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LTE 데이터 플러스

Posted by ironmask84
2015. 4. 27. 16:50 Excellent Tips


 http://haeho.com/485  참고..

 

C언어 정리하기 - 문자열과 문자열 함수

Posted by ironmask84
2015. 4. 8. 13:56 컴퓨터공학/C언어 레퍼런스


자료 출처 : http://ruvendix.blog.me/220263134254

컴퓨터와 문자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들 계시나요?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든지 문자와 문자열을 다루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문자를 출력하지않는 프로그램은 거의 없죠~

게임에서 문자가 하나도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해보세요...


물론 레벨, 경험치, 돈은 출력이 되겠지만 캐릭터의 이름, 퀘스트의 내용, 공지 사항 등 중요한 것들이 나오지 않습니다...

특히 문자는 게임을 한글화할 때 중요하죠~ 게임을 한글화할 때는 단순히 문자를 출력하는게 아니라 기초 지식이 좀 필요합니다.

그 기초 지식을 아는 분과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포스팅을 가르겠습니다.

문자를 다루기 전에 꼭  알아야할 개념이 [문자 집합(Character Set)]입니다.

문자 집합은 말 그대로 문자들이 모인 것을 말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전 세계가 공유하는 문자 집합도 있습니다.

많이들 들어보셨겠지만 [유니코드(Unicode)]가 대표적이죠.


컴퓨터에서 문자를 표현할 때는 그냥 표현하는게 아니라 규칙이 있습니다.

그 규칙에는 SBCS, MBCS, WBCS 등이 있습니다. 하나씩 살펴볼게요.

<SBCS = Single Byte Character Set>

SBCS는 문자를 표현할 때 1바이트만 사용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컴퓨터는 미국에서 발명되었으므로 당연히 사용하던 문자도 영어였죠.

영어는 1바이트만 사용해서 문자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7비트를 문자 표현으로 사용하고 마지막 최상위 비트를 오류 검사용 비트인 패리티 비트로 사용해요.

SBCS는 미국의 ANSI에서 만든 ASCII가 대표적입니다.

 

ASCII는 정보 교환을 위해 ANSI에서 만든 코드를 말합니다.


ASCII 표를 보면 65부터 90까지가 영어 대문자 알파벳이고 97부터 122까지가 영어 소문자 알파벳입니다.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던지 ASCII를 모르면 문자를 다룰때 좀 어려울거에요.

ASCII는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비트탕 2개의 데이터를 표현할 수 있으므로 ASCII는 최상위 비트를 제외하고 127개의 데이터를 표현할 수 있지만

최상위 비트까지 사용해서 총 256개의 데이터를 표현하는 확장형 ASCII도 있습니다.


<DBCS = Double Byte Character Set>

SBCS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는데 일부 다른 나라의 언어들을 표현할 수 없다는 점이였습니다.

즉, 1바이트만으로는 한글, 일본어, 중국어 등은 표현할 수 없습니다.

DBCS는 SBCS의 문제를 해결한 문자 집합으로 문자의 표현 크기를 2바이트로 늘렸습니다.

하지만 DBCS도 ASCII를 사용하기 때문에 코드가 중복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 때문에 SBCS와 DBCS 둘 다 사용해야 했습니다...



<MBCS = Multi Byte Character Set>

MBCS는 SBCS와 DBCS를 잘 조합한 문자 집합입니다.


ASCII는 전 세계가 공통으로 사용하고 그 외의 코드들을 한글, 일본어, 중국어 등의 문자로 표현합니다.


자세히 말하자면 ASCII는 0x00부터 0x7F까지니까 여기까지는 전 세계가 공통으로 사용하고


0x80부터는 각 나라마다 따로 사용합니다. 따라서 0x80부터는 각 나라마다 코드가 겹칠 가능성이 높죠.


일본 게임에서 많이 등장하는(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JRPG, 라이트 노벨 게임 등) S-JIS가 대표적입니다.

MBCS는 지금도 사용합니다. 이 때문에 좀 문제가 발생하기도 해요.

문자를 출력할 때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설정을 좀 바꿔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MBCS냐 WBCS냐에 따라 문자의 출력 방식이 달라집니다.

이 부분은 잘 알아두세요.

<WBCS = Wide Byte Character Set>

?WBCS는 MBCS를 보완한게 아니라 전 세계가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문자 집합입니다.


WBCS보단 MBCS가 편한 경우도 많아서 그런지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WBCS를 잘 안쓰죠.


모든 프로그램들이 WBCS를 사용한다면 게임 한글화도 정말 쉬워집니다...

?WBCS는 주로 인터넷에서 사용됩니다. 전 세계가 공통적으로 사용해야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WBCS의 대표가 유니코드입니다. 유니 코드는 모든 문자를 전부 다 2바이트로 표현합니다.

그리고 전 세계 문자를 다 넣으려다보니 용량이 많이 큽니다... 그래서 MBCS를 많이 사용하긴 하죠.?


문자에 대해서 이해할 때는 가장 넓은 개념이 문자 집합이고 그 안에 EUC-KR, S-JIS, 유니코드 등이 있다고 이해해야 됩니다.

그럼 폰트는 뭔가요? 폰트는 문자를 표현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문자에 해당되는 코드는 그대로 유지하고 문자의 크기, 삐침, 굵기, 기울기 등만 변경하는걸 폰트라고 합니다.

한글화를 해봤는데요 문자 코드가 없던데요? 문자를 코드 말고 이미지로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런걸 고유 폰트라고 하는데 각 이미지를 코드와 연결해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고유 폰트를 사용하는 게임들은 한글화가 무진장 어렵습니다...

 

문자 집합에 대해서는 이걸 잘 기억하세요.


MBCS에서는 영어가 1바이트이고 다른 대부분의 문자들이 2바이트입니다. (일본어에서 히라가나는 1바이트)


WBCS에서는 모든 문자가 2바이트입니다.


그렇다면 한글은? 한글은 대부분 2바이트로 표현됩니다.


문자열을 다루는 함수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헤더 파일을 포함시켜주세요.

"string.h" 헤더 파일은 문자열을 다루는 함수들이 선언되어 있고


"ctype.h" 헤더 파일은 문자를 판단하는 함수들이 선언되어 있습니다.

제가 사용한 포인터와 배열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포인터는 문자열의 주소를 가지고 있을뿐 조작하거나 그런건 못합니다.

