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옥길동 테니스장 테니스타 #2

Posted by ironmask84
2022. 7. 22. 00:19 취미생활


7년전 3개월 배운 뒤로...
작년부터 다시금 테니스를 조금씩 배우다가,

직장일들로 힘겨워 그만둘까 하다가
집 근처에 걸어갈 정도에 실내 테니스장이 생기고, 그래도 좀 더 꾸준히 해보자는 마음에,
다시금 레슨을 끊기로 하고, 어언 2개월이 지나다..

많이 늘었지만,
배울수록 아직 갈길이 멀다는 느낌이 강하다 ㅜㅜ
가능하면, 확실히 꾸준히 자주 연습하는 것이 일취월장의 지름길 ...

지난번 후기에서 보여준 2층 연습장에 이어, 이번엔 3층 볼머신기 연습장과 테니스라켓 전시공간!

신발장은 무료로 제공되는 것을 참고! (라켓 대여는 비용이 있음)

부천 옥길동에 위치한 '테니스타' !!

옥길동에서 남부수자원생태공원으로 건너가기 직전 상가인 용림빌딩 2~3층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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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옥길동 테니스장 테니스타 #1

Posted by ironmask84
2022. 7. 19. 00:23 취미생활


7년전 3개월 배운 뒤로...
작년부터 다시금 테니스를 조금씩 배우다가,

직장일들로 힘겨워 그만둘까 하다가
집 근처에 걸어갈 정도에 실내 테니스장이 생기고, 그래도 좀 더 꾸준히 해보자는 마음에,
다시금 레슨을 끊기로 하다!

부천 옥길동에 위치한 '테니스타' !!

옥길동에서 남부수자원생태공원으로 건너가기 직전 상가인 용림빌딩 2~3층에 있습니다!

새로 오픈해서 깔끔하고 안내데스크도 눈에 잘들어온다!

실내 테니스장이라 규모는 조금 작지만, 비가와도 레슨이 가능하고, 볼머신기도 제법 날카롭고 쓸만하다.

비와도 레슨이 가능하고, 볼 머신기를 통해 개인 연습할 시간이 또 주어진다는 것이죠.

이전에 4달 정도 레슨 받고, 여기서 다시 2달정도 레슨을 받았는데, 자세 교정 위주로 배우며, 
강사분도 계속해서 친절히 설명해줘서 나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스스로의 시간 투자가 실력을 키울듯 하네요 ㅜㅜ..

요즘처럼 날씨처럼 더운 경우에는 실내테니스장에서 테니스를 치는 것이 좋은 선택일듯 하다.

근처 부천 옥길동, 범박동, 서울 구로구 항동 거주자들이 다니기 편리하고,
근방에서 테니스 테린이 분들 많이 와서 함께하고 싶네요~~
수강생들 모아서 모임도 주최할 예정이라고 처음에 들었는데, 기대됩니다 ㅋㅋㅋ

6개월 정도 배우며, 주 1회 정도는 따로 야외구장에서 연습을 하다보니,
조금씩 조금씩은 실력이 늘고, 랠리가 어느정도는 되고 있지만,
아직도 한참 멀었고 갈길이 머네요.. (스매싱, 발리, 서브 등등....)

그래도 그간에 변화가 꽤 있습니다. (테니스 라켓도 1개 더 구매, 기존 라켓 스트링 교체, 그립 교체, 아대, 테니스가방 ..)
나열해보니, 장비 맞추기네요 ㅎㅎㅎ 그만큼 더 테니스에 관심이 늘었다는 증거이지요.
테니스 동호회에서 활동도 하고 다른사람과 게임도 원활히 뛰는 날이 얼른 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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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스마트워치 Fitbit Versa3

Posted by ironmask84
2022. 3. 14. 00:23 취미생활/IT 기기 및 자동차


6년전에 친누나에게 선물로 받고 사용하던
Fitbit HR.. 은 아직도 동작은 하지만,
블투 동기화도 너무 오래걸리고 배터리도 이젠 너무 빨리 닳는다...
3년 전에 내가 다시금 사용하던 후기가 있었네!
https://ironmask84.tistory.com/470

 

Fitbit Charge HR

이번에는 스마트워치 중 하나인 Fitbit을 소개합니다. 2016년에 구매해서 6개월쯤 사용하다가 한참 봉인해두었다가 다시 꺼냈습니다. ㅎㅎ 정식 모델명은 Fitbit charge HR 이고 이젠 구모델이 되었네

ironmask.net

이제 이 워치의 가치는 어느정도 일까?
사실 작년 10월쯤 검토해본 것이었지만, 지금 포스팅한다 ^^

아직도 쿠팡에서 10만원 하는 것이 놀랍다 ㅋㅋ
5년 전에 15만 내외로 팔았던 것 같은데..

사실 우리나라에서 한참 갤럭시워치4가 엄청난 붐을 일으키고 있었고,
전국민 재난지원금 40만원을 편의점 또는 이마트에서 사용이 가능한데,
마침 갤럭시워치4를 딱 살 수 있는 조건이 되는 바람에
특히, 전국의 애기딸린 아부지들이 선물을 받곤 하고 있길래...

나도 괜시리 바람이 불었지만,
잘 참아냈고 ㅋㅋㅋ

나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어떤 기능 및 브랜드 일가 고민하다가
삼성, 애플, Fitbit, 가민, 샤오미 등등..

나에겐 시계 본연의 기능 외에도..
전화나 알림 보다는
건강체크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배터리 충전이 귀찮으니 오래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 결과

Fitbit, 가민 2가지로 좁혀졌는데..
가민은 비싸기도 하고 
Fitbit은 내가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이기도 했지만,
구글이 인수했다기에 좀 더 신뢰하게 된 것 같다.

그리고 마침 블프를 맞이해서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해외사이트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거의 동일 할인 가격으로
유통되고 있었기에 비싼 해외배송비도 없이 구매가 가능했다는 것!!

아래 처럼 227,980원에 올라온 최저가에서~~
이것 저것 할인 받아서 222,340원에 겟~~~
사실 이건 작년 내 생일 선물로 받은 것이다.
5년 만에 새 스마트워치 선물을 받은셈



현재는 국내에서 35만원 내외로 판매되고 있기에 매우 잘산 것이다!

블랙 색상이 고급스럽고 깔끔하고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

마지막 사진은 여러 메인화면 스킨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는데 나름 깔끔하고 심플해서 좋다.

걸음수는 스마트워치의 시간과 더불어 가장 쓸만한 기능이고,
최근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운동량 체크!  요즘 내가 특히 열심중인 테니스.. (운동 종목마다 체크할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수면 상태를 점수화 해서 보여준다.
Versa3 부터 시계줄이 매우 편한 재질로 되어 있어서
자고 있을 때 계속 착용해도 크게 불편하지 않다.
이 부분도 내가 Fitbit Versa3를 구매하게된 이유중 하나!
(Versa2와 고민을 많이 했었다.)

나이가 듬에 따라
건강을 더 챙기는 것 같다.

