은 실패로 돌아갔고, 8월 토익 성적이 9월 18일에 공개되면서 안도의 한숨을 ^^..
하지만, 그것도 잠시 면접의 압박이 다가왔다.

토익을 하면서도 면접스터디를 조금씩 했었지만, 제대로 스터디가 진행되지 않아 불안한 마음으로
9월 부터는 본격적으로 면접 준비를 하고자 하였다.
학교 근처에 면접을 위한 강의를 개설하는 곳이 있었는데 일명 "T7 아카데미" 라는 곳이었다.
명칭은 "T7 아카데미"이고, 장소는 학교 근처 토즈라는 스터디룸을 운영하는 분이셨다.
그 분을 코치님으로 부르며, 면접 요령과 마음가짐에 대한 코칭을 받았다.

하지만, 9월 부터 대량으로 쏟아지는 공채들에 지원하느라고, 또 다시 면접 연습에 올인할 수가 없었다..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점차 요령이 생기기 시작했고 먼저 써놓은것 을 재탕하기도 하면서 30~40곳 정도 지원했다.
막상 공채 기간이 되니, 컴퓨터공학 전공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분야가 이렇게 많은 줄 알게 되기도 하였다. ㅋㅋ

정말 가고 싶은 곳들은 정성을 많이 들여서 제출하였고, 차츰 서류 발표가 나기 시작했다.
서류가 발표나면, 인적성 시험 부터 쳐야한다..
거기다 인적성 시험을 합격하고 나면, 1,2차 면접..  뭔 채용시스템이 이리도 빡센지..

과거에 겪었던 면접 경험과 계속적인 연습을 통해 조금씩 면접도 익숙해져 갔다.
하지만, 정말 가고 싶은 곳의 면접은 떨릴 수 밖에 없더라 ㅋㅋ

상반기 때 2번의 면접의 기회가 있었고, 하반기 때는 7번의 면접을 봤던 걸로 기억한다.
물론 더 많은 기회가 있었지만, 면접 일정이 겹치거나 원하는 곳의 합격한 이후로는 가지 않은 곳도 있었다.

아무튼 총 9번의 면접 경험을 토대로 느낀 노하우를 써보겠다.
1. 면접은 "자신감" 이다.
    면접에서 나오는 질문을 모두 예상할 수는 없다. 받게 될 반 이상의 질문은 예상 못한 질문일 것이다.
    그런 질문을 받게 되더라도 최대한 편안한 마음으로 긍정적인 답변을 하면 된다.

2. 항상 얼굴에는 "미소"를 띄고 있어야 한다.
    어떠한 황당한 질문을 받게 되거나, 면접관이 갑자기 성질을 돋구는 질문을 할지라도 무조건 웃는 얼굴로
    임해야 한다. 사실 면접을 겪어보면 처음에 손발이 오그라들게 하는 자기 소개하는 것 부터 해서 질문에
    대답하는 수준이 면접자들 대부분이 고만고만 할 것이다. 그럴때는 당연히 웃는 얼굴로 여유를 지닌 자가
    눈에 띄지 않겠는가.

3. 연습 또 연습이다.
    면접 경험이 많더라도 연습은 당연한 것이다. 
    자기소개서를 숙지하는 것은 물론이고, 면접을 보게 될 기업에 대해서 철저히 사전 조사를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면접장에 입실하는 것 부터 퇴실하는 절차까지 꼼꼼하게 미리 연습해보는것이 좋다.
    특히,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는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을정도로 반복해서 연습하길 바란다.

4. 불합격해도 너무 기죽지 마라.
    나 자신도 3번째 면접까지 불합격하였다. 말을 능숙하게 잘하는 사람은 첫 면접에서부터 합격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나 처럼 그런 것에 약한 사람들은 몇 번 실패를 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기죽을 필요는 없다.
    몇번 해보면, 어느정도 적응이 되고 한 번 합격 해보고 난 뒤에는 더욱 여유가 생길 것이다.

거창하게 노하우라고 까지 해놓고, 이 정도 밖에 생각이 안나서 부끄럽다.. ㅋㅋ
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당연 1, 2번 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특히, 2번 얼굴에 미소가 너무 잘 안되서, 꽤나 고생했다.. 마지막 면접에서야 비로서 어느정도 미소가 지어졌다고나 할까.. 그 때는 좀 편안한 분위기의 면접이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 ㅋㅋ..

