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액유니버셜보험 장단점

Posted by ironmask84
2011. 5. 11. 11:37 재테크



사실 노후는 닥치기 직전까지 먼 미래의 일로 여겨집니다. 게다가 노후계획은 불확실성이 많아 세우기가 어렵습니다.

이유는 첫째 얼마나 오래 살지 알 수 없고, 둘째는 인플레이션과 병원비 등으로 실제 생활비가 얼마나 들지 알 수 없으며, 셋째는 언론에서 제시되는 노후자금이 수억원 등으로 너무 많아 지레 포기하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재테크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퇴직 후 25~30년을 산다고 가정할 것, 퇴직 전 생활비의 75~85%로 노후자금을 계산할 것, 금액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어쨌든 지금 당장 노후자금 저축을 시작할 것 등 3가지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3가지를 염두에 두고 퇴직이 임박했지만 저축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5가지 비책을 소개합니다.

 

첫째, 빚을 없애라
나이가 들수록, 소득이 줄수록 중요한 것은 고정비를 줄이는 것입니다. 고정비 중에서도 가장 쓸데없는 지출이 이자인데요. 퇴직 전에 무엇보다 빚을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째, 생활비를 대폭 줄여라
 생활수준의 눈높이를 과감하게 낮춰야 합니다. 생활비를 대폭 줄이면 당장 노후자금으로 저축할 돈이 생길 뿐만 아니라 노후에 가능한 돈을 쓰지 않고 살 수 있는 생활습관까지 훈련하게 돼 1석2조입니다.

 

셋째, 집을 활용하라
집은 있는데 노후에 쓸 돈이 없다면 집으로 쓸 돈을 만들면 됩니다. 첫째는 집값이 싼 곳이나 규모가 작은 집으로 이사 가 차액을 남겨 노후자금으로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둘째, 이사 가기가 싫다면 요즘 인기 있는 주택연금에 가입해 매달 돈을 받아 쓰고 세상 떠난 뒤 집을 넘기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방 하나를 세놓는 방법도 있습니다. 특히 대학가 주변이라면 세를 놓고 월세를 받는 방법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넷째, 오래 일하라
많은 사람들이 65세를 퇴직연령으로 생각합니다. 현실에서는 이보다 더 젊은 나이에 짐을 싸서 나가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평균수명이 길어졌으니 나이의 기준도 바뀌어야 합니다. 전문가는 스스로 생각하는 퇴직연령을 65세에서 72세로 늘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회의 통념에 개의치 말고 자기 머리 속의 퇴직연령부터 늘려 어느 곳에서든 "72세까지는 일한다"고 생각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다섯째, 두 배로 일하라
퇴직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마땅히 더 일할 곳도 없고 노후자금은 한 푼도 없다면, 가혹하지만 일을 더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갖고 있는 어떤 재능이나 기술이든 살려 가욋일을 해서 수입을 늘려야 합니다. 일단 수입을 늘려 퇴직 때까지 최대한 저축을 늘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하는 일을 평생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 버는 수준대로 계속 벌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하지 아야 합니다. 퇴직연령을 늦춘다 해도 건강 때문에 일을 못하게 되는 날이 오고 소득이 완전히 끊기고 돈을 쓰기만 해야 될 때가 반드시 도래합니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노후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그런데 사람들은 30~40년후의 내모습을 쉽게 떠올리지 못합니다.

아니 안하는것 같습니다.미래의 내모습을 떠올리면 마치 타인을 보는것과 같은 착가에 빠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미래를 준비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보편적입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미래는 분명이 내앞으로 다가올것이고 피할수 없는 시간인 것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가 무엇보다도 필요한 시기가 되고 있습니다.

 

만약 자식이 있다손 치더라도 우리 미래에는 자식에게 의지하고 살수 있는 분위기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손놓고 기다릴수만은 없는 일이죠

근래 연금에 관심이 부쩍 늘어난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금에는 일반연금과 연금저축, 변액연금등 종류가 많은데요 오늘은 그중 변액유니버셜보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변액유니버셜보험(VUL)이란

 

각 금융기관의 장점만을 합쳐놓은 가장 선진화된 투자상품을 말합니다.

변액유니버셜보험은 고객이 납입한 보험료를 보아 펀드를 구성한 후 주식이나 채권 등에 투자하여, 그 운용 실적에 따라 계약자에게 투자성과를 나누어 주는 실적 배당형 보장상품을 총칭하는 말입니다.

 

변액유니버셜보험의 특징은?

 

유연성-보험료 납입시기와 납입액을 스스로 결정,일정범위 내 자유납입 가능

유동성-중도인출,추가납입,납입유예 가능

맞춤형 간접투자상품-다양한 펀드운용,펀드변경가능,분산투자

세제혜택-10년 이상 유지 시 보험차액에 대한 전역 비과세

 

 

 

 

 

변핵보험의 장점
- 투자에 대한 손실이 있을 수 있으나 리스크 헷지의 방법을 이용하여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음
- 인플레이션 위험을 극복하고 장기투자로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음
- 10년 이상 유지시 이자소득에 대해 전액 비과세 혜택
- 특약보험료(일부상품)에 대하여 최고 100만원 한도에서 소득공제 가능
- 연금으로 전환이 가능하여 노후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음(보장성 변액보험도 전환가능)

변액보험의 단점
- 일부보험료의 투자에 대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
- 투자상품이므로 예금자보호법으로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점
 -2년이상 꾸준히 납입해야만 이 기능(유니버셜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출금도 환급금을 기준으로 50%정도 뿐인 것도 변액유니버셜보험 단점. ( 보험약관대출은 환급금기준 80%까지 가능함 )


변액유니버셜보험은 보험,투신,은행의 장점이 결합된 보장성보험으로 은행의 입출금기능, 투신의 투자기능, 보험의 보장기능을 하나의 상품으로 제공함으로써, 1석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상품입니다.
사망시 또는 장해시 원인에 상관없이 고액의 보험금을 평생동안 보장하며 사망보장과 선택특약을 활용한 종합보장설계가 가능합니다.

 

 

 

항상 말씀 드리는 거지만 연금보험에 가입 하시려면 하루라도 빨리 가입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0대때 가입 하는것과 30대때 가입하는 것은 보험료 지출에 대해서나 보장에 대해서도 하늘과 땅차이 만큼 그금액이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만약 연금보험에 가입키로 마음을 먹었다면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을 권유하고 싶습니다. 
다음은 보험비교사이트에서 추천하는 연금보험 베스트 상품입니다


 

 

 

 

아래 두곳은 수많은 변액연금보험을 비교 추천해 주는곳 중에 제법 유명한 곳 입니다.
처음 보험을 접하시는 분들은 이곳을 이용하셔서 각 보험 회사별 상품을 한눈에 비교해 보실수 있어 편리하실 겁니다 





연금보험은 일반 보장성보험과는 달리 상당히 종류도 많고 까다롭습니다, 아래 상담을 이용하시면 연금 전문 자격을 갖춘 전문가와 간단한 상담후 이메일로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이용해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펌 : http://blog.naver.com/syuvin?Redirect=Log&logNo=10107988080

 

 

LG U+ 100 apps 공모전

Posted by ironmask84
2011. 4. 12. 01:19 취미생활/안드로이드 탐방



2011 드림 위드 Apps스 100 Festival LG U+, 조선일보 주최, 2011년 04월 22일 마감!