문자열을 복사 및 결합 및 변환하려면 문자 배열을 사용해야 합니다.


"strlen()" 함수는 종료 문자(\0)를 제외한 문자열의 크기를 알려주는 함수입니다.

한글은 2바이트이고 공백 문자는 1바이트니까 출력은 제대로 나왔군요.

"strcpy()" 함수는 String Copy의 약자로 문자열을 복사하는 함수입니다.

포인터는 작동하지 않으므로 문자 배열을 사용하세요.

첫 번째 인자가 문자열을 저장할 인자고 두 번째 인자가 복사할 문자열입니다.

보안상의 문제로 "strcpy_s()" 함수를 사용했습니다.


"strncpy()" 함수는 "strcpy()" 함수와 비슷합니다.

마지막 인자는 바이트를 나타는데 몇 바이트만큼 복사할지를 설정합니다.



"strcpy()" 함수의 문제를 "strdup()" 함수로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String Duplication의 약어로 문자열을 복사하는 함수입니다.


다만 문자열을 복사할 때 동적 메모리 할당을 이용해서 문자열의 크기만큼 복사합니다.

동적 메모리 할당을 이용하므로 포인터를 사용해서 주소를 받아야 합니다.?

"strcat()" 함수는 String Concatenation의 약어로 문자열을 붙이는 함수입니다.



"strchr()" 함수와 "strstr()" 함수는 문자열에서 문자와 문자열을 찾는 함수입니다.

약간 사전과 비슷하죠? 사전 프로그램을 만들 때 많이 사용하는 함수입니다.


"strcmp()" 함수는 조건문을 사용할 때 많이 사용하는 함수입니다.

문자열과 문자열을 비교해서 같은지 다른지를 판단합니다.

조건문에 사용하면 문자열을 입력받아 문자열을 검사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어요.

문자열1 > 문자열2면 양수를 반환하고

문자열1 == 문자열2면 0을 반환하고

문자열1 < 문자열2면 음수를 반환합니다.


"strupr()" 함수와 "strlwr()" 함수는 영어 알파벳을 대문자 및 소문자로 바꿔주는 함수입니다.

보안상의 이유로 "_strupr_s()" 함수와 "_strlwr_s()" 함수를 사용해야 하지만 이게 더 불안정합니다...

그래서 "_strupr()" 함수와 "_strlwr()" 함수를 사용했습니다.

컴파일하면 경고문이 출력되긴 하지만 무시해도 괜찮아요.

그냥 함수를 새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ASCII에서 영어 대문자와 소문자의 코드를 이용하면 대소문자 바꾸는건 간단해요.

영어 대문자를 영어 소문자에 해당되는 코드로 바꿔치기하면 간단하죠~



입력한 문자가 무슨 문자인지 잘 판단해주네요~

이 함수들을 자세히 파헤치자면 문자가 맞으면 0이 아닌 값을 반환하고 문자가 틀리면 0을 반환하는 형식입니다.


C언어의 기초를 어느정도 알고나면 후반부는 이런식으로 함수들을 몇 개 소개합니다.


그리고 그 함수들을 싹~다 모은걸 라이브러리라고 하는데 라이브러리는 보통 책에서는 잘 나오지 않죠.


C언어에서 제공하는 함수를 C 라이브러리라고 하는데 정말 많습니다... 그렇다고 다 알 필요는 없고요.

필요할 때 찾아서 사용하면 되는거에요~ 대부분의 프로그래밍이 이런 방식입니다.


머리가 정말 좋다면 모든 함수를 다 외워서 사용하겠지만... 기초 함수들만 알고 있어도 수많은 응용이 가능하답니다.

 


 

C언어 강좌 문자열 배열과 null

Posted by ironmask84
2015. 4. 3. 16:53 컴퓨터공학/C언어 레퍼런스


출처 : http://blog.naver.com/kwy4122?Redirect=Log&logNo=220305490766

■ 배열까지 진도가 나갔네요. ㅎㅎ 혹시 이 글을 가장 먼저 보시는 분들은 배열의 개념에 관련된 내용은 앞쪽 글들 참고하시고요. 여기서는 문자열 배열(char)과 null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C언어 자료형 중에서 char 자료형을 이용하면 문자열 배열을 저장할 수 있고, 변경도 가능합니다. 변경이 가능하다는 건 변수 형태로 문자열 저장이 가능하다는 의미이기도 하겠죠? C언어에서는 문자열을 표현할 때 큰따옴표(")를 사용하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예제를 먼저 만들어보겠습니다.



■ char형 aaa라는 배열이 메모리에 할당되고, [Hello World!] 문자열이 순서대로 저장됩니다. 그리고 지난 글에서 알아봤던 sizeof() 함수를 이용해서 배열의 길이를 구해서 출력하고 있는데요. 배열의 길이가 '13'이군요. 위 예제에서 char aaa[]="Hellw World!"는 char aaa[13]..... 인데, 배열 길이 값 '13'을 생략하고 초기화 하면 컴파일러가 자동으로 길이 값을 채워준다는 것도 배열 개념 알아볼 때 정리했었습니다. 참고하시구요. 


■ 그런데 좀 이상하지 않나요? 큰따옴표 안에는 공백 포함해서 정확히 12개의 문자열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아직 안 세어보셨으면 세어보세요. 분명히 공백 포함해서 12개입니다. 그런데 배열의 길이가 13으로 표시되네요? 여기에서 null 문자(\0)가 등장하게 됩니다. C언어에서는 문자열을 저장할 때 맨 마지막에 무조건 null 문자가 저장되는데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메모리에 문자열이 저장될 때 이진수로 저장되기 때문에 문자열의 시작과 끝을 표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문자열의 시작은 char aaa[0]; 자리인 건 알 수 있습니다. 문제는 끝을 알 수가 없다는 건데요. 그 끝을 표시해주는 게 null 문자(\0)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문자열의 끝에는 null 문자가 붙게 됩니다. 이 녀석의 아스키코드값과 char형의 값을 출력해보겠습니다.



■ 배열의 마지막 자리[13]에 있는 null의 값을 정수와 문자 형태로 출력했습니다. 숫자 값은 "0"인걸 알 수 있고요. 문자 형태의 값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게 하나 있는데요. 공백이 아니고,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참고로 공백의 아스키코드값은 "32"입니다. 마지막으로 null과 " " 공백의 아스키코드 값을 출력해볼게요.