앞으로 계속 채용시스템은 난이도가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거보다 현재가 훨씬 어려워진것 처럼..
뭐 대단한 팁은 안되겠지만,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면서 이 글을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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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_07_03 토론 - 비정규직 법 기간 연장의 찬반토론

Posted by ironmask84
2009. 7. 10. 09:11 About ironmask/취업준비


나의 처음 주장 발언
=> 우선 저는 비정규직법 연장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비정규직 법을 연장한다는 것은 단지 현재 비정규직 법으로 인한 근로자의 퇴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임시방편책 일 뿐이지, 비정규직 문제의 해결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찬성의 입장 의견
1. 비정규직 법 연장으로 근로자 보호와 고용안정을 꾀할 수 있다.
2. 현재, 경기악화의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가져오고, 일자리 창출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반대의 입장 의견
1. 현재 정규직의 직장생명주기도 짧아지는 가운데, 비정규직의 기간 연장은 모든 근로자의 비정규직화로
   몰아갈 수 있습니다.
2. 단순히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2년 연장은 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예가 더 낫습니다.)


나의 마지막 주장 발언
=> 물론 찬성측에서 나온 의견인 4년으로의 연장이 기업에서나 개인에서나 이득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분명히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애초에 비정규직법을 만든 이유인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적 해결책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4년으로의 연장 보다는 기간에 대해서는 현행 법 그대로 유지하고, 법 시행 유예기간을 두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근본적 해결책을 이끌어 내야 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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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C 대비를 하자!

Posted by ironmask84
2009. 5. 2. 12:19 About ironmask/취업준비


삼성에서 또 바뀐 채용조건으로 인해... OPIC을 준비해야겠다.. 내 돈!!!!!!!!

현재 오픽 성적을 도입하고 있는 삼성그룹 및 두산, LG전자 등 대기업들이 요구하는 오픽 등급 기준은

이공계열의 경우 NH이상이고 인문계열의 경우 IL이상이다. 오픽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과 오픽을

준비하는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입사 기준 등급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해오고 있다. 질문 요지 대부분은

얼만큼 유창하게 해야 하고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가이다. 확답이 어려운 질문이지만, 지금까지의 정보와

경험을 토대로 결코 어렵지 않다고 답변해준다.

 

오픽은 본시험을 치르기 전에 BS(Background Survey: 배경설문조사)와 SA(Self Assessment: 난이도 선택)를 선택하는 단계가 있다. BS는 개인 정보와 관심사항을 체크하는 단계이고 SA는 실제 오픽시험의 난이도를 미리 설정하는 단계이다. 총 6단계로 나뉘어져 있고 각 단계별로 우측에 샘플듣기가 있다. 이 샘플듣기를 청취한 후 본인이 말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느끼는 듣기샘플 단계를 선택하면 난이도가 정해지게 된다.

*SA*

 -1단계

=Novice Mid 

 -2단계

 =Novice High

 -3단계

 =Intermediate Low

 -4단계

 =Intermediate Mid

 -5단계

 =Intermediate High

 -6단계

 =Advanced Low

 

SA 단계와 등급과의 관계를 보면 위와 같은 등식이 성립된다. 1단계를 선택해서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면 Novice Low 등급을 받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1단계를 선택하고 답변을 아주 잘했다면 NH등급에 그치는가?

아니다. Intermediate 계열 등급도 충분히 받을 수 있다. 1단계를 선택해서 AL을 받았다는 수험생은 아직 본 적이 없지만, 1단계를 선택하더라도 입사 기준인 IL까지도 받는 것을 여러 번 본 적이 있다. 즉, 가장 낮은 단계에서도 적절하게 답변을 한다면 받을 수 있는 등급이 NH와 IL이라는 것이다.

 가장 많이 많은 질문 중의 하나가 어느 정도 기간을 두고 준비를 해야 하느냐는 것이다. 말하기 실력은 하루 아침에 급성장하지는 않는다. 어휘를 단 기간에 엄청난 양을 외워도 실제로 쓰지 않거나 익숙해지지 않으면 연습용이지 절대 실전용은 아니라고 본다. 하루 전날 카페에 가입해서 몇 시간 준비했는데 원하는 등급을 받았다는 글은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영어 실력이 그 수준임을 알아야 한다. 비교의 대상으로 삼는 실수는 피해야 한다.

또한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해주고 싶다.
대학생이나 성인이라면 중등교육부터 최소 6년 이상은 영어를 접해왔을 것이다.
실제로 원어민과 말해 본적이 없더라도 그리고 영어 실력을 평가받은 적이 없다고 하더라도
기초적이지만 잠재적인 회화실력은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실력으로 오픽 시험 유형과 절차를
이해하고 관련 후기를 검토하고 적절하게 준비한다면 NH와 IL은 절대 어려운 등급이 아닐 것이다.
쉬운 시험이라고 소홀히 하기보다는 쉽더라도 만만의 준비를 하면 다른 어학 시험보다 손쉽게
취득할 수 있는 시험이 현재 오픽이 아닌가 싶다.