LG U+에서 Apps Festival 100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스마트세상을 선도하는 당신의 꿈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지금 참여하세요

Apps백 참가하기

모집요강

행사명

Apps 100 Festival (앱100페스티벌)

참가자격

Apps 100 Festival 참여를 희망하는 누구나 (단, 만14세 이상)

대회부문

제작부문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제작물
기획서부문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획/시나리오

심사기준

제작부문 : 시장성, 혁신성, 사용성
기획서부문 : 시장성, 혁신성, 구현가능성

1차 접수

2011년 4월 1일~ 2011년 4월 20일(신청서, 컨셉서 제출) ※기제작완료된 APP제작물은 사전접수 가능

1차 발표

2011년 4월25일

2차 접수

Application 제작물 접수 2011년 4월 25일 ~ 5월 24일

2차 발표

2011년 6월 1일 (홈페이지공지/개별연락)

시상

2011년 6월 중 홈페이지 공지

접수방법

공식 온라인 사이트 www.apps100.co.kr를 통해서 신청 (회원가입 후 신청서 작성)


개발/교육

1차접수 결과발표 후 개발을 희망하는 인원(팀)을 대상으로 진행
일정 : 2011년 4월 25일 이후 (상세일정 추후공지)
개발/교육지원 방법 : 1:1컨설팅 또는 워크샵 개최

설명회 일정

일정 : 2011년 4월 6일 ~ 4월 8일
대상 : Apps 100 Festival 참가를 희망하는 누구나
구성 : 행사소개 / 질의응답 / 기념품제공
장소 : 추후 공고

시상내역

총 31개팀 상금, 7800만원 (개발지원금 1억원 별도)

대상

2,000만원(1팀)

우수상

500만원(4팀)

장려상

300만원(6팀)

입선

100만원(20팀)

개발지원금 1억원별도

1차 합격자에 한하여 선정(10팀)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개인부담)

수상자 특전

특별채용

LG U+ 와 조선일보사 인턴채용 기회 제공
(단, 2011년 ~ 2012년 2월 졸업예정/졸업자에 한함)

창업지원

창업지원희망자에 한하여, 심사 후 창업 지원

CF 시나리오 채택

수상자는 CF 시나리오작업 참여 기회 부여

기타사항

소유권/저작권

수상작은 출품자와 LG U+ 의 공동소유이며, 수상작이 표절이거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지급된 수상금은 회수되며 그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주관사

주관 : (주)LG U+.(주)조선일보사
운영 : (주)인터렉티비, (주)모비더스

기타문의처

Apps 100 FESTIVAL 공모전
문의처

Apps 100 FESTIVAL

홈페이지

www.apps100.co.kr

이메일

app100@app100.co.kr

앱100 페스티벌과 관련한 상세일정은 공식사이트 www.apps100.co.kr를 통해 업데이트 되오니 사이트 공지사항을 확인해 주세요.

 

차세대 웹브라우저 전쟁 (펌)

Posted by ironmask84
2011. 4. 6. 17:50 컴퓨터공학/IT 트렌드



프롤로그
3월 14일(한국 시간으로는 15일)은 화이트데이(개발자라면 파이π데이라고 읽는다)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오랫동안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웹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 9이 정식으로 출시되는 날이기도 했다. 하지만 주말에 일본을 비롯한 태평양 연안에 불어 닥친 지진과 해일 피해로 마냥 축제 분위기를 낼 수는 없었다. 일본 내에서는 구호활동을 위한 통신 인프라에 부하를 주지 않기 위해 출시 일정 자체를 연기했다고 한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브라우저가 선보였고 국내에서는 출시 당일 실시간 검색어로 익스플로러 9이 상위권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렇게 차세대 웹브라우저 전쟁은 조심스럽게 시작됐다.


브라우저 전쟁(Browser wars)이라는 단어는 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에 올라올 만큼 일반적으로 인지되고 있다. 고전에서 배우는 교훈처럼 전쟁의 승자는 한동안 새로운 정치와 제도로 세상을 안정시키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의 자만에 빠져 향락에 놀아나는 모습이 반복되곤 했다. 

<화면 1> 세계 최초의 브라우저 월드와이드웹

첫 번째 브라우저 전쟁에서 승리한 마이크로소프트도 마찬가지였다. 2001년 IE6을 출시한 이후 2006년까지 새로운 브라우저가 나오지 않았고 경쟁상대도, 웹의 혁신도 없었다. 하지만 2006년 11월 파이어폭스와 IE7이 동시에 출시되면서 두 번째 웹브라우저 전쟁이 시작되었고 더 이상 웹은 누구의 소유도 될 수 없었다. 오페라 소프트웨어에서 출시된 오페라는 IE보다 조금 먼저 선보였지만 10여 년간 시장에서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오페라 9이 나오면서 비로소 경쟁력을 갖게 되었지만 여전히 데스크톱 브라우저보다는 모바일 디바이스와 게임 디바이스에서 오페라 미니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애플의 사파리 역시 윈도우 시장보다는 맥OS를 중심으로 어느 정도의 규모만 가져가면서 IE7과 파이어폭스 양자의 대결 구도가 꽤 오랜 기간 이어졌다.

얼마 전 공개된 ‘웹브라우저의 역사‘라는 인포그래픽은 1994년부터 시작된 브라우저의 역사 중 시장에 대한 영향력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보가 재구성돼 있다. 스케이프와 IE의 점유율이 변해가는 모습과 파이어폭스, 크롬의 등장을 극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2011년에 멈추어 있는 제품 라인이 내년 이맘때쯤에는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를 궁금하게 만든다. 해당 도표에서는 1994년부터 표기하고 있지만 브라우저의 역사를 보면 이보다 좀 더 앞선 시점으로 들어가야 한다. 최초의 웹브라우저는 팀 버너스리가 NeXT 컴퓨터 시스템에서 만든 월드와이드웹(World WideWeb)이며 1991년 소개됐다. 월드와이드웹은 세계 최초의 웹브라우저이면서 위지웍 기능을 가진 HTML 편집 소프트웨어였다. 이후에 우리가 알고 있는 월드 와이드 웹(WWW)과 이름이 겹치는 문제가 발생해 넥서스라고 개명했다. 애플 진영에서는 사파리 이전에 나왔던 브라우저로 옴니웹이 있다. 사파리가 출시되고 나서도 초기 버전에 몇몇 버그가 있어 옴니웹을 사용하는 사용자층은 꽤 두터웠다. 다른 브라우저가 대부분 무료로 배포되는데 반해 옴니웹은 2009년까지 유료로 판매되었음에도 다른 브라우저와 차별화된 성능과 특화된 기능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브라우저와의 차이가 점점 희미해지면서 더 이상 유료를 고집할 수 없게 됐다.