■ char 형태의 '\0'과 공백 ' '의 값을 정수(%d) 형태로 출력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확실하게 구분이 되죠?^^

 

C언어 정리하기 - 자료형이 곧 핵심

Posted by ironmask84
2015. 4. 1. 21:57 컴퓨터공학/C언어 레퍼런스


아래 자료 출처 :  http://ruvendix.blog.me/220263134254 

오~ 드디어 자료형까지 왔네요. 그런데 여기서부터 변화를줄까 합니다.

제가 설명은 최대한 쉽게하고 있으나 너무 길어진다는 단점이 생겨서...

아예 확 줄여버릴까 해요.

너무 길면 보는 사람들도 지루해하고 제가봐도 좀 짜증나더라고요...

이제는 글보다는 그림으로~ 긴 설명은 죄다 요약글을 활용할게요.

?아무리 길어도 그림만 넘치면 지루하지는 않겠죠?

그래서 강의 자료의 도움을 받을게요.

원래 무료로 제공하는 강의 자료고 제가 뭐 돈 주고 판다던가 그런것도 아니고...

뭔가 그럴듯한 그림이라면 다 프리렉의 저작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강의 자료를 사용하는게 문제가 된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moon_and_james-3

와... 하고싶은 말만 했는데도 벌써 길어지네요? 이제 시작할게요.

[자료형(Data Type)]은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사용해요.

왜 그럴까요? 자료형은 컴파일러가 정보를 메모리에 저장하거나 가져올때 유용하기 때문입니다.

집을 짓는데 주택인지 아파트인지 오피스텔인지 이렇게 구분하는거에요~

만약 구분을 하지 않는다면? 집이 어떤 형태의 집인지 알 수가 없겠네요...

자료형은 변수에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함수에도 해당이 됩니다.

근데 뭐... 함수는 아직 설명할때가 아니므로 변수만 설명할게요.

 


그동안 포스팅을 진행하면서 몇 번 얘기했었지만 변수는 형식이 있어요.

변수를 만들때는 [자료형 | 변수의 이름 | 변수의 값] 이렇게 만든답니다.

이걸 비유하자면 "집의 종류, 집의 이름, 집에서 사는 사람" 이렇게 되겠네요.

"&"는 주소 연산자로 변수나 함수가 시작되는 위치를 알려줍니다.


자료형은 크게 고정 소수점 수 자료형과 부동 소수점 수 자료형이 있어요~1

moon_and_james-38

너무 어려운 말이죠?

컴퓨터는 2가지의 자료형만 아는데 [정수형 자료형]과 [실수형 자료형]으로 구분해요.

?이제 정수형 자료형부터 알아볼건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알면 좋은 정보가 있어요.?

 

자료형에 대한 설명을 봤던 분들이라면 잘 아시겠지만 자료형은 크기가 중요합니다.

주택과 아파트는 크기가 다르죠? 보통 아파트가 건물이 더 큽니다.

그리고 그 크기를 이용해서 최댓값과 최솟값을 알 수 있어요~ 아파트가 1층부터  몇 층까지 있는지 알 수 있듯이요.

C언어에서는 명령어 [sizeof()]를 사용하면 자료형의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 여기 안에 자료형이나 변수를 넣으면 크기를 바이트로 알려줘요.


그리고 그 바이트를 이용해서 최솟값과 최댓값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저처럼 최솟값과 최댓값을 계산하는데 비트로 계산해요. 1바이트는 8비트입니다.

4바이트의 자료형의 최솟값과 최댓값을 구해보면 이렇게 되겠네요.?

-231 ~ +231 - 1?

즉, -2147483648 ~ 2147483647이 되겠네요~ 왜 저런 공식이 나왔을까요??

 


공식을 적용하면 바이트를 이용해서 최솟값과 최댓값을 구할 수 있겠죠?

정말 많이 사용하니까 잘 알아두세요~ 자료형의 크기를 알려면 [sizeof()]를 사용해야 합니다.

함수가 아니라 C언어의 명령어니까 헷갈리지 않도록해요~


그런데 최솟값과 최댓값의 범위를 넘어가면 어떻게 되는걸까요? 최상위 비트는 고정이므로 변하지는 않을테고...

최솟값의 범위보다 내려가는걸 [언더 플로우(Under Flow)]라 하고

최댓값의 범위보다 올라가는걸 [오버 플로우(Over Flow)]라 합니다.

자료형을 사용하면서 정말~ 많이 발생하는 오류니까 잘 알아두세요!


이제 자료형을 하나씩 알아볼건데 int형부터 알아볼거에요.


int형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자료형으로 종류도 다양합니다.

int형은 보통 [short, int, long, long long]으로 사용하고 여기에 [unsigned]를 조합한 형태로 많이 사용해요.

컴파일러가 알아서 판단하기는 하지만 원래는 short int, int, long int, long long int로 써야 맞습니다.

생략하기보다는 직접 다 써보는게 아마 더 도움이 될거에요~

최솟값과 최댓값을 알아내기 위해 몇 바이트인지 알아볼게요.


소스 코드가 슬슬 복잡해지네요... 천천히 읽어보세요...

?sizeof()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자료형을 넣어도 되고 변수를 넣어도되요~



?

?알록달록 하네요~ 각 크기를 알아본건데 short int나 short나 둘 다 2바이트죠? 같은 자료형입니다.

가장 큰 자료형은 long long int로 8바이트나 되네요.

그런데 int는 원래 4바이트가 아니였어요. 컴퓨터 시스템이 발전하면서 크기가 커진것이지요.

C언어는 약 40년동안 계속 업데이트되고 새로 생긴것도 많아요. scanf_s() 함수가 그런거지요.

그래서 이건 보고싶은 분들만 보세요~


 

int 자료형들의 바이트를 알았으니 최솟값과 최댓값을 알 수 있겠네요.

그런데 이걸 굳이 계산 안해도 C언어에서 매크로 상수로 제공해줍니다.

"limits.h"? 헤더 파일은 int 자료형의 최솟값과 최댓값을 매크로 상수로 제공해줘요.

각 매크로 상수의 이름들이 보이죠? int 자료형들과 비교해보세요~


"%u"는 unsinged 자료형의 값을 제대로 출력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형식 문자입니다.


 "%lld"는 long long int를 출력할때 사용해요. 나중에 만들어진 자료형은 형식문자가 따로 있어요.


"%llu"는 unsigned long long int를 출력할때 사용합니다.