 [출처] 오픽 NH와 IL 등급은 얼마나 어려운가? |작성자 오픽하이




1. 헬로오픽 책이 인기 좋은 것 같다.

2. NH등급정도는 받기 쉽다. 

3. 2단계 설정하면 질문은 쉽다.

4. 7문제 풀고 그 다음 단계 설정 다시 나온다.

5. 정말 재수없으면 걸린다는 농부문제 

6. 나왔던 질문 또 나오기도 함

7. 40분이 제한시간이지만 정말 한 20분 정도 되면 반은 다 치르고 나감.

8. 준비 꼭 해야 할것은

1. 자기소개
2. 우리 집 소개 <- 아파트냐 주택이냐 사는 곳
3. 해외여행
4. 설문에다가 여행하고 티비보기 이런거 했음

9. 질문유형은?

티비 모보니? 언제 어떤 프로 보니?

영화 누구랑 보러가니? 무슨 영화장르 좋아하니?

학교서 교수가 뭐 가르쳐줘?

학교 스페스픽 하게 설명해봐

니네 집 어딨어? 집도 설명해봐

 위와 비슷한 질문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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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결론 먼저 제시

Posted by ironmask84
2008. 10. 31. 01:48 About ironmask/취업준비




면접에서 좋은 성과를 내려면 말하는 태도와 방법도 중요하다. 다수의 지원자를 대하고 각각의 지원자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하는 면접관의 처지에서는 듣고자 하는 답변을 명확하고 분명하게 답변하는 지원자에게 관심이 높아지기 마련이다.


1. 결론 먼저 답변을 면접관의 질문에 답할 때는 결론을 먼저 제시하는 것이 좋다. 이어 설명과 이유를 덧붙이면 논지가 명확해지고 답변 내용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인상을 줄 수 있다.

또 질문을 듣고 난 뒤 2~3초의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다. 사려깊고 신중한 태도로 평가받을 수 있고, 무척 짧은 시간이지만 한번 더 가다듬을 수도 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길게 끌면 우유부단하게 비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답변은 3분 안팎이 적당하다. 너무 간략하면 성의 없어 보이고, 너무 장황하면 대답의 요지를 파악하는 데 지루하거나 혼란을 겪을 수 있다.

2. 분명한 말투로 말끝을 흐리지 말고 분명하게 대답해야 한다. 말끝이 사라지는 어투는 자신감이 없어 보인다. 어미를 명확하게 맺는다. “습니다”, “입니다” 등 답변의 맺음을 분명하게 해야 한다. 난처한 질문에도 분명한 답변을 하면 자신감이 있어 보인다.


무심결에 말하게 되는 ‘은어’나 ‘채팅용어’에도 주의해야 한다. 요즘 지원자 가운데는 은어나 채팅용어를 자기소개서에는 물론 면접 도중에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대신 높임말을 시간, 장소, 지위 등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쓸 필요가 있다.


3. 솔직담백한 태도로 어떤 식으로든 합격하겠다는 욕심이 지나쳐 필요 이상의 말을 하거나, 창의력을 넘어 궤변을 늘어놓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모르는 것은 솔직하게 모르겠다고 답하고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겸양으로 대신한다. 개인적인 약점에 대해서도 거짓으로 모면하기보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대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자신의 노력을 설명하는 것이 좋다. 끝으로 면접 중 질문에 대답을 제대로 하지 못했더라도 최후까지 성의있게 면접에 임하는 자세 자체가 면접관에게는 좋은 인상으로 비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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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회사 고르는 법

Posted by ironmask84
2008. 10. 31. 01:36 About ironmask/취업준비


'좋은 직장'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기준을 갖고 '기업을 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그렇다면 취업준비생들은 어떤 기준으로 자신이 취업할 회사를 선택해야 할 것인가?

 

  1. 성장잠재력이 있는 회사인가?

직장을 고를 때는 현재 인기가 많다고, 급여가 높다고 해서 선택할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 그 기업의 성장가능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기업이 과거에서 현재까지의 흐름을 보면 그 기업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최근 5년간 매출액 증가율, 연구개발 투자율, 순이익 증가율 등을 살펴보면 된다. 이런 자료들은 정부기관에서 매년 발행하는 기업연감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2. 경영자가 경영비전을 제시하는 회사인가?

경영자의 경영방침은 기업의 존폐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된다. 따라서 사전에 해당기업의 사보나 간행물을 참조하여 그 회사가 과연 경영비전이 있는 회사인지를 알아보아야 한다. 한발 앞서 변화하는 기업, 경영자가 밝은 안목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좋은 회사이다.

 

  3. 교육제도가 충실한가?