웹브라우저가 수행하는 근본적인 역할은 2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았다. 위키백과의 정의처럼 ‘웹서버에서 쌍방향 통신하는 HTML 문서나 파일과 연동하고 출력하는 응용 소프트웨어‘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초기 브라우저에서 단순한 HTML 기능을 지원하던 것이 다양한 사용자 요구와 비표준 확장으로 웹 호환성에 심각한 문제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특히 통신 인프라가 빠른 속도로 성장한 국내에서는 과도하게 사용된 액티브X의 문제뿐만 아니라 기본이 되어야 할 HTML 코드 자체에 수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상태이다. IE9 출시를 준비하면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가장 난감해 했던 부분 중 하나가 수많은 오류에 대한 부분을 어디까지 지원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었다. 1년여 기간 동안 호환성을 해결하려 노력했지만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있음을 이야기했으며 개발자 커뮤니티에서도 지금까지 나타나지 않았던 문제들이 서서히 나타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런 호환성 문제는 개발자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기보다는 기존의 인력만으로 새로운 이슈를 같이 대응하기에 어려움이 있고 의사결정권자 역시 당장 문제가 되지 않은(IE9 사용자가 많지 않으니) 부분을 끄집어내기 꺼려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웹의 아름다움을 다시 만나는 IE9
IE9을 처음 만난 것은 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MIX10 행사를 집에서 시청하면서 플랫폼 프리뷰 버전을 설치했다. 현장의 분위기에 직접 동참하지 못한 것이 아쉽긴 했지만 자막까지 제공되는 동영상 서비스와 함께 방 안에서 공개된 최신 자료를 바로 찾아보고 새롭게 출시된 제품을 설치해볼 수 있는 것은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개발자를 위한 테스트 버전이라 일반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전 버전과 확실한 달라진 모습에 만족했다. HTML5와 CSS3와 관련된 대중적인 이슈를 모두 대응할 준비를 갖추고 비로소 다른 브라우저들과 제대로 붙어볼 준비가 된 것이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나고 이제 정식으로 제품이 출시됐다.

IE9은 4가지 특징을 내세우고 있다. 첫 번째는 빠른 속도와 놀라운 성능이다. 웹브라우저를 통한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경험하게 되면서 사용자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에서와 동일한 수준의 경험을 기대하게 됐다. 특히 윈도우7에서 제공하는 강력한 그래픽 기능을 웹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최고의 웹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 어도비에서도 일찍부터 IE9의 하드웨어 가속 렌더링을 지원하는 기능을 플래시 플레이어 10.2의 대표적인 기능으로 홍보해왔다. 그래픽 관련 요소가 많은 화면이나 비디오를 렌더링하는 과정에서 PC의 자원을 많이 사용하는 문제점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도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플래시 플레이어 10.2는 지난달 윈도우, 맥, 리눅스 용으로 공개되었고 3월 18일 구글 안드로이드용 플래시 플레이어 10.2가 공개될 예정이다.

두 번째는 심플해진 인터페이스 디자인이다. 새 탭 페이지나 즐겨찾는 사이트 관리는 이미 크롬에서 제공하는 스냅샷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오히려 만족스럽지 못할 수도 있다. 이전 IE 브라우저만을 사용해보았고 다양한 툴바 사용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심플한 인터페이스가 당황스러울 수도 있다. 당장 즐겨찾기는 어디서 보아야 하는 것인지 혼란스러워할 수 있다. 대부분의 학교나 학원에서 사용하는 교재에서 설명하는 내용과 인터넷을 사용하는 프로세스가 달라진다면 이를 쉽게 설명하기는 어려울 것이다(물론 IE9에서도 메뉴바를 노출시킬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IE9은 비스타 이상의 환경에서만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직은 XP가 주로 사용하는 브라우저인 환경에서 당분간은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지극히 IT적인 필자의 블로그 통계만 보더라도 아직까지 XP 사용자가 52%, 윈도우7 사용자가 41%이며 브라우저 사용 통계는 IE가 70%, 크롬이 20%, 파이어폭스가 5%로 집계된다. 일반적인 국내 통계에서는 IE가 94%, XP 사용자가 72%를 차지하고 있다 - statcounter 기준).

<화면 2> IE6 장례식

세 번째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브라우저이다. 보안과 관련된 문제가 터질 때마다 액티브X는 모든 문제의 원인으로 지목되어 왔고 MS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보안 취약점을 갖는 IE6의 업그레이드하게 독려하고 있다. 액티브X 기술 자체가 문제는 아니지만 이미 암세포처럼 모든 사이트에 퍼져버린 상황에서는 더 이상 치료만으로는 막을 수 없다는 결론이 아닌가 싶다. 액티브X 필터링 기능은 IE8에서도 제공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이트를 이용하려면 액티브X를 설치해야 하고 너무 많은 경고 메시지는 메시지 자체를 둔감해지게 만들었다. 정부에서 나서서 대체적인 수단을 만든다고는 하지만 사용자의 눈높이와의 격차를 얼마나 좁힐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얼마 전 연말정산자료를 IE가 아닌 다른 브라우저에서 인쇄하려는데 생소한 용어(보안이 적용된 PDF가 사용됐는데 절차가 상당히 복잡했다)와 절차로 후회했던 경험이 있다. 기능 구현 자체가 급한 것이 아니라 쉽게 이전처럼 사용할 수 있게끔 하는 간격(gulf)에 대한 조정이 필요할 것이다.

네 번째는 최신 웹표준에 대한 이야기이다. 최신 HTML5와 CSS3를 사용하는 것까지는 좋지만 ‘본 페이지는 Internet Explorer 9에서 최적화 되었습니다’와 같은 메시지를 보는 것은 그렇게 유쾌한 일은 아니다. 기능을 테스트하는 특별한 용도가 아니라면 적절한 스크립트를 사용해 대체 가능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modernizr와 같은 도구는 개발자가 이런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감지 기능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그 외 일반적인 라이브러리에서도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사이트 구현 시 체크해 보아야 하는 기능이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XP 사용자가 상당히 많은 국내 실정에서 새로운 기술의 적극적 수용은 IE9으로서는 다른 브라우저로 사용자를 빼앗길 빌미를 제공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주사위는 던져졌고, 사용자의 선택을 기다릴 뿐이다.