그리고 전화가 왔을 때 폰을 바로 옆에 두지 않거나,
진동으로 해놨을 때도,
시계에서 진동으로 알려주니 바로 체크가 되서 편리하다는점 도 있다

작년 12월에 구매한 것으로 이제서야 후기로 남기는 것인데,
아직도 잘 사용하고 있는 걸 보면
뽕은 뽑을 듯 하다 ^^

한 가지 단점이라면, 음원 다운로드가 안되는 것인데,
(스마트워치만 있어도 음악을 들을 수 있게 저장)
이 부분 해결되는 날이 오면 다시 한번 포스팅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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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길 스마일테니스 후기

Posted by ironmask84
2021. 11. 26. 00:07 취미생활


직장을 다니면서 운동하기란..
이만저만 힘든게 아니었는데,

그 동안 테니스를 인생에 꼭 한 번은 테니스를 제대로 배워보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5년전에 3개월 정도 배웠다가 기나긴 공백기를 두고..
다시 테니스를 시작하려고 결심하고..
주변을 돌아보니..

마침 새로 오픈한 실내 테니스 장이 있다는 소식에 
바로 레슨을 끊었다!!

부천 옥길동에 위치한 '스마일테니스' !!
옥길동에 '스타필드시티 옥길점' 근처에 위치한 옥길중앙타워 빌딩 8층에 있다!

옥길중앙타워 건물 8층에 위치하고, 새로 오픈해서 깔끔한 것이 첫번째 장점!

실내 테니스장이라 규모는 조금 작지만, 깔끔하고 비가와도 레슨이 가능한 것이 두번째 장점!!

레슨 후에는 볼 머신기로 혼자 연습도 가능한 것이 세번째 장점!!!

좌석도 나름 잘 정비되어 있고, 개인 보관함도 월 비용 지불하면 사용가능하다!

로비는 레슨 전에 몸을 가볍에 풀어도 될만큼 널찍하다!

연습용 테니스 라켓도 구비되어 있으니 방문해서 볼머신기로 가볍게 연습도 해보자~

그렇다.. 지금은 홍보왕 선발대회 기간이니~~ 레슨 할인도 받으며 수강할 찬스!!

5년전에는 레슨 받았던 야외 테니스장 보다 좋은 점이,
비와도 레슨이 가능하고, 볼 머신기를 통해 개인 연습할 시간이 또 주어진다는 것이다.

2달정도 레슨을 받았는데, 따로 개인연습할 시간이 있다는 것이 배운것도 복습하고, 실력도 빠르게 좋아지는 것 같다.
요즘처럼 날씨가 추운 경우에는 실내테니스장에서 테니스를 치는 것이 좋은 선택일듯 하다.

근처 부천 옥길동, 범박동, 시흥 계수동, 서울 구로구 항동 거주자들이 다니기 편리하고,
근방에서 테니스 동호회 활동하시는 분들 많이 와서 함께하고 싶네요~~

테니스 레슨을 통해 어느정도라도 랠리가 가능해지면,
테니스 동호회에서 활동도 하고 다른사람과 게임도 뛰는 날이 얼른 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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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자이스 렌즈 구매

Posted by ironmask84
2021. 8. 31. 00:22 취미생활/IT 기기 및 자동차


나는 미러리스 카메라가 하나 있다.

그거슨 Sony 알파5100!! 아래 글을 참고 ㅎㅎ
https://ironmask.net/276

 

IT기기 보물 제 5호 미러리스 카메라

Sony A5100 추천 -> 세트로 대략 60만 정도 -> 16-50mm렌즈 포함하고 기본패키지 가방+UV필터+리더기+16GB SDHC 카드+LCD필름 로 해서 70만정도로 구입 네이버 까페 모임이 있음 --> http://cafe.naver.com/a350c..

ironmask.net

위 게시글을 보면 알겠지만,

2016년에 70만원이나 주고 샀다 ㅜㅜ

요즘은 전시상품이 25만원 정도고, 새 상품은 40만원 내외 정도이니,
거의 반값이 되었구나~ ㅎㅎㅎ

그래도 아직 사랑받는 보급형 미러리스 제품이고,
고급 렌즈도 끼울 수 있는 만큼 범용성도 괜찮다.

그 동안 번들 렌즈만 사용하다가
휴대폰 카메라의 성능이 좋아짐에 따라
미러리스 카메라의 진가를 발휘 못한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드디어 고급 단렌즈를 하나 구입했다.

만능 렌즈로 인기가 많은
칼자이스 단렌즈다!!
풀 네임은 SEL24F18Z 이고,
24 때문인지 '칼이사' 라는 이름으로 통한다.

몰랐는데, 이 렌즈가 최초 만들어진지는 꽤 오래되었고,
거의 10년 째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 것 같다..

지금도 전시 상품이 85만원 정도고,
새 상품은 100만원 내외 정도는 하는 듯 하다...

이 렌즈를 알게된 건,
직장 동료가 같은 소니 카메라를 가지고 있길래,
렌즈 좋은 거 있음 함 빌려서 써봤더니,
정말로 사진에 차이가 느껴지는 것이었다..

그게 2019년이었는데, 막상 사자니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했고,
가끔 필요할 때마다 중고상품을 검색했지만,
적당한 매물을 찾기가 어려웠고..

마침내 올해 8월에 구매를 하게되었다.
사실은 아들내미 데리고 나들이 가서 사진 찍어주려다 보니,
전날 밤 급하게 매물을 검색해보고,
밤 8시 다되서 급하게 서울 송파구로 운전해서 갔다왔다...

편도 1시간 거리였지만,
꼭 다음날 사진을 잘 찍고 싶었고,
무엇보다 매물의 상태가 매우 좋아 보였고,
판매자의 거래내역들로 봐도 믿음이 갔다...

구매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제조년월일이 2년 된되다, 요즘 4만원하는 필터까지해서 60만원이라니..

 

급구한 보람이 있었고,
이 렌즈는 오래오래 사용할까 한다 ^^
카메라 후기는 다음에 또 남겨볼까 하며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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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1주년 후 6개월차 근황

Posted by ironmask84
2021. 5. 4. 23:57 취미생활/PC 게임


1주년 기념 근황글을 작년 11월에 올리고,
오랜만에 최근 근황을 올린다 ^^

이렇게 리니지2M을 하게 될줄은 몰랐지만, 
과금을 최대한 안하고 진행하면서,
이정도 재미를 뽑아내니 할만 한 것인지,
내가 인내심이 많아진것인지.. ㅋㅋ

2004년쯤인가 리니지2가 PC로 한참 잘나갔던거 같은데
어느새 20년이 다되가는 동안 참 인기가 식지 않은 것 같다.

덩달아 NC소프트는 돈을 많이 벌었고.. 
주가도 많이 올랐는데
최근에 불매 운동이 있어서인지 많이 하락 ㅜㅜ
주주로서 조금 안타깝고..

오늘은 6개월동안의 근황들을 소개한다!
1주년때 새 계정에 캐릭을 하나 더 생성해서,
2개를 운용중..

우선 새캐릭부터 근황을 소개하면,
오브가 자사로 키우기 좋기 때문에 새 캐릭도 오브!
그동안의 노하우로 잘키워서 무과금 치곤 제법 잘풀렸다.