?4바이트와 8바이트의 엄청난 값 차이...

unsinged long long int의 최댓값은 1844경...

moon_and_james-13

?

?char 자료형은 문자를 표현하기 위해 만든 자료형입니다.


ASCII로 문자를 표현할때는 7비트만 사용하고 나머지 하나의 비트는 패리티 비트3로 사용해요.


그러니 굳이 int처럼 4바이트로 만들 이유가 없죠? char 자료형은 1바이트 입니다.


char는 1바이트니까 메모리에서 한 칸을 차지하고


int는 4바이트니까 메모리에서 4칸을 차지합니다.


실제로 숫자가 저렇게 들어가는건 아니므로 오해하면 안돼요~


컴퓨터는 문자도 다 숫자로 인식합니다. 이 얘기만 몇 번째야...


컴퓨터가 문자를 숫자로 인식하는 방법이 참 여러가지인데 ASCII가 그 중 하나입니다.


ASCII는 영어와 일부 특수 문자들을 1바이트로 만든건데 개수도 255개4인가 그래요.


ASCII 표를 보면 영어 대문자가 65부터 90까지고 영어 소문자가 97부터 122까지네요.


약간 헷갈릴 수 있는게 ASCII는 영어를 1바이트로 표현하지만 유니코드는 2바이트로 표현해요.


ASCII나 유니코드 같은걸 문자 집합(Character Set)이라 하는데 이건 나중에 설명할게요.

 

char에 그냥 숫자를 넣어도 되고 작은 따옴표('')를 사용해서 넣어도 됩니다.

단! char 자료형은 1바이트이므로 문자 하나만 인식할 수 있어요.

그리고 큰 따옴표("")는 사용할 수 없답니다.



? 

첫 번째 출력 결과는 10에서 1이 짤리고 0만 출력되었네요.


두 번째 출력 결과는 ASCII로 10이 "\n"이므로 다음 줄로 갔군요.


문자를 입력하면 ASCII로 바꿀 수 있고 ASCII를 입력하면 문자로 바꿀 수 있어요.


?float 자료형은 int 자료형보다 보다 더 정확한 값이 필요할때 사용해요.


int 자료형만큼 종류가 많지도 않고 굉장히 간단합니다.


[float, double, long double] 이렇게 3개만 있어요. unsigned는 없답니다.


?float 자료형은 소수점마다 출력 범위가 다른데 float은 소수점 이하 6번째 자리까지 제대로 출력합니다.

double이나 long double은 같은 자료형이에요. 소수점 이하 15번째 자리까지 제대로 출력합니다.


?0.12345678908765432이라는 소수점 17자리 수를 출력하면 float은 0.123456까지 제대로 나옵니다.


0.1234567까지 나오는데요? 제대로 나온게 아니라 숫자가 말린겁니다.


double이나 long double은 0.123456789087654까지 제대로 나옵니다.

?바이트를 알았으니 float 자료형의 최솟값과 최댓값을 알아보죠.



?float 자료형의 최솟값과 최댓값은 "float.h" 헤더 파일에 매크로 상수로 있습니다.

소스 코드를 보면 매크로 상수를 알 수 있을거에요.


?

?float 자료형의 최솟값과 최댓값은 뭔가 환상적이네요?


아니 8바이트인데 뭐가 이렇게 복잡하게 나오는걸까요?


고정 소수점 수와 부동 소수점 수의 차이입니다.?


숫자의 범위가 워낙 크기 때문에 "%lf"로는 출력이 어려워요.

그래서 지수 표현으로 출력하는 "%le"를 사용합니다.?

int 자료형과 char 자료형 그리고 float 자료형을 알아봤어요.


그런데 각 자료형은 서로 섞일 수도 있고 다른 자료형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자료형을 섞으면 보통 바이트가 큰 자료형으로 합쳐져요.


int 자료형과 float 자료형을 섞으면 float 자료형이 됩니다.


char 자료형과 int 자료형을 섞으면 int 자료형이 되고요.


이렇게 섞는거 말고 자료형을 바꿀 수도 있는데 2가지의 경우가 있어요.

하나는 컴파일러가 알아서 바꾸는 [자동 형변환(Auto Type Casting)]이 있고


사용자가 자료형을 바꾸는 [강제 형변환(Coercion Type Casting)]이 있습니다.

?자동 형변환은 이렇게 컴파일러가 자료형을 막 바꿉니다.


컴파일러는 기본적으로 실수를 double로 보는데 사용자가 float으로 선언하면 잘라버립니다.


그래서 float은 값이 제대로 나올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어요...



강제 형변환은 이렇게 사용자가 직접 자료형을 바꿉니다.


"()" 안에 바꾸고싶은 자료형을 입력하면 자료형이 변해요.

int 자료형과 double 자료형을섞는 소스 코드입니다.

double 자료형을 제대로 출력하려면 "%lf"를 써야해요.


?int 자료형과 double 자료형을 더하면 double이 되네요.


int 자료형끼리 연산하면 int 자료형이 되지만~

강제 형변환으로 double로 바꾸면 double 자료형으로 값이 바뀝니다.

C언어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자료형을 만들기도 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원래있던 자료형을 이용해서 이름을 바꾸는거지요.


??typedef는 Type Definition의 줄임말입니다.


typedef를 쓰고 기존 자료형을 쓰고 새로운 이름을 쓰는건데 이걸 왜 쓰는걸까요?


기존 자료형을 두는게 더 좋은거 아닌가요? 맞는 말이긴 하지만 아닌 경우도 있어요.


?unsigned long long int 같은 경우는 기존 자료형이지만 무지 깁니다.


그래서 typedef를 사용하면 이걸 확~ 줄일 수 있어요.


unsigned long long int를 ULLINT로 새롭게 만들면 줄어들겠죠?

?typedef를 사용하면 뭐가 뭔지 모르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자료형에 마우스를 올려보세요.

빨간색으로 표시한 것처럼 어떻게 만들어진 자료형인지 알려준답니다.


?

unsigned long long int나 ULLINT나 둘 다 똑같은 자료형입니다.


둘 다 8바이트의 자료형이라는걸 확인할 수 있죠??

여기까지~ 자료형에 관한 포스팅이였습니다.


포스팅 방식을 좀 새롭게 바꾸니까 평소보다 짧아진 느낌이 들죠?


다음 포스팅에서는 C언어의 꽃이자 프로그래밍 언어의 꽃인 반복문을 설명할게요.

