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전산직 채용 후기 (2018년 상반기)

Posted by ironmask84
2019. 10. 5. 22:02 About ironmask/취업준비



더 좋은 직장으로의 도전은 계속된다!

이번 후기는 한국예탁결제원 입니다!!


부산에 본사가 내려간 금융공기업 중 하나인데,

신의직장 중 하나이지요..

전산직의 경우 부산에만 있진 않고, 

서울이나 일산도 있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메인 공기업 답게 연봉도 높고

경쟁율도 높네요 ㅜㅜ


채용 프로세스는 

서류 - 필기시험 - 면접 (1,2차) 순인데요.

저는 안타깝게 필기시험에서 떨어졌네요....


경력자라 큰맘먹고 친건데 ㅋㅋㅋ

준비하시는 분들 아무쪼록 참고되시라고 후기 올립니다.


2018년 상반기의 경우,

시험고사장에서 교실 개수와 시험자 수를 어느정도 계산해보니,

6명 채용에 300명 정도 필기를 봤네요..

50:1 !!  결시자도 제법 많아서 20~25 : 1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금융 공기업들이 거의 같은날에 시험을 보게해서 

그나마 경쟁율을 좀 낮춰주네요 ㅎㅎ


1교시는 전공시험 이었습니다.

단답5개

DB 쿼리문(avg구하기)

DB 종속관계 주고 후보키

C코드 주고 결합도


약술4개

네트워크 서브넷 구하기

플레이페어 암호알고리즘을 테이블보고 구하기

C코드 재귀함수 채워넣기

C코드 for문 해석해서 값구하기


논술2개( 하위 문제 여러개)

RAID 5, 6 설명

스케줄링 SJF, RR, 우선순위. 각각에 대해

간트차트, 턴아라운드타임, 평균대기시간 구하기, 

SJF 보완점 설명


2교시 논술

선한사마리아인법 찬반


전공시험도 왠만한건 기술했는데, 

더 정확하게 작성한 사람이 저보다 많았나 보네요 ㅜㅜ

특히, 2교시 논술도 제법 그럴듯하게 잘 써내렸갔습니다만..


다음에 또 좋은 정보 공유 드리겠습니다! ㅎㅎ

옆에 후원 (sponsor) 많이 부탁드려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전산직 채용 후기 (2018년 상반기)

Posted by ironmask84
2019. 6. 30. 22:31 About ironmask/취업준비



실업자 수가 역대급으로 치솟고 있는 한국의 현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이직 시장도 녹록치가 않은 가운데 도전은 계속되었고...

나름 기존 직장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을 위해 도전하다보니

공기업, 공무원으로 눈이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좋은 조건이란 것에 정답은 없지만...

저의 기준은 안정성, 보람, 성취감, 적정수준 이상의 수입이였습니다.

https://ironmask.net/468 )

 

공기업의 경우 경력직 입사는 거의 없습니다.

신입으로 들어가려면 경력이 5년 미만일 때 그나마 현실적으로 괜찮고

그 이상의 경력이 있는 경우, 급여가 많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저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년에 가까운 근무가 가능한 것을 고려하여

그 이상의 경력자였던 저도 지원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네요 ^^;;

IT 관련 업계에서 일했던 저는 공기업 전산직으로 눈을 돌려봤습니다.


공기업은 대기업과는 달리 뽑는 인원이 매우 적어

경쟁이 더욱 치열합니다.

특히 전산직의 경우 거의 1~2명을 뽑으므로

면접까지 통과하기가 매우 힘든 듯 합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면접 후기를 남겨봅니다!!


지원 개요

서울에서 계속 거주를 하다보니 
지방출신이지만 연고가 생겨서
서울에 붙어있는 공기업을 찾아보게 됨.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공기업 계열로

보건소의 운영방향 및 정책을 정하고 관리 및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 관리를 위해
운영되는 공공기관으로 보였습니다.

보건소를 통해 국민들의 건강관리를 모바일 어플로 관리하기 위한
사업 진행을 위해 전산직을 뽑는 채용이었음.

여초 기업으로 파악이 되었으며,
공기업 치고는 직원 연령대가 젊어서 덜 보수적인 이미지

1차 서류를 통과하여,

2차 실무진 면접에 참석함.

한 번의 면접으로 끝나는 채용프로세스여서 좋았음.

면접 후기

다 대 일 면접이 바로 시작됩니다.

면접관 구성은

남자3명면접관 여1 서기 정도였습니다.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면접 질문은요

1. 서버 네트워크장비 보안장비 인프라구축관련 질문 ( 면접전 15분 시간줌)

--> 듣더니 질문달랑한개 함 시큐리티머해봣냐


2. 지원동기

본인의 장점 - 성실 책임감을 집중함.

-> 사례 들어보라고 함 

-> 다른거 또 없냐고 함 -> 경험과 정직함


3. 지원한동기가 ? 안정성이냐?

4. 뭐를 기여할수있냐?

5. 입사해서 어떤 직원이 되고싶냐고 함

6. 공공기관이 직원이 갖추어야할 덕목은?


안드로이드 개발 경력도 있고 면접답변도 잘했다고 생각했으나,

아쉽게도 채용인원이 너무 적어 탈락을 했네요.

개발 경력보다도 관리경력을 어필했어야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공기업은 보통 외주관리를 더 많이 할 것이기에...)


근무지와 공기업 메리트가 있는 회사였지만,

어느정도 경력이 있던 저로서는 연봉도 좀 아쉬울 회사입니다.