아직도 희귀 오브 이지만..
1주일 쯤 뒤면 영웅 오브가 된다!!
왜냐면.. 이번에 2000다야 이벤트로 영웅 확정권 나오고!
클래스 체인지 쿠폰을 이벤트로 받기 때문!!

영웅 한손검이 나왔지만, 클래스 체인지로 바꾸면 그만 ^^
영웅도 1티어(공격속도 100%)인 엘리아스가 나왔기 때문에
오브 1티어 카디아로 바꿀수 있을거 같다 ^^

그리고 새로 키우면서 다야 장사 및 관리를 잘해옴..
1년 하면서 요령이 많이 생겨서, 아이템 장사도 잘되었고,
운빨도 잘 따라서 거의 2만 다이아를 번거 같다.
최근에 2000다야 이벤 및 컬렉 조금 해서 줄긴 했지만,
엄청난 결과다. 그것도 완전 무과금으로 한 것이니!! ^^

아래는 내가 운좋게 머은 임팩트샷을 누군가 싸게 해주면 산다고 하길래,
500다야 깎아서 올렸는데 과연 팔릴지~~ 요즘 새캐릭 섭에 거래소가 영 안돌아가서
잘 안팔리고 있었는데, 간절히 팔리길~~
사실 영웅템은 1년 넘게 첨이다. ㅜㅜ 
이거 잘팔고, 나중에 영템도 엄청싸지거나, 서버 통합되면 영템 다 맞춰야지~ 싶다 ㅋㅋ

눈물없인 볼 수없는 다이야 모으기 흔적들 ㅜㅜ 무과금의 비애 ㅋ
야금야금 모아서 1700다야였던게, 어느새 2만 다야까지 왔다는 것.
비결은 다야장사 + 파템은 제작서로 맞추기 + 무조건 가격떨어지기 전에 팔고 나중에 싸게 맞추기 ㅋㅋ
즉,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한 것!

글쓰는 사이에 전챗창에 글쓴이가 약속을 지켜서. 500다야 깎은 영템 구입 ㅋㅋ 세금이 600다야 ㅡㅡ

이제, 다음 목표는 
1. 300만 명코로 저지먼트 구입! (안타라스 신섭 이벤트로 가능!!)
2. 260만 명코로 임프 구입~ (이미 1위혈이 렙14 여서 금방 될듯하다..)
3. 클체 나오면, 다른 스킬도 맞추기)
4. 영웅템 싸지거나, 서버 통합되면 이전해서 싸게 맞추기 ㅋ
5. 5억 모아서, 5억스킬! (무과금의 필수 ㅜ)

자~ 그 다음 본캐의 근황!!
본캐는 이제 렙 63이고.. 새캐릭이 60이다..
거진 많이 따라오긴 했는데, 60부터는 렙 1 오르기가 힘들다 ㅋㅋ

1년 가까이 몸을 담아서, 수호까지 왔던 26위 정도의 혈맹을 뒤로하고..
13렙 스킬도 배우고, 좋은 혜택을 위해 혈맹을 옮기는 과정에서..
군주는 쿨하게 언제든 오라며 보내줬다. 이 혈맹은 아직도 있고, 현재는 16위! 많이 올라왔네 ㅋㅋ

새로 옮긴 혈맹은 4위인데, 3~5위가 거의 대동소이한 규모 및 경쟁력의 혈맹이었다.
여기서 6개월 지내면서 13렙 스킬도 배우고, 15렙 스킬도 배웠다는 쾌거!!
그리고 매주 혈레를 해서 명코 얻기가 좋다는 점~ 덕분에 15렙 스킬까지 배우고~
이제는 클체 이벤트에서 타 직업 영웅스킬 배워놓은 걸, 오브의 저지먼트와 아케인쉴드 로 바꾸려는 것!
각 사진에서 피통 및 방어, 리덕, 저항이 커지는걸 볼 수 있다 ^^
확실히 15렙스킬인 임프로브드오브는 많은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얼마전에 최상급11회 뽑기에서 영웅 아가시온을 득했다는 것!
처음이다 ㅜㅜ 1년만에 영웅 클래스를 얻고, 1년 6개월만에 영웅 아가시온을 득했다는 것!

오브에 딱 좋은 여왕개미..
그런데 요즘은 데스나이트가 대세라고 한다.
이번 이벤트로 얻어놓은 아가시온 변경으로 바꿔야할지 고민..
데스나이트는 다 좋은데, 광역이 발동되면, 빡센 맵에서는 몹들에게 몰매맞을수 있기 때문에..

이제, 다음 목표는 
1. 클체이벤트를 기다리며, 420만 명코로 마도사 영스 2개산 후, 저지먼트, 아케인쉴드로 바꾸기! (3600다야 정도 필요)
2. 영웅템들은 아직 다야가 없어서 언제 될란지.. (신캐릭 서버통합되면 살 수 있는데 ㅋㅋㅋ)
3. 연금을 노려봐야 할듯 싶다.. (파템 50다야 시대가 옴)
4. 이제 10억 스킬에 도전한다... ㅋㅋ

생각보다, 극악의 뽑기 확률 게임에서 잘 살아남고 있다.
물론 무과금으로 나보다 훨씬 좋은 운빨로 고퀄 캐릭들도 있지만,
이정도면 무난하게 꾸준히 스펙업이 되고 있어,
육성의 맛도 조금은 볼 수 있었다.

아무래도 신섭 캐릭에서 다야를 최대한 뽑아내야,
조금 더 스펙업이 가능할 듯 싶고..

이제 2주년 글에서 뵙겠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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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방 모니터암(거치대) 후기 feat.카멜마운트

Posted by ironmask84
2020. 12. 9. 14:56 취미생활


드디어 나도 모니터암을 설치하다...

구매하려고 검색해보니 카멜마운트 제품이 후기도 많고 유명해 보여서..

그리고 너무 싸구려는 오래 못쓸까하여.. 

나름 중저가 정도로 구매함 ㅎㅎ

모델명은 CMA-2DP


다른 블로거들은 협찬받아서 공짜로 쓰고 후기 달았던데..

난 확장 브라켓 까지 하고, 카드할인까지 받고해서 그나마 최저가로 찾아서리~ 10만원 정도 듬 ㅜㅜ

 나는 모니터가 2개기 때문에~ 듀얼 거치대로 ㄲㄲ 


 
 최대 32인치, 9Kg 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바람~~ 그리고 2년무상 AS!! 


 모니터 1개가 200X100사이즈 여서 확장브라켓이 필요했는데, 같은 카멜마운트껄로 해야되나 했지만.. 
 오히려, 200*200 사이즈는 밑에 부분이 모니터 뒤 케이블영역을 침범해서... 실패... 


 그래서 사이즈 맞는걸 찾다가, 딱 좋은 걸 발견!! 가격도 더 싸고 좋네!! 괜히 카멜꺼 고집함 ㅜㅜ 


상자를 열어보니, 생각보다 부품이 꽤 되었고, 

생각보다 조립에 시간을 좀 드렸던것 같다... 

살짝 거짓말 보태서 반나절? 

새상품을 조립할땐 역시.. 신중신중..


  


   



나는 24인치 모니터 1개와 27인치 모니터 1개를 쓰는데, 27인치가 제법 크고 무거운 것 같아서 조금 걱정했으나..