 

자격증 및 나의 활동으로 본 스펙

Posted by ironmask84
2014. 12. 2. 00:52 About ironmask/Profile


** 자격증

01. 2003    컴퓨터활용능력 2급
02. 2003    운전면허 보통1종
03. 2004    정보처리 기능사
04. 2006    워드프로세서 1급
05. 2006    컴퓨터활용능력 1급
06. 2006    정보처리 산업기사
07. 2008    MOS Word 2007 Expert
08. 2009    정보처리 기사
09. 2010    SCJP
10. 2012    Six Sigma Green Belt
11. 2013    SW 개발역량 중급 (JAVA) (회사 내)
12. 2013    TRIZ (Level 1)
13. 2014    ITQ 한글 A급 (봉사활동 중 공부)
14. 2014    Six Sigma Black Belt
15. 2014    정보보안 기사 (필기 합격 후 실기 공부 중...)
16. 2016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3점 차로 2급.... ㅜㅜ)

** 봉사활동

1. 2001    고등학교에서 봉사활동부로 활동 (동래종합사회복지관 90시간)
2. 2004    부산국제영화제 자막팀으로 자원봉사 (72시간)
3. 2008    방과 후 학교 대학생 멘토링 (90시간)
4. 2008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홍보팀으로 자원봉사 (64시간)
5. 2008    태안반도 해변 기름 제거 자원봉사 (8시간)
6. 2013    회사 내 봉사활동 2회(서울 장애인 재활협회에 등록된 1급장애자에게 IT기술 교육) (20시간)
7. 2014    회사 내 봉사동아리 Performance팀(Life's Good) 남산원 (남산에 있는 고아복지단체) 에서
              컴퓨터 활용능력 2급 교육 지도 2회 (중학생, 고등학생 대상) (4시간)

 

 

새로운 그래픽 카드!!

Posted by ironmask84
2014. 11. 30. 00:21 취미생활/IT 기기 및 자동차


그래픽 카드를 새로 바꾸고 싶어졌다.. ㅎㅎㅎ

현재는 라데온 3850인데, 2009년에 중고로 산 3세대 중상급 그래픽카드이다...
하지만 이제 구식이 되어 버렸고... 컴 산지도 5년이 되었지만, 아직은 쓸만하기에..
그래픽카드를 중고로 업글 함 더해서, 좀 더 사용하기로 마음 먹었다. ^^

올 겨울이 따뜻하게.. 약간은 설레이는 기분이.. 오랜만..ㅋ

추가 포스팅 (2015-06-24)
: 산지는 꽤 되었지만 이제서야 추가 포스팅 남깁니다 ㅋ.. ,
중고로 5만원에 샀으나,
팬 소음이 꽤 나는 문제가...
다행히 용산의 기가바이트 업체에 가서 만원 더 주고 깔끔하게 고침..
소음도 안나고 너무 좋네요 ^^

참고로 제 사양은 AMD 쿠마 7750 블랙 에디션 + DDR2 4GB 램 + SSD 256GB (SATA2로 구동 ㅠㅠ)
                      그에 맞는 허접한 메인보드(AHCI모드 지원 안됨, SATA3 지원이 안됨 ㅠㅠ)
사실 이걸 산 이유는.... witcher 2 라는 게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GTA4 정도까지는 해보고 싶은데 가능할지.. 추후에 후기를 올려 보겠습니다..


새로 사려는 것은 GIGABYTE 라데온 HD 6850 UDV Over D5 1G

출처 : http://prod.danawa.com/info/?pcode=1325065&cate1=861&cate2=876&cate3=971&cate4=0&keyword=GIGABYTE+%B6%F3%B5%A5%BF%C2+HD6850+D5+1GB+UDV+OC

라데온 HD 6850 UDV Over D5 1GB WINDFORCE 2X 



 

IT 기기 보물 제 4호 G패드2 8.3인치

Posted by ironmask84
2014. 11. 20. 19:29 취미생활/IT 기기 및 자동차


회사 성과급으로?? 얻게 된 안드로이드 태블릿..

비운의 성과급이지만... 

나름 유용하게 사용은 하고 있음.

1. 화면이 크면 재밌을만한 앱(피아노, 악기, 터치가 주류인 게임)

2. 독서 (e-book, 만화책)

3. 야외에서 영화 및 동영상 감상


현재는... 교회 전도처에서 사용되고 있음!! 매우 뿌듯 ^^

 

IT 기기 보물 제 3호 LG 노트북 그램 13인치

Posted by ironmask84
2014. 11. 20. 19:27 취미생활/IT 기기 및 자동차


2014년에 등급품으로 구입하게 된 새삥이 놋북

13인치 그램인데, 최근엔 15인치 그램까지 나오면서,

굉장한 인기를 끌고있는 노트북 씨리즈 입니다.

이름이 그램인 이유는 1kg이 안되는 무게가 자랑이기 때문이죵 ㅋㅋ

13ZD940 씨리즈 모델 중 하나로 램 8기가에 SSD라
2014년 제품으로는 나름 고스펙이었습니다!!


제가 2010년 전에 써봤던 노트북이 2가지가 있었는데,

첫번째가 14인치 삼성노트북이었는데, 무게가 대략 2.5kg 정도 였던 기억이..

가방에 넣어다닐때 어깨 빠지는줄 알았죠 ㅋㅋ

두번째는 12인치 삼보 에버라텍 노트북..

14인치 노트북이 너무 무거워서 중고로 팔아버리고, 다시 중고로 구입했던 노트북이었어요. 

이 때는, 12인치임에도 1.5kg 정도였습니다. 이 당시는 꽤 가벼운 축이라고 할 수 있어요 ㅎㅎ


위 처럼 예전 시절과 비교하면, 13인치에 1kg 안되는 굉장한 혁신입니다.

이 글을 2014년에 썼지만, 

현재 2017년엔 이미 15인치가 1kg이 안되는 혁신...

앞으로 얼마나 가벼워질지 ㅎㅎ 

모바일 시대라고 하지만, 아직 PC나 노트북 시장이 사라지기엔 무리인 듯 합니다.

그것은 홀로그램 UI 정도가 나와야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IT 기기 보물 제 2호 MSI 노트북

Posted by ironmask84
2014. 11. 20. 19:26 취미생활/IT 기기 및 자동차


제 세 번쨰 노트북이 되겠군요..

회사 취직 후, 월급도 받기 시작하니 슬슬 필요한 물품 소비가 시작되던 때에... 