최고를 노리는 파이어폭스 4
마이크로소프트가 IE9까지 오게 된 데 파이어폭스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다. 파이어폭스는 2004년 11월 첫 번째 버전을 선보였고 2006년과 2008년 새로운 버전을 선보이며 2008년에는 전체 시장에서 점유율 20%를 돌파했다. 파이어폭스가 독점적인 IE의 아성을 깨뜨릴 수 있었던 배경에는 탭 브라우징, 검색, 라이브 북마크, 다운로드 관리자 등 다양한 기능도 있지만 2억 개 이상의 부가기능을 추가할 수 있어 순정 브라우저를 넘어 강력한 도구로 재탄생시킬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이 있다. 물론 IE에서도 이런 부가기능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파이어폭스만큼 개방적이지 못했고 특히 파이어버그와 같은 개발자 도구의 지원은 IE와 차별화된 개발자를 위한 브라우저라는 인식까지 심어주었다.

국내 금융권이나 정부기관 사이트 등을 이용하려면 인증이나 보안 등의 이유로 IE만 사용가능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파이어폭스 사용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플러그인은 IE Tab이다. 특정 사이트만 목록에 추가하고 IE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웹사이트 로딩 중에 렌더링 엔진을 바꿀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파이어폭스에서 기본기능처럼 사용됐다.

파이어폭스는 브라우저의 이름처럼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기본 로고에 표현된 동물은 너구리팬더(Red panda)라고 한다. 이 너구리팬더의 다른 이름이 파이어폭스이고 국내에서는 불여우라고 단어에 따른 해석으로 들어오게 됐다(국어사전상에서 불여우는 붉은 여우를 의미한다고 한다). 동물을 캐릭터로 가지고 있다 보니 지역별로 특색에 맞게 캐릭터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특히 2006년 파이어폭스 개발자 행사에서 처음 소개된 Kit는 어린 불여우를 주인공으로 웹표준을 지키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오랫동안 사랑받는 캐릭터가 됐다.

<화면 3> 파이어폭스 캐릭터 중 하나인 Kit

파이어폭스가 다른 브라우저와 가장 큰 차이점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브라우저 개발뿐만 아니라 도움말을 만들고 번역하는 일도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는 일이다. 국내에서도 몇몇 자발적인 참여자가 커뮤니티에 참여하며 한국어와 관련된 이슈를 처리하고 브라우저의 한국어 버전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제품의 개발 프로세스와는 별도로 사용자들이 자주 겪는 문제점에 대응하는 도움말 문서를 만드는 커뮤니티로 SUMO라는 프로젝트가 있다. 

SUMO는 지원사이트 url인 SUpport.Mozilla.com에서 따온 이름으로 전 세계적인 자원봉사자에 의해 만들어지는 커뮤니티다. 일부 업체에서도 포인트와 같은 보상 제도를 두고 제품의 도움말이나 팁을 제공하는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지만 모질라 재단은 순수한 참여를 전제로 하고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바이러스 걱정 없이 컴퓨터를 쓰는 세상
아무리 최신 컴퓨터를 구입하더라도 컴퓨터를 전원에 연결하고 나서 해야 할 일들이 적지 않다. 일단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백신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하고 운영체제의 서비스팩이 설치되지 않았다면 몇 차례 재부팅을 통해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해야 한다. 문서편집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했다면 역시 관련된 업데이트를 설치해 주어야 하는 작업에서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지난달 DDoS 공격이 이슈가 되었을 때 포털 사이트 첫 화면 대신 전용 백신 다운로드 페이지가 열리는 해프닝이 있었을 때는 정말 누군가 이 모든 것을 알아서 해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구글이 웹브라우저를 만들겠다고 했을 때 많은 이들이 성공 여부에 의문을 가졌다. 하지만 2008년 첫 번째 버전을 내놓은 지 2년도 지나지 않아 IE, 파이어폭스에 이어 세 번째 점유율을 가진 브라우저가 됐고 특정 사이트(필자의 블로그같은)경우에는 오히려 파이어폭스보다 점유율이 높기도 하다. 구글 문서 도구 기능이 상당부분 개선되고 기업 내 사용자를 위한 도구로서 사용이 확대되면서 해당 도구와 최적의 성능을 보여주는 크롬 브라우저가 인기다. 또한 타 브라우저에 비해 가볍고 빠른 속도 역시 추종자들을 늘리는데 기여했다.

브라우저에서 더 나아가 크롬 OS에 대한 소문이 현실로 밝혀지면서 구글은 세계 정복의 음모가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떠돌기도 했지만 크롬 OS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다만 크롬 OS는 사용자가 시스템 자체를 제어하는 것이 아니라 구글이 중앙에서 제어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수많은 업데이트와 오류, 선택해야 하는 부담에 힘들어하는 사용자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다. 물론 테스트 중인 넷북이 좋은 평가만을 받고 있지는 못하지만 교육이나 개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시장에서는 상당한 가능성을 보여준다. 브라우저를 플랫폼으로 보는 시각은 크롬뿐 아니라 IE9에서도 브라우저를 액자에 비유해 사용자가 브라우저에 신경 쓰지 않고 웹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게 하려고 노력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다음 버전의 브라우저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된다.

모바일 브라우저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 모바일 환경은 데스크톱과 비교해서 상당히 열악했다. 지금은 듀얼코어 이야기가 나오면서 오히려 구형 데스크톱보다 훨씬 강력한 시스템을 갖춘 디바이스가 등장하기도 하지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모바일 상에서 동일한 웹을 본다는 것이 큰 이슈였다. 데스크톱 브라우저의 대표주자는 아니지만 오페라소프트웨어의 오페라 미니는 모바일 시장에서는 전 세계 1억 명이 넘는 사용자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브라우저와 달리 통신망 속도가 느리거나 사양이 낮은 휴대폰에서도 웹 페이지를 부담 없이 구동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서버에 압축해 놓고 휴대폰으로 전송하는 방식을 택했기 때문. 아이팟 터치를 제외한 시장을 놓고 보면 오페라 미니가 세계 시장에서 점유율 1위인 셈이다. 그 뒤를 노키아와 블랙베리가 따라오고 있고 그 다음이 안드로이드 기반의 브라우저가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한국 시장을 보면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브라우저가 전체 시장의 75%를 차지하고 있으며 노키아나 오페라는 2% 정도에 불과할 뿐이다. 물론 각 국가별로 비교해 보면 명확한 차이가 난다.

여러 통계 자료를 보면 2011년을 기점으로 스마트폰에서 웹을 탐색하는 사용자가 PC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리 일상을 돌아보자. 실시간 검색어 중 많은 건이 TV 시청을 하면서 관련된 검색어로 올라오는 것이다. ‘지금 나오는 저 배우의 나이는 몇 살이지?’라는 질문을 PC를 켜서 웹을 찾는 것이 아니라 주머니에 있는 스마트폰을 꺼내서 검색하고 간단하게 답을 얻고 있으며 이러한 양상은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브라우저 밖의 브라우저
웹브라우저는 다양한 웹 콘텐츠를 담아야 한다는 태생적 한계 때문에 여러 가지 제약에 묶인다. 특히 보안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는 버전이 올라갈수록 사용자가 좀 더 안전한 웹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여러 장치들을 제공한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당연한 일이지만 기업이나 공공장소와 같은 곳에서는 각 사용자별로 제어 가능한 환경은 관리하기가 어려워진다. 사용자가 자바스크립트 기능을 꺼버리고 나서 특정 사이트에 접근이 안 된다고 하거나 플러그인을 동작하지 않게 해 놓고 플래시로 만든 화면이 보이지 않는다고 문의할 수도 있다.