걱정은 기우였고, 브라켓도 설치도 짱짱하게 되고 해서, 뿌듯~~

처음엔 27인치 무게 땜시 축~ 처지더니, 장력 조절을 육각렌치로 계속 쪼아주면, 잘 잡혀서 버틴다!!



 BEFORE 


 AFTER 


응? 별차이를 못느끼겠다고? ㅋㅋ 

나도 좀 그렇게 보이긴 한데, 사실 세팅하고 다른 물건을 더 채워 넣었기 때문 ㅋㅋ

숨은 그림 찾기~~ 


27인치 모니터는 TV겸용이고, 10년이 다되가는데도 이렇게 버텨주어 고맙.. 

24인치 모니터는 사실 TV용인데, HDMI로 모니터로 잘쓰고 있다 ㅋㅋ 


사진으로 다시 살펴보니, 지저분한 전원선 정리만 좀 더 깔끔하게 하면 더 깨끗한 책상이 될 것 같군..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이상 모니터암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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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1주년 기념 및 근황

Posted by ironmask84
2020. 11. 28. 23:19 취미생활/PC 게임




리니지2M이 오픈한지 1년이 되었다.

사실 난 오픈하고 1달쯤 뒤에 시작했었다...

직장 선임따라 시작하긴 했지만,

이미 직장선임은 초반에 열심히 과금하더니,

몇개월 안하고는 접었다고 한다..

난 무과금 유저로 1년가까이 유지 중...


원래는 안하려 했으나,

내가 하는 일과도 연관이 없진 않아서 해보기로 했다.

명색이 국내 최고의 19세이상 온라인 게임 이기에..


근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오픈 때 바로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확실히 첨에 시작하고 안하고는 차이가 크다.

더욱이 무과금을 고수하는 나로서는.. 더더욱 아쉬웠던 것..


과금을 하지 않는 이상 나중에 1달이란 시간이 지나고 

따라가기란 쉬운 것이 아닌 것...

온라인 게임은 예전부터 베타테스터 부터 참가해서 이벤트 아이템을 

받는 등 갖가지의 노력이 있어야 그나마 상위권 진입이 가능하다.

핵과금러는 언제든 최상위권이 가능하긴 하지만 말이다.


나는 오프라인(패키지) 게임 세대부터 거쳐와서,

게임 1개의 비용은 4~5만원 정도로 머리속에 박혀있다.

그런데 온라인 게임은 이를 훨씬 뛰어넘는 비용이 발생하기도 한다.

캐릭터 성장 및 아이템 경쟁을 통해 유저들로부터 주머니를 열게 만드는 것..

그래서 온라인 게임 회사들 몇몇은 굉장한 수입을 내고,

직원들 또한 인센티브가 어마어마 하다...


얘기가 또 삼천포로 빠지고 있는데, ㅋㅋㅋ

아래 부터는 리니지 유저만 이해가능한 말이니, 참고바란다.


아무튼 난 리니지2M에 진입한지 정확히 11개월 정도 되었다.

1개 서버에서 1개 캐릭터로 계속 고집해왔고,

도중에 그렇게 열심히 안한 시기도 많아서,

레벨은 60정도이고, 직업은 이도류로 시작했으나,

렙 45쯤 되어서 오브로 넘어갔다.


오브의 자동사냥이 필요했기에... (게임에 계속 시간을 쏟을순 없다. ㅜㅜ)

그렇게 게임재화인 다이아를 조금씩 폐지?(잡템)을 팔아서 모으고,

필요한 파템(희귀아이템)과 희귀스킬을 다 배우는 쾌거?도 이뤘고,

최근엔 컬렉션을 최대한 해서, 명중과 데미지를 올려보고 있다.


그래봐야 명중 98, 데미지 70 정도 였다.

그런데 이번에 1주년 이벤트를 하면서, 

다이아 1127개면 굉장한 이벤트 상자를 구입할 수 있다는 것!

유저들만 아는 거지만, 최상급 뽑기 2개, 훈장36만, 결정체36만

나름 파격적인 이벤트였다.

사실 마침 다이아를 '페어리 퀸' (파템 오브 1티어)을 구매하는데 다 써버렸기에..

그래서 어쩔수 없이 무과금을 고집하던 나는..

때마침 이벤트로 얻은 해피머니3만원권을 사용..

구글기프트카드 3만원권 구입..(수수료 900원은 덤..)


그러나 역시나 영웅캐릭터와 영웅 아가시온은 나오지 않았다.. ㅋㅋ

그냥 늘상 마음을 내려놓고, 남은걸로 합성이나 시도해보며,

영웅 도전도 1번 할 수 있었는데...

감격스럽게도 오브 영웅 '카이샤'가 등장!!


 캐릭터, 아가시온, 스킬, 아이템 모두 영웅급은 하나도 없었는데.. 감격임.. 


 영웅캐릭부터는 확정하기 전 다이아 900에 다른 영웅으로 교체 도전이 가능!! 


 오브캐릭은 카디야 아니면 카이샤가 진리라는데... 교체해도 해볼만하게 없네! 


 당연히 카이샤로 확정!! 

엔씨는 나에게 돈을 쓰게 하려는 전략이 이 정도에서 실패해줘서 고맙...

내가 이 게임 접을 때 까지 영웅 캐릭터는 렙 65달성하고 

겨우 반쪽짜리 이도류 영웅 하나 얻어보나 하고 있었는데,

기존 사용하던 오브 캐릭의 영웅이 나왔으니...

그리고 결정체로 열심히 각인해서 최종 명중 105, 데미지 75 정도 맞춤..

그러나 1년 가까이 플레이 한 것 치고는 매우 약체로  보여진다. 

더 이상 과금없이는 안되는 걸까.. ㅋㅋ


그래서 훈장150만을 모아서 영웅스킬 하나 구하는게 다음 목표!!

그러기 위해선, 11개월이나 몸담은 혈맹을 옮겨야 할 듯하다..

13렙 이상 혈맹에서 날 받아줄까...



 이제 게임 실행 시에도 웅장해진다!! 

그리고 투트랙으로...

이번 1주년 기념 신섭오픈된 안타라스 섭에 오브 캐릭을 하나 다시 만들어보았다...

이번엔 서버 신설하고 처음부터 시작했으니, 원하던 상위권 유지가 가능할까???

근데 이미 1년간 학습한 유저들이 많이 와서인지, 다들 성장도 빠르고,

아이템 판매를 걸어도 거진 꼭 필요한 거 말고는 사지 않는다...

결국 상위권의 꿈은 질 것인지??

다음에 또 후기를 남겨보겠다..


 이것도 미리 해놨는데, 본섭에 할지 신섭에 할지 고민... 


취미와 일의 전문성?을 함께 잡고자 하는 나의 이 후기는 계속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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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방 타공판 설치 후기 feat. 페르소나

Posted by ironmask84
2020. 11. 26. 22:53 취미생활


집안에 서재 하나쯤은 가지고 싶은 것이 가장의 마음? 이다..

아직은 평수 대비 가족이 적기에 서재 하나쯤은 가능하다.. ㅋㅋ


서재의 환경을 만드는데에 인테리어도 중요하다고 본다.