2010년 부터 고향인 부산 왕래 시, 여행 시에 요긴하게 써왔던 MSI 놋북..

이제는 중고로 파는셈 치고, 지인에게 선물?! 로 넘겼습니다..

 

 

 

 

IT 기기 보물 제 1호 데스크탑!

Posted by ironmask84
2014. 11. 20. 19:24 취미생활/IT 기기 및 자동차


 


 2009년에 샀던 약간 슬림형 케이스인데 상태가 나쁘진 않습니다!! 


 옆모습..  


 뒷모습 이때 한번 털어줬었나.. 나름 깨끗하네요 


본체 내부 모습  기존에 쓰던 라데온 3850이 보이네요..


 선물로 받은 라데온 6850과의 크기 비교 쿨러도 2개로 늘어나 큽니다.. 


 본체에 겨우들어가는 크기.. 6850도 한물갔던 시기지만.. 메인보드 한계로 인해... 


2014년에는 도비사 256GB SSD도 탑재합니다...

하지만, 메인보드가 구식이라.. SATA2.0 까지만 지원이 되서 제대로 된 속도가 안나옴 ㅜㅜ

사실 메인보드는 2013년 쯤 사망해서.. 비슷한 스펙의 새 메인보드로 갈아끼웠어요.

이 때 당시에 비슷한 스펙의 메인보드가 판매했던게 신기하기도 하고 다행이었음...

그러곤 현재 2017년 까지도 잘 쓰고 있네요.. 10년 채우려나??... 그리곤 2020년을 맞이하여 새로 구입??

메인보드가 먼저 뻗을지.. SSD가 먼저 뻗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가 2020년 전이면.. 그 때가 되겠군요!!


그 날, SATA3.0과 AHCI 모드를 지원하는 새 메인보드로 갈아타서 뿌듯함을 느끼고 싶네요.

사실 그것은.. 업글 수준이 아니라, 교체 수준이 될 듯 합니다. 

그래도 절약겸 기존 HDD, SSD는 그대로 가져다 써야죠!

 

현재 내 PC 사양

Posted by ironmask84
2014. 11. 20. 18:35 취미생활/IT 기기 및 자동차


현재 나의 PC는 2009년에 샀던 PC이다..

CPU : DualCore AMD Athlon Black Edition 7750, 2700 MHz
메모리 : 2 GB DDR2-800 DDR2 SDRAM * 2개
그래픽카드 : ATI Radeon HD 3850 (RV670) (256MB)
HDD : 320GB(WD. 5400RPM), 1TB(Samsung, 7200RPM), 256GB(Toshiba, SSD)
PC케이스 : 
3Rsystem L-600 브이렉스

주 모니터 : Samsung SyncMaster 2043BW/2043BWX/MagicSyncMaster CX2043BW (Digital)
서브 모니터 : MX278M (LG 27인치 TV 겸용)

위 사양 중 그래픽카드. 서브모니터, 1TB HDD, 256GB SSD는 2009년 후에 산 것이다.
그래픽 카드는 게임 하려는데 내장 그래픽카드로는 벅차서 중고로 저렴하게 구입한듯 하고, (2009)
원룸 자취를 하면서, 화면 큰 TV를 원했고, 이왕 하는김에 PC 모니터로도 활용하기 좋은 걸로 구입 (2010)
1TB 하드는 영상 및 자료가 넘쳐나서.. (2011 혹은 2012)
SSD는 좀 더 PC 속도를 최적화 해보고자.. 하지만, 메인보드가 Sata2에 AHCI 모드인가를 지원안해서.. 효과가 적었다.. (2014)
라데온 6850 그래픽카드 구입, 이것은 게임 위쳐2를 해보려는게 목적이었으나... 결국하다 말았지만 ㅡㅡ; (2015)


메인 보드가 2013년에 한번 사망하여, 새로 교체 하였다.. 이때 동네 PC 수리업체를 불렀는데,
부품포함 15만원이나 줬던 짜증나는 기억이... ㅡㅡ;

5년이 지난 지금  CPU는 아직도 잘 돌아간다..  ^^

싹 바꾸기 전에 그래픽 카드를 함 더 업글 하려고 하는데..
라데온 6850 중고가 맘에 끌리고 있음.. 5~6만원이면 살 수 있다..^^
결국 구입!


간만에 PC사양으로 들뜬 날임..

그럼 이만..

 

2014년 하반기...

Posted by ironmask84
2014. 11. 3. 23:28 생각과 일상/오늘의 일상


이럴 수가...
블로그 관리 및 정리를 너무 안했당..

하지만, 그 만큼 2014년은 바쁘게 지나간 해인 것 같다...
신앙생활, 주택청약, 운전, 기타, 정보보안 등등...
내가 생각해도 조금 뿌듯하다.. ㅎㅎ

아래는 내가 2009년 12월 31일에 올렸던 블로그 내용..

5년 뒤가 벌써 지금 이다... ㅡㅡ;;
아래 항목 중 이룬 것은..?
음.. 취미는 기타와 독서, 입사 후 확고히 적응은 했지.. 출장도 3주 제대로 가공...
글공 재테크 올해 청약 수확이 크당 ^^
기술연마라면.. 운전을 할 줄알게 됐다는 것과 정보보안 자격증 필기 취득 ^^..

 

 

카쉐어링 분석 : 그린카, 쏘카, 시티카

Posted by ironmask84
2014. 4. 11. 18:58 Excellent Tips


출처 : http://blog.naver.com/hidden99/80193213492

즘 비즈니스계에서는 '공유경제(sharing economy)'라는 화두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공유경제에 대해서는 아마 다시 한 번 정리해서 포스팅하게 되겠지만, 간단히 설명하면 굳이 자신이 모든 것을 소유하지 않고 서로 소유물을 공유함으로써 보다 협력적으로, 그리고 지혜롭게 소비하고자 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공유경제를 표방하는 다양한 서비스들이 선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카쉐어링(car sharing) 서비스가 현재 활발히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뒤에서 소개하겠지만, 쏘카(socar)같은 경우에는 서울시에서 지원을 해줄 정도로, 지자체 차원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카쉐어링 서비스의 원조는 미국의 ZIPCAR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ZIPCAR의 창업자인 로빈 체이스(Robin Chase)와 안처 다니엘슨(Antje Danielson)이 독일 베를린에서 운영하던 카쉐어링 서비스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본격적인 사업 형태로 시작된 것은 ZIPCAR가 처음인 듯 합니다. 현재 80만 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형 렌트카 회사인 AVIS에 5억 달러에 매각되어 성공적인 EXIT까지 이루어졌습니다.  