2008년 뉴스 기사를 찾아보면 안랩에서 금융거래를 위한 별도의 브라우저를 개발했다는 소식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최근 ‘안랩 온라인 시큐리티 2.0(AOS 2.0)이라는 이름으로 패키지 제품으로 업데이트되어 시중 은행에는 적용된 상태이며 해외 시장 진출의 동력으로 삼는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투비소프트의 엑스플랫폼 제품의 경우에는 전용 브라우저 내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능 구현이 가능하다. 기존 웹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방식과 달리 각 화면별 세션처리나 옵션 관리를 사용자가 아닌 중앙에서 관리자가 제어할 수 있어 기업 시스템 사용 시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고 업무 맥락에 따라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도 있다. 또한 위젯 형식의 애플리케이션은 일상적인 업무 관리에 있어서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하며 기존 자원을 가지고 얼마나 빨리 구현할 수 있는지에 따라 기업 내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화면 4> 엑스플랫폼 위젯

어도비 에어는 모바일 디바이스까지 확장했다. 브라우저라고 표현하기에는 애매하지만 데스크톱 환경을 생각해 보면 최근 버전에서 USB나 카메라, 웹캡과 같은 외부 장치를 인식하고 연동하는 부분을 지원한다. HTML5에서도 디바이스 API 표준화를 진행하고 있어 기존 브라우저 기능이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아직 상용으로 활용하기에는 제약이 있기 때문에 브라우저 밖의 브라우저 기능은 여전히 흥미로운 주제다.

브라우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자 하면서 여러 자료를 찾아보니 너무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트렌드만 따라가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지만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 흐름에 휩쓸려갈지 모를 일이다.

-------------------- 펌 ----------------------------
이준하 koko8829@naver.com
(http://koko8829.tistory.com / http://www.facebook.com/BizRIA)

 

3배로 사는 인생

Posted by ironmask84
2011. 1. 23. 23:27 생각과 일상/아름다운 글



인생을 3배로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루를 3일 같이 살면 됩니다.
하루에 3번 일기를 쓰고
하루에 3가지 가치 있는 일을 합니다.

하루에 얼마나 가치 있는 시간을 보냈는지
질문을 받을 때 잘 모르겠다고 한다면
시간을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생도 가치가 없어집니다.

오전에, 오후에, 저녁에
가치 있는 일을 하나씩 하고,
하루에 세 번 일기를 쓰는 훈련을
100일간 하면 뇌가 바뀝니다.

소통을 잘하십시오.
혼자 하려고 하지 말고,
익숙한 옛 방식대로 하지 말고,
주위 사람들과 교류하며 하십시오.

소통을 잘하면 인생은 3배가 아니라
10배로 살 수도 있습니다.
소통을 할 때 가슴은 뜨거워집니다.

새해에는 찬 가슴이 아닌
뜨거운 열정으로 자신의 인생을 만드세요.
1년을 3년처럼 살아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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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마하 구입하다!

Posted by ironmask84
2011. 1. 17. 00:30 취미생활/안드로이드 탐방



미루고 미루던 스마트폰을 드디어 구입했다. ㅎㅎㅎ
정확히는 1월 15일에 수령해서 개통!!



인터넷 공동구매로 샀는데 꽤나 저렴하게 나왔고, 사은품도 좋았다.

쿠키폰을 쓴지 1년가량 됐지만, 위약금이 얼마되지 않아서(완납으로 구입했었음) 옵티머스 마하로 갈아타기에
적절했다.

폰 SW개발에 종사하고 있는 나로써는 상당히 안드로이드에 관심이 많다.
아직 아는것은 별로 없지만, 직접 App을 자주 사용해보고 개발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ㅎㅎ

당분간 폰 세팅 하느라 시간이 좀 들여야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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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인사이트 팁들

Posted by ironmask84
2011. 1. 7. 10:26 나는 프로그래머다!


출처 : http://andstudy.springnote.com/pages/3778703

0.개요

본 문서는 안드로이드 스터디 모임에서 소스 인사이트를 통해 소스 코드 드라이빙을 하는 데

필요한 기능을 정리한 것이다.

 

1.자주 쓰는 기능

 

1.1 프로젝트 내 특정 심볼을 검색할 때?

F7

 

1.2 심볼이 검색이 안되는 경우는?

프로젝트 전체 파일들에 대해 lookup reference 기능을 이용해서 찾는다.(grep 명령어와 비슷)

ctrl + /

 

1.3 특정 단어(심볼)을 하이라이트 해서 보고 싶을 때?

shift + F8

 

아래 그림은 'coldboot' 함수를 하이라이트 한 것임.

si2.jpg

 

2.소스인사이트 세팅

 

2.1 소스인사이트에서 ARM assembly language 추가하기

안드로이드 소스 중 일부는 arm 기반의 어셈블리 파일로 되어 있다.

소스 인사이트의 기본 설정은 arm assembly에 대한 언어 정보가 추가되어 있지 않으므로

사용자가 별도로 추가해줘야 한다.

http://kaisyu.springnote.com/pages/1578764

 

2.2 소스인사이트 한글 주석 깨지는 걸 막는 매크로

인터넷 검색중 가장 깔끔한 방식인 듯 싶네요.

굳이 대화 상자 없이도 바로 입력 가능하게 하다니.. (정말 이 친구 아이디어 죽이네요 ^^)

출처 : http://blog.daum.net/bluebread

 

1. DoNoting() 이라는 macro를 만들어 추가한다. 진짜로 아무일도 하지 않는 걸로.
    macro DoNothing()
    {
    }
2. Option > Key Assignment 을 선택한다.
3. Macro: DoNothing 선택후에 Assign New Key를 누르고 다음의 키조합을 입력한다.
    Shift + 한/영 (황당한 조합이지만 먹힌다.)
4. 화면에 "shift+ " 로 표시되면 들어간 것이다.
5. 완료!!

이후로 아무 것도 해줄 필요가 없다.
그냥 메모장 쓰듯이 한글입력하면 된다. 쌍자음 그냥 입력해도 안 깨진다.

 

2.2 전체 file path를 보여주게끔 설정하기

소스 인사이트는 기본적으로 긴 파일 path를 ...으로 축약해서 보여준다.

소스 분석시 파일 경로를 제대로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다음과 같은 설정으로 긴 파일 path를 정확하게 볼 수 있다.

 

si1.jpg

위의 그림과 같이 Trim long path names with ellipses 체크를 지우기.