방대한 꿈은 있었으나, 현실은 경제사정에 타협해야지 ㅜㅜ


방에 세계지도도 있었음 했고, 타공판이라는 나만의 작업장을 연상케하는

인테리어도 있음 했다..

그리고 벽에 못을 박아서 구멍을 뚫긴 싫고...


이 3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걸 찾았으니..

그것은 세계지도 그림이 그려진 천장걸이 형 타공판!!


타공판이라고 검색하면 리뷰가 매우 많은 오픈마켓이 있는데,

거기서 타공판 뿐 아니라, 천장 액자레일 및 와이어 걸이도 판다.


액자레일과 와이어 걸이는 2년전쯤 구매했었는데,

올해 초에 구입한 타공판 걸기에도 딱이었던 것!!


내가 좋아라했던 게임 페르소나 씨리즈 3, 5에 등장하는

피규어도 딱하니 장식해놨고,

직접 여행가서 구매하거나, 지인들로 부터 얻은 세계 관광 자석도 붙여서

추억 되살리기 및 세계여행의 로망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어 좋다.


가격은 타공판 5만원 정도에 + 레일 및 걸이 그리고 타공판에 붙인 후크, 선반, 고리 등 악세서리 3만원 

그리고 피규어 3개 20만원? ^^;

그렇다.. 나름 고퀄 피규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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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Latitude 7275 태블릿PC LTE 모듈 장착

Posted by ironmask84
2020. 10. 19. 17:11 취미생활/IT 기기 및 자동차


어제 IT 기기 보물 제 10호로 지정한 태블릿 PC Dell Latitude 7275 !!

사실 이미 중고로 산지 1년 반.. 실 구매된 지는 3년쯤 된 제품 ㅡㅡ;;



아무튼... 이 제품은 예전 직장 합숙훈련에서 알게된 입사 동료의

Latitude 5175 (10인치) 제품을 보고 영감을? 받아.. 구매하게 되었고..

사실 가성비가 갑이었다..

그리고 합숙훈련 동안 이 친구는 LTE 모듈을 그 제품에 장착하겠다고 나섰던것..

그러더니 진짜로 장착시키고 USIM까지 붙여서 잘 되네??


그러다 나도 2019년에 Latitude 7275(12인치)를 구매!

10인치는 답답할 것 같아서 이걸로 12인치 모델로 구매한건데..

문제는 5175는 배터리가 오래가는게 장점이었던것..

7275는 배터리가 제일 단점이었던 거시다....


어찌됐건 이미 구매는 했고,

멀리 봤을 때 이건 전원연결해서 쓰는 놋북으로 생각하고,

휴대용으로는 이제 갤럭시탭S7이 생길 것이니 괜찮다 


각설하고...

드디어 구매한지 1년 반만에 LTE모듈을 장착했다!!

얼마전 내 휴대폰 핫스팟으로 WiFi 연결했을 때 

인터넷이 너무 느린걸 깨닫고, LTE로 하기로 결심한 것..

데이터 요금제 더 올려야 될라나.... ㅜㅜ


뽐뿌나 클리앙에서 이 Dell 태블릿PC 모델을 극찬한? 이유에는

가성비 뿐만 아니라 이 LTE모듈을 달 수 있는 슬롯이 있기 때문 아닐까?

WiFi 모델로 나온거지만, 셀룰러를 셀프로 달 수 있게 해놓은?? ㅎㅎㅎ

아이패드나 갤탭만 봐도 셀룰러 포함 모델은 10~20만원이 훌쩍 뛴다.

근데, 이번에 내가 셀룰러를 장착하면서 든 비용은???

별모양 드라이버 세트(from 홈플러스) 10,900원 

화웨이 ME906E LTE모듈 (from AliExpress) 25.91달러(29,500원 정도)

==> 약 41,000원 들었다~ 역시 아는게 힘! 노동이 절약!


이미 블로그에 모듈 장착한 후기를 남겨준 고마운 블로거들이 있어서,

순조롭게 완성했음!!  아래 고마운 블로그를 참고하시라~

(https://blog.naver.com/chusam913/221070715482)


아래는 내가 뚝딱뚝딱한 사진!

   


  





와.. 모듈 장착하고 부팅해보니~~

두둥~~ 셀룰러!!!!!! 옵션이 뜨고는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이제 LGU+에 USIM 신청만 하면 되겠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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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기 보물 제 10호 태블릿PC(DELL)

Posted by ironmask84
2020. 10. 18. 19:32 취미생활/IT 기기 및 자동차


드디어 나의 IT 기기 보물 10호를 포스팅 한다..

그거슨 바로.. DELL Latitude 7275!!

윈도우 OS를 장착한 태블릿 PC다!!


10호라서 대단한 물건을 포스팅하는게 아니라..

그 동안 못올렸던 물건을 또 올림 ㅜㅜ



외관은 나름 깔끔하고,

키보드 셋트도 장착시 마감처리가 깔끔하다.

그리고 DELL 전용터치펜도 나름 쓸만하다.


대략 사양은 아래와 같다.

CPU m5-6Y57

윈도우 10 프로

램 8GB

SSD 256GB

워런티 1년

자세한 사양은 아래 블로그 참고 (나름 잘 설명되어 있다. )

(https://blog.naver.com/chusam913/221051769617)


CPU도 저전력형이라 좀 약하고,

외장 그래픽카드를 장착한 것도 아니기에,

고사양 게임을 돌릴 사양은 아니고,

램은 8GB 정도로 쓸만한것 같다.

애초에 노트북으로 고사양 게임을 돌리는 건 좀 힘든 것!

그런데 생각보다 프로그램이 좀 무겁게 돌아가는 감이 있다.

저전력형 CPU라서 그런듯함.


이 물건은 2019년 3~4월경 중고로 40만원에 구매했었는데,

요즘도 30~40만원 정도로 팔리고는 있는듯 하다.

아! 하드 128 기준에 저 가격이면, 1년 전에 꽤나 싸게 산게 맞는듯 하다 ^^

그래도 가격이 떨어져가는 모습을 보니 씁쓸하구나..

감가상각비란.. ㅜㅜ


태블릿 PC에 대한 나의 시각은 꽤 오래 되었다..

2007년 쯤인가? 대학생 시절에 태블릿PC를 가지고 다니던

대학 동기 녀석의 물건이 그저 부러웠던...

그 땐 굳이 터치가 되는 노트북이 필요하나 생각했는데,

막상 공부를 하면 할 수록..

태블릿의 진가를 알게 되갔다..


그리고, 이 물건을 구매하게된 결정적 계기는

나의 IT기기 보물 제 3호인 LG 그램을 아내에게 넘기게 된 것..

( https://ironmask.net/188 )

넘긴 이유는 기존에 내 데스크탑을 함께 공유해서 사용하다가...

스마트스토어와 가계부를 본격적으로 잘 관리하기 해보기 위해

넘겨주었고,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다. ^^


아무튼 새삼 또 오늘에서야 이 물건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배터리 웨어율이 35%... (By BattStat 프로그램)

완충 후 거진 2시간 정도 밖에 안가는거 같다...