? [카쉐어링 서비스의 원조인 ZIPCAR. 이미지출처: 홈페이지]

 

카쉐어링 서비스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짧은 시간 내가 필요한 만큼만 차를 빌려쓸 수 있다는 것일 것입니다. 기존에는 차를 쓰려면, 내가 차를 보유하고 있거나 아니면 렌트카를 사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렌트카는 기본적으로 1일 단위로 차를 빌려야 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 사용하기에는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컸습니다.  

그러나 카쉐어링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내가 필요한 시간만큼만 사용할 수 있고, 또 그 안에 보험 등 제반비용이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가격적으로도 메리트가 있을 뿐더러, 렌터카 지점보다 더 많은 지점에서 차를 대여할 수 있기 때문에 접근성도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카쉐어링 서비스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나름대로의 장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대표적인 카쉐어링 서비스를 비교 분석해서, 각자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더 장점일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1. 카쉐어링 서비스, 어떤 게 있을까?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카쉐어링 서비스가 있지만, 오늘은 그 중에서도 비교적 좀 널리 알려지고 사용자 기반을 확보한 서비스를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린카, 쏘카, 시티카가 그것입니다.  

그린카는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먼저 카쉐어링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2011년 10월에 처음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18개월 정도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선발 업체라 그런지 다양한 지점과 많은 차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국내 최초의 카쉐어링 서비스로 알려진 그린카. 이미지출처: 홈페이지]

쏘카는 원래 2011년 11월경 제주도에서 시작된 카쉐어링 서비스로, 2013 서울시 공식나눔카 업체로 지정되어 활발히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점은 서울과 제주로 국한되지만, 그린카보다 더 밝고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이 하나의 강점입니다.  

?[서울시 공식나눔카 업체로 지정된 쏘카. 이미지출처: 홈페이지] 

 
마지막으로 시티카는 여기서 소개드리는 3개 업체 중에 가장 후발주자인 것으로 보입니다. 하나 특이한 점은 시티카는 전기차 쉐어링 서비스라는 점입니다. 역시 서울시에서 전기차 활성화를 위해
공동이용이라는 형태로 지원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전기차 쉐어링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는 시티카. 이미지출처: 홈페이지]
지금까지 간단하게 3군데의 주요 카쉐어링 서비스를 알아보았는데요, 그러면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 가장 적합한 서비스가 무엇일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2. 나에게 적합한 카쉐어링 서비스는?

 

카쉐어링 서비스에 대한 활용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 가장 적합한 서비스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일일이 서비스들을 비교해보는 것도 상당히 피곤한 일이겠죠. 따라서 이번 포스트에서 주요한 니즈 별로 가장 적합한 카쉐어링 업체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가장 저렴하게 이용하고 싶다면? 그린카! 

아무래도 가장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시는 부분은 '경제성'이 아닐까 합니다. 카쉐어링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차량 보유에 대한 부담 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차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지니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런 측면에서 보자면 현재로서는 그린카가 가장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각 서비스 별로 가장 저렴한 차종을 대여한다고 가정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모두 최대 할인율을 제공해주는 회원제에 가입한다는 전제하에 요금을 비교해본 표입니다. 현재 모두 연회비 3만원의 프리미엄 회원제도를 가지고 있지만, 프로모션 기간이라 무료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일단 가입하는 센스!)
위 조건 하에서, 기본적으로 모든 시간대에서 그린카가??? 가장 저렴한 요금제를 선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주중 야간에는 1,000원도 안되는 돈으로 30분을 빌릴 수 있다니, 무척 저렴함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유류비도 쏘카에 비해 1km당 20원이 쌉니다. (단, 유류비는 월별로 조금씩 변동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제성을 중요시하는 분이라면 우선적으로 그린카를 고려하는 것이 가장 좋으실 것 같습니다. 또한 그린카의 경우 자동차 대여지점에 따라 추가할인을 제공하는 곳도 있으니 이 또한 경제적입니다.
다만 한 가지, 위에서 언급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린카를 제외한 쏘카와 시티카는 24시간 요금이 있습니다. 즉, 하루 단위로 차를 빌릴 경우 추가할인을 해주는데, 쏘카의 경우 주중 42,800원, 주말 52,8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약 20시간 요금으로 24시간 이용 가능). 또한 시티카의 경우는 주중 주말 상관 없이 49,000원에 사용 가능하니 장시간 대여하실 분들은 함께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전기차의 경우 연비가 뛰어나기 때문에 자신이 이동하고자 하는 거리에 따라 유류비도 같이 계산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것입니다.
(2) 어디서든 가장 편리하게 이용하고 싶다면? 그린카!
경제성 외에 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면 아무래도 편의성일 것입니다. 내가 필요할 때 바로, 또 내 주변에서 차를 빌릴 수 있는지는 서비스를 이용할 때 중요한 요소일 것 같습니다. 아무리 요금이 싸다고 해도 막상 차를 대여할 수 있는 곳이 너무 멀거나, 대여할 수 있는 차가 없다면 빛 좋은 개살구나 다름 없으니까요.
그런 면에서도 많은 경우에 그린카가 가장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
우선 그린카가 전국 단위로 가장 넓은 지역 커버리지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서울 뿐 아니라, 경기, 인천, 대전, 대구, 부산 등 다양한 지역에 차량을 운행하고 있으며 총 차량 보유대수도 약 560대로 다른 서비스의 몇 배 이상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쏘카나 시티카는 경기, 인천 등 서울 근교권이라고 하더라도 아직 차량을 지원하고 있지 못하므로 그 지역에 사시는 분들에게는 안타깝게 아직 선택권조차 없는 셈입니다.
다만 제주도의 경우, 쏘카가 가장 먼저 사업을 시작했던 곳이기 때문에 그린카보다 더 많은 대여장소와 차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주도에 사시는 분들에게는 쏘카가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한 가지 특이점은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의 카쉐어링 서비스는 편도 노선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즉, 내가 빌렸던 장소에 다시 차를 반납해야 하기 때문에 편도로 이용할 수 없으며 왕복에 따르는 시간 및 비용 소요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쏘카의 경우, 일부 편도 노선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편도 이용이 가능하다면 이러한 편의성 측면에서는 쏘카가 우월할 수 있습니다.
(3) 공공과 환경을 생각한다면? 시티카!
카쉐어링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는 분은 공익성과 환경에 대한 관심도 높은 분일 거라 생각합니다. 그린카, 쏘카, 시티카 모두 공유경제를 실천하는 기업답계 사회적 공헌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듯 합니다.
 