 

2.3 떠 있는 창을 10개이내로 제한하기

http://www.ericstory.com/tag/Source%20Insight

 

 

3 단축키

1. Ctrl + = 또는 Ctrl + 왼쪽 마우스 버튼

=> 변수 및 함수에 커서를 위치시키고 이 키를 누르면 해당 선언문으로 이동 및 확인 할 수 있다.

 

2. Ctrl + 0

=> 우측 파일창으로 이동한다.

 

3. Alt + L

=> 좌측 함수창으로 이동한다.

 

4. F7 키

=> 프로젝트 전체에서 특정함수나 변수등을 찾기 위해 사용

 

5. F8 키

=> 현재 파일에서 특정함수나 변수등을 찾기 위해 사용

 

6. F5 키 (라인수 입력창)

=> 해당 라인으로 이동.

 

7. Alt + < or >

=> 이전/이후에 커서가 위치했던 곳으로 이동.

 

8. Ctrl + f, F3, F4

=> ctrl + f : 현재 파일 내에서 검색

   F3 : 이전 검색 부분 이동

   F4 : 다음 검색 부분 이동

 

9. Alt + 드래그

=> 블럭 단위로 선택.(라인 선택 아님)

 

10. Ctrl + L

=> 라인 번호 표시

 

11. Ctrl + M

=> bookmark

 

12. Ctrl + H

=> replace

 

Ctrl+W(or w): close the current file
Ctrl+Shift+W(or w) : close all the files
Ctrl+S(or s): save the current file
Ctrl+A(or a): save all the files
F3/F4: search backward/forward
Shift+F3/F4: search back/forward for the current word under cursor

 

Ctrl + =
해당심볼의 선언부로 이동한다. 사용함수,변수의 선언부로 이동시 편리

Ctrl + /
해당심볼로 프로젝트 전체범위로 검색

Shift + F9
검색결과에서 다음검색으로 이동한다.

Ctrl + ,
이전편집장소로 이동

F7
프로젝트 내 심볼 검색 및 이동

F8
파일 내 심볼 검색 및 이동

Shift + F8
파일심볼창 보이기/숨기기

 

VC++ 디버깅 시 중단점 적용이 안된다고 할 경우

Posted by ironmask84
2010. 12. 6. 15:16 나는 프로그래머다!


VC 에서 자주 발생하는 "중단점이 적중되지 않았습니다." 오류는

멍청한 VC 의 유니코드 버그로써, 한글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여 나타나는 현상이다.

 

해결책으로는 도구 -> 옵션 -> 디버깅 -> 일반 에서 "소스 파일이 원래 버전과 정확하게 일치해야 함" 체크를 해제한다.

이 경우 한가지 주의사항이 있는데

컴파일시에 링크되는 라이브러리의 버전이 달라도 디버깅이 진행 되어버리는 어처구니없는 현상이 생긴다.

예를들면 A 라이브러리를 새로 컴파일 했지만, 깜빡잊고 파일카피를 안했다거나 전달을 안했다거나 어쨋든 미스가 발생했다치자

그러나 디버깅 할때는 A 라이브러리의 소스가 최신버전이다.

그럼 새롭게 추가된부분, 변경된 부분, 누락된부분을 실행하게되면 컴파일러가 에러를 내거나(이 경우는 오히려 다행...)

아니면 엉뚱한 전개가 펼쳐진다.

아주 미묘하게 엉뚱해지면 흔히 말하는 삽질이라는 것을 해야한다.

 

뭐....엄청나게 복잡한 프로젝트가 아니면 거의 상관없으니 안심하고 쓰자... 고 하는데 음...


--- 이 맘때 쯤 회사에서 폰개발 프로젝트에 VS C++ 2005를 쓰고 있었다...  ---


 

Cygwin 관련 팁들

Posted by ironmask84
2010. 12. 2. 16:39 나는 프로그래머다!





윈도우 환경에서 linux 기반 크로스컴파일 개발환경으로 쓰이는 것이 Cygwin인데요.

간단한 팁들 공유합니다.


setup.exe를 실행시킨 후 "Select Packages" 단계에서

Base Category 안의 cygwin 패키지를 확인해 보셔도 되고,

Cygwin을 실행시키고 다음 명령을 내려서 확인하셔도 됩니다.

$ uname -a

CYGWIN_NT-5.0 w2kbox 1.5.13(0.122/4/2) 2005-03-01 11:01 i686 unknown unknown Cygwin

혹은 cygcheck 명령을 써도 됩니다.

$ cygcheck -s | less

...

   Cygwin DLL version info:
       DLL version: 1.5.13
       DLL epoch: 19
       DLL bad signal mask: 19005
       DLL old termios: 5
       DLL malloc env: 28
       API major: 0
       API minor: 122
       Shared data: 4
       DLL identifier: cygwin1

============================================================

cygwin 삭제 방법

 

공식 사이트(http://cygwin.com) FAQ에 적힌 내용을 보면...

 

1. cygwin 폴더를 지운다. 안지워 질때는 시그윈이 사용중임으로 사용중인 시그윈을 모두 종료한다.

 

2. 레지스터를 지운다. 다음 두군데에서

    [HKEY_LOCAL_MACHINE\SOFTWARE]

    [HKEY_USERS]

    안에 Cygnus Solutions 키를 지운다.

 

3. 윈도우에 있는 바로가기를 지운다.


이렇게 한다고 합니다.




 

KDF.. 한국 개발자 축제 2010!!

Posted by ironmask84
2010. 12. 2. 15:02 컴퓨터공학/IT 트렌드





 개발자의 눈에 비친 IT의 현재와 미래 [자세히 보기]

행사명 대한민국 개발자 콘퍼런스 2010
일시·장소 2010. 12. 9(목) 9:00~18:00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등
트랙구성 Keynote 4개 세션
모바일/소셜/클라우드 개발 총 18개 세션
부대행사 - 스폰서 홍보 테이블
- 취업상담 테이블
- 커뮤니티 홍보 테이블
예상 참석자수 IT분야 개발자, 사용자, 기획자, 디자이너 등 약 1,000명


발표주제
10:00~10:40 개발자의 커리어패스
이스트소프트 김장중 대표
10:40~11:20 개발자가 꼭 알아야 하는 공모전 입상조건
서울버스 개발자 유주완
11:20~12:00 '앱마케팅의 실재 - 오빠믿지의 사례에서'
원피스 김정태 대표
12:00~13:00 Lunch Break
  Track Ⅰ모바일개발 Track Ⅱ 소셜개발 Track Ⅲ 클라우드 개발
13:00~13:40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넘어서
소셜앤모바일 박성서 대표
네이트 앱스토어 현황 및
향후 계획
SK컴즈 김영을팀장