얼마 전 야외에서 아는 형이랑 스마트스토어 관련 얘기를 좀 하는데,

1시간 정도 만에 꺼져서 굉장히 난감했고 놀랐던 적이 또르르... 

새삥이는 6시간은 간다던데.. 35%는 꽤나 소모된 상태인듯..

그리고 Warranty도 2017. 5 부터 2018. 5로 이미 끝나있었다.


사실 오늘, 갤럭시탭 S7을 구매했다!! 

윈도우 OS 태블릿이 있지만, 윈도우만의 터치펜의 한계와 터치형 어플의 완성도에 한계가 있다.

윈도우는 태블릿이 아닌 기존 터치형이 아닌 디바이스의 산물이었기에...

윈도우는 윈도우 나름의 용도가 필요해서 앞으로도 사용하게 될 것 같다.

나는 주로 프로그램 개발 및 시연 그리고 윈도우 전용 프로그램들...

실제로 작년 10월 쯤 직장에서 프로그램 개발 경진대회에서 시연 및 발표를 하기도 했다!

이것만으로도 태블릿 산 보람이? ㅡ_ㅡ;


물론, 배터리만 좀 손을 봐야할 것 같다... (너무 빨리 닳는구나.. ㅜㅜ)

그리고 업그레이드 포인트로 이번에  LTE 모듈을 오늘 달아볼 생각! 

(미리 모듈도 구해놨겠다 )


... 아.. 근데 이거 중고로 사서 몰랐는데, 왠지 LTE 되는 모델같은데??..

일단 유심 넣어보고 판단해보지머;;; 모듈 괜히 샀나;;;; 라고 2020. 10. 18. 밤에 계속 고민했으나...

-->  드라이버도 설치해보고 Bios도 계속 뒤져봤으나, 역시나 모듈이 윈도우10에서 안잡힌다..

2020. 10. 19. 별드라이버 T5를 구해서 즉석에서 까보니!!

캬.. 모듈은 없는데 USIM 슬롯구멍만 만들어놨구나 ㅋㅋㅋ 

어찌됐건 구멍만 만들어져 있어도 행운! 마감처리가 깔끔하니까!


LGU+의 태블릿 데이터 쉐어링 서비스를 이용해 유심을 2개 신청해볼 생각!

1개는 DELL 태블릿 PC, 1개는 갤럭시탭 S7!!


그리고 다음글은 갤럭시탭 S7 구매 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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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교체시기의 고뇌 feat. 갤럭시노트

Posted by ironmask84
2020. 9. 4. 19:53 취미생활/IT 기기 및 자동차



2018년 7월 말에 LG G7+를 구입했었다.

https://ironmask.net/451

2년 약정과 함께.. ㅋㅋ


이제 그 2년이 지나고..

어느덧 이통사에서는 선택약정 계약이 가능하다고

알려준다.

진작에 일단 가입할 걸 그랬다...

2년이 되서 다시 폰을 바꾸고 약정을 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에

무시하고 기존 요금제의 25%할인이나 되는 선택약정을 무시한 것..


그런데 알고보면, 선택약정을 한 와중에 다시 2년약정을 하더라도 

할인한 만큼 뱉어내면 되는 것인데;;;



아무튼 난 2년이 되었으니 폰을 바꾸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드디어 갤럭시노트를 함 써볼까 하고 있는 찰나...

그 동안 LG 씨리즈의 저렴한 가격만 익숙했던 나는...

삼성 갤럭시가 이렇게 공시금이나 지원금을 안푸는줄 몰랐다...


갤럭시20 씨리즈들이 나오며 예약판매를 받고 있는 시기가 지나가고,

성지.. 좌표.. 등으로 유명한 곳들의 제시하는 가격들을 봐도 만만치 않다. 

더군다나 갤럭시20 씨리즈들은 선택약정만 받고 있는 중...


그래서 1년이 지난 갤럭시10 씨리즈 중 최고스펙인 갤럭시노트10+를 사보자!

하고 있었는데, 왠걸.. 출고가에서는 많이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현금완납가격이 50만이 넘고, 비싼 5G요금제를 써야한다는 것...

오히려 선택약정으로 2년치 계산해보면, 갤럭시노트20이 더 싼 것 으로 생각되었다..


지원금이 요즘 약한가... 아니면, 삼성이 안드로이드에선 아직 독주를 하고 있어서, 

제 코가 높아진듯도 하다.

LG는 이제 많이 뒤쳐졌고.. 해외 기업들이 갤럭시의 아성을 잠재울만한 업체가 

아직 없는 것 같다. 경쟁업체가 많아져야 소비자들은 좋은 것인데 흐흐... 통재로다..


다시금 원점으로 돌아와서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꼭 2년이 지나면 폰을 구매하는게 옳을까??

지금까지는 현금완납으로 저렴하게 10~20만원 안팍으로 구매가 가능했기에 그랬는데,

삼성 갤럭시 부터는 그게 아닌 것 같다..

아이폰도 아마 비슷하지 싶다. LG만 후발주자로 이제 도태되는 구나...

그래서, 이젠 꼭 2년마다 바꿔서 최신 성능폰을 쓰는 혜택보다는,

가격이 부담스러워 졌다..


물론 내가 부자라면 고민 안하겠지만 ㅋㅋ

그리고 아직 LG G7+는 나쁜 스펙이 아니다.

램도 6G에 플래시메모리도 128G !!

최신폰 중상급 스펙 정도는 된다.

물론 CPU나 카메라는 좀 떨어진다.

스마트폰에서 씨리즈가 바뀌면 기본적으로 올리는 스펙이 저 2가지이니..

그리고 노트가 가지고 싶었던 이유는 S펜을 활용한 메모..

하지만, 2년 동안 총합계 비싸게 80만~100만(기기값 + 5G 비싼요금제) 주고 사느니

기존 4G에 선택약정으로 저렴한 요금으로 G7+를 더 사용하고(2년? 3년? ㅋㅋ)

아이패드 프로 + 아이펜슬 을 사보겠다!


그리고, 갤럭시 폰은 언제 사용해볼지 아직은 먼 미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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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4 2년차 - 페르소나5 용과같이 레데리

Posted by ironmask84
2020. 9. 3. 18:43 취미생활/IT 기기 및 자동차


2019년 초 플스대란 쯔음에.. 플스4를 구입하고, 

소개글  1개와 원격(리모트플레이) 방법 1개..

단 2개의 글만을 남겼다.. ㅎㅎ

https://ironmask.net/473

https://ironmask.net/471


그렇게 글을 못남긴 이유는...

플레이할 시간이 별로 없었다는 것과 ㅡ_ㅡ

게임에 집중도도 좀 낮았다랄까...


가정이 생기고 일에도 여러가지 변화도 생기고 하니,

게임에 집중할 시간이...

사실, PC를 새로 사고, PC에 집중을 더 했기 때문일까.. ㅋㅋ


여차저차 이렇게 PS4를 구입한지도 1년 반은 흘렀다.

그리고 새로운 게임도 중간중간 생겼고.. ㅋㅋ

지금에서야 페르소나5 를 해본다!!

앞으로 이렇게 간간이 즐기면, 본전을 뽑을 수 있지 않을까..