각종 교육제도가 풍부한 회사는 그만큼 사원을 아끼고 능력을 키워주는 회사임이 분명하다. 일 속에 파묻혀 지내다 보면 어느새 머리가 텅 비어 버리는 것 같고 내가 배운 것을 이제 다 써먹었다는 자괴감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교육기회는 자질향상과 능력개발에 큰 도움이 된다. 요즘은 입사 후 기본 입문교육에서부터 해외 연수에 이르기까지 사원교육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기업이 많아졌다. 하지만 입사하자마자 해외유학부터 가야지 하는 생각으로 각 회사의 교육제도를 따져 볼 것이라면 애초부터 취직하지 않는 것이 낫다. 앞으로 인적자원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질 것이므로 열심히 일해서 필요한 인재로 인정받는다면 얼마든지 기회가 있다.

 

  4.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가?

기업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독특하고 전문적인 아이템이 있을 때 성공할 수 있다. 기획과 마케팅 능력에서 또는 기술력에서 남다른 토대를 갖춘 기업일수록 미래가 밝다. 하지만 이런 세부내용은 직접적으로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신문에 나오는 기업동향에 관심을 갖고 산업정책이나 경제계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5. 근로조건은 어떤가?

급여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회사는 아니다. 기업이란 결국 이익추구집단이기 때문에 급여가 높다면 잔업이 많고, 연간 휴일도 거의 없는 경우가 많이 있다. 따라서 급여는 적정수준인가, 복지제도는 적절한가, 근무조건은 어떤가, 입사하면 어떤 일을 하게 되나 등 여러 가지 근로조건들을 살펴보면 된다. 또한 4대 보험(의료보험, 고용보험, 국민연금, 산재보험), 업무기여도에 따른 인센티브, 격주 휴무 or 주5일제 근무, 탄력적인 근무시간 적용 등 기본적인 복지제도를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6. 안정된 직장인가?

단순히 외형적 규모만으로 기업의 안정성을 판단해서는 안된다. 기업의 안정성은 규모, 역사, 자기자본 비율 등을 보면 파악할 수 있다. 내실 있는 기업은 최근 몇 년간 매출액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부채비율이 증가하지 않는 기업을 말한다. 이러한 자료는 기업 및 채용연감을 비교해보면 손쉽게 알 수 있다.

 

  7. 이직률은 어떠한가?

이직률처럼 그 회사를 확실히 말해주는 것도 없다. 회사를 떠나는 사원이 많으면 그만큼 전문성도 떨어지고 기술축적도 어렵다. 높은 이직률은 부도 예측의 한 지표이기도 하다. 선배사원들이 닦아놓은 길이 있어야 후배들도 빠르고 쉽게 성장할 수 있다. 빈번하게 사원채용공고가 나는 회사, 매번 규모 이상의 많은 인원을 뽑는 회사는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8. 인재유치에 적극적인가?

학교 취업정보실이나 과사무실로 취업자료를 보내오거나 취업설명회 등을 열어 채용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는 기업과, 회사를 방문했을 때 지원자에게 예의를 갖춰 대하는 기업은 인재를 소중히 여기며 키울 줄 아는 기업이다.반대로 기업담당자가 불친절하거나 짜증 섞인 목소리를 낸다면 그 기업의 인력관리를 유추할 수 있다.

 

  9. 자신의 업무영역을 정확히 파악하였는가?

내가 가진 지식, 기술, 태도에 맞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회사여야 한다.

 

  10. 기본이 갖추어져 있는가?

회사에서 필요한 프로그램과 PC가 구비되지 않은 경우가 허다하다. 입사를 결정하기 전 사무실을 방문하여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여기에서 주의해야 할 것은 자기 적성과 취미도 중요하지만 자기의 눈높이를 어디에 맞출 것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한번쯤 원점으로 돌아가서 ‘왜 취업하려고 하지? 나의 능력은 어떤가?’ 하고 스스로 반문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결국 최종 결정은 자신의 몫이다. 자신의 적성, 자신의 생각, 자신의 눈높이 등을 다시 생각해 보고 후회하지 않을 결단이 필요하다.

 

  11. 결혼할 때 상대방의 집안 내력을 살피듯 취업할 기업에 대한 정보를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대기업도 부실기업으로 퇴출당하는 시대가 요즘이다. 경기 불안으로 취업이 안 되는 시기일수록 자신이 다닐 직장을 좀더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몇 개월 다니다가 쓰러지는 회사를 선택하지 않기 위해서 기업의 업종, 대표이사, 자본금, 설립연도, 사원수, 규모, 상장 여부, 사업내용, 개발실적 등을 빠짐없이 살펴본다. 벤처기업의 경우 비즈니스 모델(수익모델), 특별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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