?예를 들어 그린카의 경우, 대중교통 이용자 포인트 적립, 사회적 취약계층자 요금 감면, 소상공인 지원제도 등 다양한 사회공헌적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쏘카의 경우도 대중교통 이용자 포인트 적립, 저소득층 무료쿠폰 제공 및 봉사활동 차량지원 제도 등 다양한 사회공헌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티카의 경우 아직까지 이러한 사회공헌제도는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100% 전기차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환경 보전에는 가장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공공성과 환경 문제에 대해서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지만, 그린카와 쏘카의 사회공헌제도는 사용자 일부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는데 반해, 시티카의 경우 사용자 모두가 환경 보전에 더 동참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굳이 꼽자면 시티카의 손을 들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어떤 서비스를 사용하든,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이익인 카쉐어링 서비스!
위에서 3개의 서비스를 비교해보기는 했지만, 사실상 어떠한 서비스를 이용하든지 나에게는 엄청난 이득으로 돌아오는 서비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이러한 카쉐어링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는 경제적 이득이 상당합니다. 우선, 차량을 구입하는데 필요한 목돈이 들어가지 않으므로, 최소 몇 천만원의 돈을 아낄 수 있는 셈입니다. 그 돈을 다른 곳에 투자함으로써 얻는 기대수익까지 생각한다면, 그 차이는 더 벌어질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차량 보유에 따라 들어가는 세금, 유지비, 수리비, 보험료 등까지 들어가지 않으니 연간 몇 백 만원 정도의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러한 카쉐어링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차량 1대당 자가 운전 차량 12.5대를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카쉐어링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교통체증도 감소하고 이를 통해 도로에서 지체하는 시간도 줄어듬으로써 사회 전체적으로 많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차량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대기오염 정도를 줄여 환경 보전에도 일조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1석 3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직까지 카쉐어링 서비스가 국내에서는 걸음마 단계에 머물러 있고, 사용자도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 앞으로 더욱 활성화되어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더 큰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ITQ - 한글 자격증 취득 ^^

Posted by ironmask84
2014. 3. 22. 18:40 생각과 일상/오늘의 일상


작년 하반기 동안 LG정보나래 봉사활동을 하면서

장애인 짝꿍(임연우, 11세) 에게 ITQ - 한글을 가르치면서 나름 공부가 되어 나도 직접 시험을 치뤘다..

취득한지는 2달도 된 것 같은데 이제서야 올리네.. ^^

다시 블로그 활동을 좀 더 꾸준히 해야겠슴 ㅠㅠ

500점 만점에 나름 거의 만점에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단 낫지만...A등급 후후훗 
이미 예전에 워드프로세서 1급을 딴 이력이 있으니 이 정도 쯤이야... ㅋㅋㅋ 8년전에 딴거긴 하지만.. 헐..ㅋ

 

 

 

 

증권사 CMA주식계좌들의 차이점 (펌)

Posted by ironmask84
2013. 12. 3. 16:15 재테크


증권사가 CMA 를 바라보는 시각은 다양합니다.





유형1. 뭐 CMA? 우린 CMA 따윈 안키워!!!! 


키움증권이 대표적입니다. 주식매매로 승부를 내란 이야기입니다.




매매횟수가 많고 계좌 자금회전율이 높은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키움증권을 이용하는 투자자의 주식매매차익 목표가 년 수십에서 수백프로인데, 그깟 예수금 이자를 왜 생각하냐? 

이쪽이 맞습니다.




1번유형은 CMA 자체를 안키우는 회사들이므로 넘어갑니다.






CMA 계좌개설이 가능한 증권사에서  CMA 계좌와 주식계좌의 관계도 다양합니다.


유형2. CMA 계좌와 주식계좌 분리형


주식계좌에서는 CMA RP 매수/매도가 불가능하다.


즉 주식할 돈은 주식계좌에, 당분간 매수매도에 쓰지않을 돈은 CMA 계좌에....이런 주의입니다


-> 이것이 표준적인듯합니다.





유형3. CMA 주식계좌이면서  예수금을 자동 RP 매수해주는 유형


입금이체한 예수금으로 RP를 자동매수해 주지만 주식매수시에는 해당주식금액만큼의 RP를 수동으로 매도해야 합니다.




-> 우리투자증권, 다수의 증권사. 

     주식 100만원어치를 매수할려면  RP 매도 버튼을 눌러서 미리 100만원을 확보해야 합니다.

     거래를 자주하는 분들은 당연히 불편하겠습니다





유형4. CMA 주식계좌이면서,  예수금을 자동 RP매수 해주고, 주식매수주문자동 RP 매도가 나가는 유형


->  미래에셋증권.  이론적으로 보면 단점이 없어 보입니다.



-예수금이 RP로 존재-



그럼 미래에셋이 킹오브갑이냐?


     아닙니다. 미래에셋증권의 HTS 매매수수료 (일반주식) 은 0.029% 입니다. 

     싸지 않습니다. 키움이나 이트레이드 증권의 두배 수준이죠

     스마트폰용 MTS 를 이용해야 0.015% 로 키움증권과 같습니다.

     주문/취소 속도가 중요한 트레이더가 아니라면 스마트폰 MTS 로 주문하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키움/이트레이드의 0.015% 도 최저가 아닌 세상이 되었네요.

     대신증권 크레온 연계계좌,한화증권 은행연계계좌 증이 0.011% 의 수수료를 들고 나왔습니다.





무서운 수수료 0.011%




예수금을 CMA 로 굴려주는게 좋으냐? 아우복잡하니 그딴 이자는 필요없냐?


매매스타일에 달린 것 같습니다. 매일매매하고, 1주일 회전률이 수백% 정도라면  예수금 이자율 따위는 고려대상이 될수 없습니다.  


1년 총회전률이 100% 에서 수백% 에 그치는 경우라면 CMA 와 주식의 비중조절 투자 개념이 되므로 자동매수 계좌이든 자동매수+자동매도의  미래에셋 계좌이든 '자동' 이 편리하겠습니다.

 

출처 : http://wapiduck.tistory.com/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