게임리스트는 아래와 같다..

1. 디트로이트 휴먼 비컴 (2019년 2월)

-> 최초로 구입한 타이틀이지만, 생각보다 사용인터페이스가 익숙해지지 않고,

    초반에 큰 흥미를 주지 못해 플레이를 멈췄다..

2. 용과같이 제로 (2019년 9월 쯤?)

-> PS4를 구입하고 싶은 이유 중 하나였던 것 같다..

    역시나, 초반부터 몰입도는 강했다.

    하지만, 나의 다른 우선순위에 밀려 중간까지도 못하고 중단중... ^^

3. 레드데드리뎀션(맞나?!)2 (2020년 1월 쯤?)

-> 직장 아는 동생이 디트로이트 휴먼 비컴과 교환해서 플레이 해보자고 함..

    그런데 아직까지도 교환인 상태로.. ㅋㅋㅋㅋ

    주변 플스 유저 지인들에게서나, 대중매체를 통해서

    대단한 인기에 대한 명성을 들어왔다.

    웅장한 스케일과 디테일한 묘사들이 선보이긴 했으나,

    이 게임 또한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지려면 많이 멀었...

4. 페르소나5 로열 (2020년 9월)

-> PS4를 구입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라고 해도 될듯...

    페르소나5를 생각한 것이지만, 이건 이미 2017년에 나왔고..

    2020년 9월이 되서야 여유가 좀 생길일이 있어 부랴부랴  

    찾아봤더니, 새로운 확장판인 페르소나5 로열이 새로 나왔네?

    굳이 예전것 부터 할 필요가 없는 본판 스토리 포함 확장판이니,

    바로 로열로 구입하자고 생각했지! 근데 가격 차는 꽤 컸다..

    본판 중고 15000원, 로열판 중고 40000~50000원....

    더 싼 직거래를 계속 찾아봤으나, 1~2만원 더 싼거 찾자고 몇일 소비하느니,

    시간있을 때 하루라도 빨리 하는게 훨씬 이익이라는 것.. 시간은 금이니...

    생각한지 하루만에 구매 ㅋㅋ  역시 페르소나다 싶다.. 적절한 대사와 연출 그리고 스토리..

    고교물 스토리란게 참.. 성인으로 되어가는 과도기에서 느끼는 설렘 같은 거랄까.. 

    예전을 돌아보게되고, 회춘하는 기분이 이런건지...


이렇게 1년에 2개 쯤 구입했네.

예전 게임 욕심에 비하면, 매우 양호한 편..

예전엔 하드플스로 게임이 너무 많아서 문제였나..

사실 그것보단, 확실히 게임말고도 해야할 일들이 많다.

우선순위가 높은 것들... 역시 가장의 무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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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데스크탑 교체 #2

Posted by ironmask84
2019. 9. 7. 00:49 취미생활/IT 기기 및 자동차


1편에 이어 2편에 소개합니다!

저의 대망의 5번째 데스크탑은요~~

아래에 사양과 가격입니다 ^^


송료 9000원, 조립비 29000원, AS 1년 19000원 포함 946,110원

CPU  [인텔]6코어 커피R i5 9400F 터보4.1G    20만원

메인보드  [기가바이트]Z390 UD[HDMI]         18만원

메모리[RAM]  [삼성]삼성전자 DDR4 8G PC4-21300 * 2 = 16G  7만원

그래픽[VGA]  [컬러풀]지포스 GTX1660[6GB]   28만원

저장소[SSD]  [클레브]480G SSD[TLC/D램/N400] 7만원

쿨러  [PNC]에베레스트 PN-HEAT4 RGB(블랙)  2만원

파워  [PNC]600W 정격[RGB] 블랙                 4만원

케이스  [앱코]미들타워[340S 레베카 블랙]       7만원

서비스  1년 무상 AS,  1년 출장 AS

==> 부품값만 대략 다나와 최저가 93만원인데, 
       배송, 조립, AS 가격이 6만 정도이니 훨싸게 구입가격이 
나왔네요...



 박싱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ㅎㅎ 



 내부도 에어캡으로 안전하게!! ㅎㅎ 


 전면 LED 감성 최고! ㅎㅎ 


 윗면 필터도 탈부착 쉽게 되어있어 청소에도 굿 


 강화유리판으로 내부가 돋보입니다. 요즘 케이스 참 멋지군요. 


 후면도 깔끔합니다!! ㅎㅎ 


 기존에 쓰던 데탑과 비교샷! 기존 것은 슬림형이라 차이가 꽤 나네요 ㅎㅎ 



사실 고성능/전문가 용 조립PC 판매용 세트로 정해놓은 사양에서

입맛에 맞게 조금 더 업글한 사양으로 바꿨어요

메인보드는 정말 튼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M-ATX는 크기가 슬림한만큼 내구성이 약하고 성능이 약할것으로 판단, 
(물론 가격도 더 쌉니다.)
그래서 ATX 중 괜찮아 보이는 기가바이트 Z씨리즈로 업글!
게다가 Z씨리즈는 램오버 기능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고사양 게임을 해본다면 시도해봐야겠습니다. ^^

램은 넉넉해야 오래 쓰므로 8G 더 업 (듀얼로 해야 최상의 성능을 뽑죠!)

그리고 CPU쿨러를 기본 인텔제공용 보단 더 신경써서 따로 구입했습니다.

파워도 500W이 기본사양이었지만, 오래쓰려면 좀 더 높이는게 좋죠

케이스를 가장 고심해서 정했습니다. ㅎㅎ

케이스는 청소를 잘해줘야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기 좋고 
발열잡기위한 옵션들도 케이스가 넉넉해야 부착하기 좋죠
즉, 확장성이 뛰어납니다.
거기다 디자인도 고려해서 골라봤습니다. ㅎㅎ

한가지 아쉬운 점은 CPU를 AMD계열로 갈지말지 고민을 못해봤네요..

구입하고 나서야 현재도 인텔과 AMD 사이에 계속되는 경쟁이 있는걸 알았습니다.

여전히 인텔이 좀 더 브랜드값이 나가는 것 같고, 안정성이 좋은 것 같고요
AMD는 가성비 좋은 대신 게임용으로는 조금 아쉽다는 의견, 
하지만 다른 작업용으로는 같은 가격대에서 더 좋다는 평이 많네요.

이번에 고른 CPU i5-9400k는 6코어에 6쓰레드이고,
k가 붙으면 오버클럭이 안되고 내장그래픽카드 기능을 빼서 저렴하게 출시했다고 합니다.

AMD의 라이젠 씨리즈는 같은 가격대에서
6코어에 12쓰레드라고 하네요..

그 말인 즉슨 다중작업일수록 좀 더 AMD가 유리한 면은 있는데
다중작업들이 고사양을 요구한다면 차라리 인텔이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지른 것 만족하고 쓰려고요 ㅋㅋㅋ

사실 제가 엄청나게 많은 여러가지 다중작업을 할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모바일게임을 PC에서 에뮬식으로 돌려주는
블루스택이나 녹스같은 것으로 게임을 돌리는 것을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2017년 4코어 4쓰레드 기준으로 해봐도 6개 까지 돌려도 안정적이라는 평을 보면
6코어 6쓰레드는 9개 까지도 큰 문제는 없다는 예상이 나오네요.