구글 앱 엔진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인피언컨설팅 양수열 소장

13:40~14:20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개발 : ADF Mobile

오라클 Embedded Global Business Unit

오라클 박지웅 팀장

네이버 SNS플랫폼 소개
NHN 권순선 팀장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데이터 저장소
NoSQL(Not Only SQL)
개념 및 오픈소스 소개
그루터 김형준 수석
14:20~14:40 Break
14:40~15:20 윈도우폰7으로
여러분의 꿈을 창조하라!
BlueFish System
박현철 CTO

다음 SNS플랫폼 소개

다음 김동현 팀장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으로서의 클라우드

NHN 이두원 UI개발자

15:20~16:00 iPhone에서 iPad까지
다음 임강석 팀장

재미의 관점에서
본 소셜 게임분석

(소셜게임기획)

로드컴플릿 배정현 대표

Windows Azure를
이용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MS 박중석 개발자
에반젤리스트

16:00~16:10 Break
16:10~16:50

메신저와 구글코드를

이용한 이클립스

협업 개발

모비젠 허광남 팀장

국내 소셜게임 시장 현황 및 서비스 전략

아보카도 박찬형 팀장

네티로 구현하는

클라우드 스케일
대용량 웹 서버
레드햇 이희승 Principal Software Engineer

16:50~17:30 Mobile, Web,
그리고 HTML5

파워블로거 권정혁

소셜게임 개발 그 이후-

오픈 플랫폼에서

눈에 띄기

노리타운스튜디오
송교석 대표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의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응용

옥상훈 컨설턴트
  경품추첨 및 Closing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아... 돈은 좀 들지만 가고 싶네 ㅋㅋㅋ (개인 : 44,000원 5인 이상 : 33,000원)

학생이었으면 무조건 가는건데..

회사에서 간다고 하면 보내주긴 할것 같은데 눈치 보이네 ㅠㅠ..

 

cdma 1x, cdma 1x evdo, wcdma 간단 비교

Posted by ironmask84
2010. 12. 2. 14:31 컴퓨터공학/통신 기술



CDMA 1x

CDMA2000-1X 란 미국 퀄컴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IMT-2000 기술표준 중 하나.
'CDMA2000-1X'는 기존 셀룰러나 PCS용 주파수를 그대로 사용하나, 초당 144Kbps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어 동영상이나 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다.
CDMA2000-1x는 동기식 2.5세대에 속했으나, 국제통신연합(ITU)이 144Kbps~ 2Mbps의 속도와 동영상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3세대로 규정했기 때문에, 이 기준의 하한선에 해당하는 cdma2000-1x는 사실상 '3세대'에 속하게 됐다.

 

CDMA 1x EVDO

EV-DO는 Evolution Data Only의 약자이다.
CDMA 1x EV-DO는 동기식 IMT2000 기술로서 CDMA 1x(CDMA 2000)에서 한단계 발전하여
데이터 처리속도를 이론적으로 최대 2.4Mbps로 높인 기술로, EV(Evolution)은 1x에서
진화를 위미하고, DO(Data Only)는 음성과 데이터 신호 가운데 데이터 속도만
올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3세대 이동통신(IMT-2000) 공식기술표준 중 하나

 

WCDMA

WCDMA폰은 별거아니고 WCDMA라는 통신방식을 따른 휴대폰인데요.
Wide-CDMA라는건 유럽쪽에서 만든 통신방식입니다.IMT-2000이라는 차세대 이동통신 규격은 WCDMA와 CDMA2000이라는 두가지 방식이 있는데 유럽쪽에서 만든게 WCDMA 미국,캐나다쪽은 CDMA-2000인데요 CDMA-2000은 기존의 CDMA와 같이 동기식이고 기존CDMA통신망을 활용할수있으며 WCDMA는 비동기식이라서 기지국이나 통신망을 새로세워야 하지만 CDMA-2000보다 월등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대한민국은 휴대폰수출강국이라서 늘 자국이 실험무대가 되어야하므로(?)두가지 방식을 다 서비스하는 유일한 국가입니다.현재까진요 -_-;;;;
당연히 새로나오는 WCDMA폰이 기존의 CDMA-2000방식 휴대폰보다 초당데이터통신량이 몇배빠릅니다.동영상보기에 더 좋겟죠?+_+

 

혹시나 모르니 부가설명!(쉽게...)
동기식은 순차적으로 신호를 보내는 방식이고 비동기식은 그때그때 필요할때 보내는 방식인데 대체로 어떤통신방식이던 비동기식이 기술적으로 어렵지만 성능이 더 좋습니다.

 

MSM?000, MSM?100 계열 : CDMA 1x 방식

MSM?500 계열 : CDMA 1x EVDO 방식

MSM?200 계열 : WCDMA 방식


[출처]
CDMA 1x, CDMA 1x EVDO, WCDMA|작성자

 

CDMA 1x EVDO의 정의

Posted by ironmask84
2010. 12. 2. 14:29 컴퓨터공학/통신 기술



CDMA 1x EVDO의 정의

CDMA 2000 1x EV-DO(1x-Evolution-Data Only)는 `꿈의 이동통신`이라고 불렸던 IMT-2000을 실현할 첫번째 기술입니다. 퀄컴이 기존의 CDMA기술을 이용하여 개발한 고속 무선데이터 전송 기술로 기존의 CDMA 규격과 망을 대부분 그대로 이용하면서 빠른 인터넷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운로드 2.4Mbps, 업로드 307.2Kbps의 속도로 유선에서 사용되는 ADSL방식과 똑같이 무선에서도 구현되고 있습니다.

퀄컴은 CDMA One과 CDMA 2000 기술을 상용화시킨 경험으로 `고속 무선인터넷 서비스`(일명 High Data Rate)를 개발했으며 유럽의 표준인 비동기식 IMT-2000에 대응하고자 이를 1x EV라고 칭하고(1X EV는 크게 1x EVDO와 1x EVDV가 있습니다). 현재 Phase1규격인 EVDO는 규격이 완료되어 한국에서 상용화가 되었고 일본 등이 상용화를 거의 완료한 상태입니다. Phase2규격인 IX EVDV는 현재 규격 논의가 한창이며 최근 규격제정에 한국의 삼성, LG등 대기업이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할 수 있습니다. 특히 EVDV는 고속 무선 데이터와 음성을 동시에 향상시킨 사실상의 동기식 IMT-2000입니다. (한국의 경우 LG 텔레콤이 준비중인 동기식 IMT-2000 서비스가 CDMA 1X EVDV와 3x EV입니다)

SK 텔레콤이 2000년 10월에  시작한 CDMA 1X의 경우, 원칙적으로 음성위주의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다소 변형적인 고속 Packet 데이터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으므로 전송속도에는 기본적으로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Ix EVDO의 고속 데이터 전송기술을 사용하면 보다 빠른 속도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져 현재의 June, Fimm과 같이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가 가능해 졌습니다. 현재 June, Fimm의 가입자는 CDMA2000과 1x EV e동시사용(듀얼 모드) 단말기를 이용하여 평상시에는 CDMA 2000으로 음성 서비스를 받고, 필요할 때만 EV모드로 전환하여 고속 무선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CDMA 1x EVDO와 이전 네트워크의 비교