역시나 공기업은 공기업. 경쟁이 치열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것이 있다면 댓글을 주세요~ ㅎㅎ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1. 프로필사진
    • 방방
    • 2020.01.22 11:26
    1.전산직 지원시 자격증이 필수로 필요한가요??
    2. NCS 시험은 안보신건가요?
    3. 전공은 뭘해도 상관없나요?
    • 1. 필수는 아닌데, 정보처리기사 정도는 거의 필수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요즘은 정보보안기사가 있으면 메리트가 있는듯 해요.

      2. NCS 안보는 기업이 가끔 있더라구요
      큰 기업일수록 NCS를 보는것 같습니다.

      3. 전공도 필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국기계산업진흥원 전산직 채용 후기 (2018년 상반기)

Posted by ironmask84
2019. 6. 7. 23:30 About ironmask/취업준비



실업자 수가 역대급으로 치솟고 있는 한국의 현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이직 시장도 녹록치가 않은 가운데 도전은 계속되었고...

나름 기존 직장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을 위해 도전하다보니

공기업, 공무원으로 눈이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좋은 조건이란 것에 정답은 없지만...

저의 기준은 안정성, 보람, 성취감, 적정수준 이상의 수입이였습니다.

https://ironmask.net/468 )

 

공기업의 경우 경력직 입사는 거의 없습니다.

신입으로 들어가려면 경력이 5년 미만일 때 그나마 현실적으로 괜찮고

그 이상의 경력이 있는 경우, 급여가 많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저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년에 가까운 근무가 가능한 것을 고려하여

그 이상의 경력자였던 저도 지원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네요 ^^;;

IT 관련 업계에서 일했던 저는 공기업 전산직으로 눈을 돌려봤습니다.


공기업은 대기업과는 달리 뽑는 인원이 매우 적어

경쟁이 더욱 치열합니다.

특히 전산직의 경우 거의 1~2명을 뽑으므로

면접까지 통과하기가 매우 힘든 듯 합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면접 후기를 남겨봅니다!!


지원 개요

서울에서 계속 거주를 하다보니 
지방출신이지만 연고가 생겨서
서울에 붙어있는 공기업을 찾아보게 됨.

한국기계산업진흥원은 공기업 계열로

매우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듯 해보이나,

공기업 특성상 변화가 사업에 큰 직종이 아니므로

매우 보수적인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1차 서류를 통과하여,

2차 실무진 면접에 참석해보니,

면접 전 인사팀원에게서 몇몇 정보를 알 수 있었네요.

1. 직원수는 150명 정도

2. 입사 연봉 3400만 정도? (7급)

3. 특이사항 없으면 정년까지 잘 감


면접 후기

다 대 일 면접이 바로 시작됩니다.

1명 뽑는데 거의 10명을 불렀더군요.

임원들이 5명 정도 면접관으로 참석하는데

처음부터 인성 압박면접이 시작됩니다.

"왜 이런 스펙이면서 지원했냐? 컴퓨터 유지보수 관련 업무인데 잘 할 수 있겠나?" 라는 류의

고급경력이나 스펙은 필요없는데 왜 굳이 여기에 지원했냐는 식의 면접이 이어졌습니다.

보통 이런 면접의 답안은 "다 잘할 수 있다. " 혹은 기합이 바짝든 모습을 보여주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경력 쌓이고 사회물을 좀 먹다보니 조금 잘 안된 것도 같네요 ㅡ_ㅡ

그리고 인상에 남는 것은 지원서에 "로써" 가 아니라 "로서" 라는 걸로 쫑꾸 먹었네요...

매우 보수적인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전산직 실무자가 질문을 몇 가지 했네요.

1. 델파이 써봤는지?

2. CS 업무 해봤는지?

3. DB 뭐 써봤는지?


사실 C 나 Java로 프로그래밍 했던 경력인 저는

위 관련 업무를 해보질 못해서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근무지와 공기업 메리트가 있는 회사였지만,

보수적이고 경력자로선 연봉도 좀 아쉬울 회사입니다.

나름 경쟁이 치열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것이 있다면 댓글을 주세요~ ㅎㅎ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서울도시철도 전산직 채용 후기 (2016년 상반기)

Posted by ironmask84
2019. 2. 11. 18:42 About ironmask/취업준비



이전 글에서 공지 했듯이 최근 이직 준비 관련해서 

하나씩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ㅎㅎ


5678호선 서울도시철도~ 딩딩딩~ 예~ 는 수도권 사람이면 알 것 입니다. ㅎㅎ

벌써 3년이 다되가긴 하네요..

그때만 해도 코레일 철도와 합쳐서 뽑느니 마느니 얘기가 나돌던 때였는데,

현재는 이제 합병해서 채용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문제당 4점이었고,

전산, 한국사, 영어 3가지 과목이었네요.

아마 배점이 400점 만점에

전공 200점, 한국사 100점, 영어 100점 이고,

가산점이 30점 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문제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거의 해보지 않았는데도 어느정도 할만했고,

공기업 준비를 좀 하신 분들은 금방 접근 가능해 보였습니다.


그때 당시 시험 준비를 제대로 안하고 시험을 봤기에 

합격은 못했습니다만 ㅜㅜ

자, 가장 중요한 정보!! 그때 당시!!! 

전산직 필기합격 컷 점수가 344점 이었습니다.  ^^ (가산점 포함)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