그렇다면 4~5개 정도 돌리고, 인터넷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거나 문서작업을 하거나 
등등을 하여도 전혀 문제가 없다는 점!

참 컴퓨터 사양 급속도로 좋아졌고, 좋아지고 있습니다.

3D게임을 넘어 AR, VR 게임으로 넘어가지 않는 이상
또 10년 정도 쓰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ㅋㅋ
(게임들이 고사양PC로 리드해가니까요 ㅋㅋ)
부품들이 견고하게 나오는것도 중요하겠네요.

------------------------ 2019-09-22 추가 ----------------------------------------

기존 1TB 삼성 하드디스크를 장착하려고 했더니 인식이 안되는 현상 발생..

기존 데탑에서는 잘 인식하는데 하.. 파워 규격도 이제 바뀐것인지??

무료 AS 기사를 불렀으나, 컴퓨터 문제는 아니라며 발뺌에 급급함...

하드디스크를 들고 삼성에 가야하나 싶지만.. 2009년 제조.... ㅜㅜ

2012년에 샀는데 2009년 산이었다닝... 

슬프지만 5~10만 쯤 더 들여서 HDD 구입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세월이 갈 수록 나이만큼이나 자료도 쌓여가는 21세기 입니다.. ㅋㅋ..

이번엔 3TB 정도는 사둬서 또 10년정도는 써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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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데스크탑 교체 #1

Posted by ironmask84
2019. 9. 6. 02:08 취미생활/IT 기기 및 자동차



10년만에 데스크탑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

계속 컴퓨터가 금방 다운되는 것이 SSD 문제이긴 할 것 같은데,

10년이면 정말 오래썼으니, 큰맘 먹고 교체를 했습니다. ㅎㅎ 

오랫동안 교체가 없었다 보니 감회가 새롭고 할말이 많네요 ㅋㅋ

컴퓨터를 업으로 살고 있기까지 많은 꽤 여러번 컴퓨터를 거치긴 했네요..

나이에 대한 반증이 될 수도 있지만 ㅋㅋ


이번 데탑 후기는 할말이 많은 만큼 우선 1편으로 

과거 PC 사용이력으로 간단히 시작해볼까 합니다. ㅋㅋ


1991년 286 AT로 시작했어요. 삼보컴퓨터로 샀었고 그때 당시 100만이였죠.

지금으로부터 30년가까이 되었으니 엄청난거죠 ㅋㅋ


그러고 1996년 586 펜티엄 1세대 사양으로 이때도 삼보컴퓨터였어요.

모니터도 17인치로 (물론 CRT ㅋㅋ 매우 무거운) 합쳐서 300만 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굉장히 비싸죠 ㅜㅜ

제가 컴퓨터공학 전공을 한 것이 이러한 시절이 많은 역할을 한 것 같네요 ㅋㅋ


그러다가 2001년에 현주컴퓨터를 부산 동래에 있는 컴퓨터 전자상가에서 구입합니다. ㅋㅋ

펜티엄 3세대로 클럭이 1.2Ghz 정도 되는 걸로 기억합니다. 램이 256GB 정도 였던 것 같네요.

이 때까지만 해도 싱글코어 였습니다. ㅎㅎ

아는 분 통해서 구입했는데, 메인보드에 램슬롯을 듀얼로 연결하지 않아서 FSB가 최적화 되지 않은 것을

2005년 쯤에나 알게되어 다시 램을 바꿔 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그리 큰 성능 차이는 아니었겠지만, 아쉬움이 컸던 것 같네요 ㅎㅎ


그리고 나서 2009년에 원하는 부품들을 주문해서 

주변에 컴퓨터 조립을 잘하는 친구를 통해서 조립을 했습니다.

인생 첫 조립PC이자, AMD 계열 CPU도 처음 사용해봤네요 ㅎㅎ

컴퓨터를 오래도록 써왔지만, 이렇게 AMD라는 경쟁사가 존재한 것은 긍정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성비 좋은 부품들을 잘 구입해서 사용해온 것 같습니다.

https://ironmask.net/185 에 자세한 사양을 정리해 놓았었어요 ㅎㅎ


정리해보면 그 동안 5년, 5년, 8년 만에 구입해서 쓰다가

이번엔 10년만에 구입을 하네요 ^^


그 사이 노트북 구입 이력도 몇 번 있었습니다. ^^

2007년 삼성 노트북 첫 구입 (14인치)

2009년 첫 노트북 팔고 휴대성 좋은 모델로 삼보에버라텍 중고 구입 (12인치)

2010년 MSI 12인치 노트북 구입

2014년 LG 그램 13인치 구입

2019년 DELL 12인치 탭북 구입!!


아 그리고 방금 5년 전에 부품을 조금 업글하면서 남긴 데탑 소개 후기로

썼던 글을 보았는데 거의 현실화 되었네요.. 갑자기 소름이 ㅎㄷㄷㄷ

https://ironmask.net/186 이 글 입니다. ㅋㅋ

이 글에서 보면 아래와 같이 쓴 부분이 있는데,

진짜 10년을 채우고, 메인보드 혹은 SSD 혹은 파워가 낡아서 PC가 금방 다운되는 증상 생긴것 같고, 

업글을 고민하다가 진짜 교체로 맘을 결정하게 되었고, HDD는 그대로 가져다 쓸 계획입니다. ㅋㅋ

시기를 정해놓은 것도 아니었는데 정말 그 일이 벌어지고 말았네요.

나름 이직도 하면서 시기가 적절하게 새출발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10년 채우려나??... 그리곤 2020년을 맞이하여 새로 구입??

메인보드가 먼저 뻗을지.. SSD가 먼저 뻗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가 2020년 전이면.. 그 때가 되겠군요!!

그 날, SATA3.0과 AHCI 모드를 지원하는 새 메인보드로 갈아타서 뿌듯함을 느끼고 싶네요.

사실 그것은.. 업글 수준이 아니라, 교체 수준이 될 듯 합니다. 

그래도 절약겸 기존 HDD, SSD는 그대로 가져다 써야죠! --------------------------------------------


요즘은 조립PC 구매가 너무 편리한 세상이 왔습니다.

인터넷으로 인해 사용자들의 컴퓨터 부품 지식 수준도 많이 오기도 하였고, 

견적서 작성이 인터넷에서 너무 편리하게 되어 있는 시대가 왔네요 ㅎㅎ

다나와만 알고 있었는데, 아싸컴이란 더 잘나가는 업체가 있음을 지인을 통해 캐치!!


지금 껏 여러 컴퓨터를 써보면서 가성비 좋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PC를 구성하려면

메인보드와 파워가 중요하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케이스는 확장성과 부품 교체 및 먼지청소가 쉬운 모델로 고심해서 골랐네요.

거기에 LED 디자인 튜닝은 감성 보너스!!


HDD는 기존 것을 사용하고, 부가적인 조립, 배송, AS 비용을 제외하고

90만 조금 안되게 가성비 좋게 구입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10년? 을 또 함께할 저의 PC는 다음 편 후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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