 기존에 서비스를 제공했던 IS-95A/B및 CDMA2000 1x를 EVDO와 비교하면 위의 표처럼 표현해 볼 수 있습니다. 1x EVDO는 기존의 IS-2000무선 프로토콜과는 완전히 다른 고속 데이터 전송만을 위한 전용 규격으로서 최대 전송속도가 2.4M까지 가능하며, 시스템을 구현할 때도 기지국 장치를 별도로 설치하고, 나머지 시스템 및 망 구성요소는 이전 네트워크의 장비를 공통으로 사용합니다. 서비스 측면에서는 `Wireless IP`로 기지국에서 교환기나 기지국 제어기를 거치지 않고 바로 인터넷 망에 접속을 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음성위주로 구현된 교환기를 거치지 않으므로 고속 데이터 서비스의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무선 전송을 가능하게 해주는 퀄컴의 모뎀 칩은 MSM4500부터 가능한데,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MSM5500 이상의 칩은 앞서 말씀 드린 것 같이 cdma2000 1x와 Cdma2000 1x EVDO을 동시에 지원하는 Dual Mode 방식입니다. 



내용 중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지난 회까지 우리는 `무선 인터넷의 정의`와 `무선 인터넷의 산업`을 알아보았고 기술적으로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무선인터넷이 발전해 가는지를 `무선인터넷 접속방식의 발전`을 통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시간부터는 CDMA 1x EVDO, W-CDMA, 휴대인터넷 등 점 더 심화된 내용을 접근하게 될 것입니다. 구체적인 내용 중에서 기술적인 용어의 `낮설음`때문에 주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무선인터넷을 얘기할 때 사용되는 기술용어나 개념은 계속해서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내용 중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앞의 무선인터넷 관련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시거나 아래의 몇 가지 사항을 숙지하시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IT라는 것이 크게 통신과 인터넷으로 구분되고 사용되는 용어들이 거의 유사하며 두 분야가 통합되어 가고 있으므로 인터넷으로 모르는 용어를 검색하시면 대부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1)환과 패킷교환은 아래와 같은 의미가 있었습니다.


회선교환 전송방식 (Circuit)

회선교환 전송방식이란 송수신 단말기간의 데이터를 전송할 때 무선자원을 할당 받아 데이터 전송이 종료할 때까지 무선자원을 계속해서 점유하고 있으므로, 음성통화와 마찬가지로 통화요금이 접속시간에 비례하여 과금 됩니다. 또한 점유하는 무선자원을 통해 실시간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음성통화는 회선교환 방식이며 IMT-2000의 영상통화도 회선 교환방식을 이용하여 구현합니다. (현재 EVDO 서비스의 화상통화는 패킷교환 방식입니다) 만약 통신사업자가 사용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대규모 투자를 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면 영상통화가 지금의 음성통화와 같이 굉장히 값싸고 질적으로도 우수한 회선 교환방식으로 이용될 것입니다. 실제로 현재 구현되고 있는 시험용 IMT-2000 영상 전화 시스템은 회선 교환방식으로 개발되고 있고 국제 규격도 이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패킷 교환 전송방식 (Packet)

패킷 교환 전송방식이란 송수신 단말기간의 데이터를 전송할 때마다 무선자원을 할당 받아 사용하며, 전송 데이터가 없는 경우에는 자원을 할당 받지 않으므로 자원의 활용 차원에 매우 효율적입니다. 패킷 교환 전송은 패킷(꾸러미)를 128byte, 256byte, 512byte 단위로 묶어서 순서대로 전송합니다. 따라서 전송된 패킷 단위로 과금 되므로 회선교환 방식에서 회선 시간에 비례한 과금 방식보다 매우 경제적이나, 패킷 교환 전송방식은 패킷을 전송 할 때마다 무선자원을 할당 받는 절차가 필요하므로 실시간성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는 데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중요 용어

IWF(Inter working Function)
무선 시스템과 전화망 사이에서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법으로 이동통신 시스템과 인터넷을 연결하기 위한 무선 데이터 장치를 말합니다.

PSTN(Public switched telephone network)
국내 유선전화 교환기를 합니다.

BSC(BTS System Controller)
기지국 제어기로 기지국이 통제하는 범위내의 이동전화 등록, 제어 및 트래픽 채널 할당, 핸드오프 수행, 호 설정과 종결의 처리를 가능하게 해주는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BTS(Base Transceiver Station)
기지국 장비로 안테나와 모뎀으로 구성되며, CMDA의 복잡한 무선 채널 정합 및 전력 제어 등을 담당합니다. 지상에 설치되어 있는 BTS는 각각의 무선접속 시스템을 통해 이동단말기와의 무선통신을 가능하게 하고, 전송경로에 위치해 있는 연결된 BSC와 신호를 송수신한다. 20~40여 개의 BTS가 하나의 BSC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HLR(Home Location Register)
이동가입자의 위치를 관리합니다. HLR에는 가입자 정보(각종 부가서비스 가입내역 포함)와 이동장치 정보의 두 유형의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CDMA2000 1X EVDO의 비교

Posted by ironmask84
2010. 12. 2. 14:26 컴퓨터공학/통신 기술



1. 개요

○ Cdma2000 1x EVDO는 Evolution Data Only의 약칭인 동기식 데이터 이동통신 방식으로 데이터 전송속도가 -최고 2.4Mbps로 데이터 전송에 한해 고속전송이 가능해 “DO"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HDR(High Data Rate)이라고도 함

○ CDMA기술을 이용하여 퀄컴이 개발한 패킷 무선 데이터 전송 신기술로서 IS95A,B를 모두 수용하는 메가급 고속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순방향으로 최대 2.4Mbps이며 역방향은 307.2Kbps의 전송속도를 지님

○ HDR은 기존 IS95망에서 Data Core Network을 통한 Data 전용 인터넷을 연결하는 것으로 3세대망에서도 Data 전송속도를 기존속도와 똑같이 지원할 수 있음

 

2. 데이터 채널 링크

가. 순방향 데이터 채널링크

○ HDR의 순방향 데이터 채널링크는 Pilot 채널, MAC채널, Control 채널, Traffic 채널로 구성됨

○ HDR은 패킷회선방식으로 Pilot 신호를 감지하고 있다가 전송이 필요할때만 회선을 포착하여 전송하고 송수신이 없을때에는 회선을 포착하지 않음

○ 순방향 트랙픽 채널은 38.4kbps ~ 2,476Mbps 사이의 가변 데이터 전송율을 제공하며, 1FA당 한 순간에는 하나의 사용자 데이터만 전송이 가능하며, 여러 사용자에게 데이터를 시간상으로 스케쥴링하여 전송

채널링크
------
Pilot
-액세스 터미널에서 동기획득에 사용
MAC 채널
-media Access Control 채널로 Reverse Power Control 채널과 Reverse Activity 채널이
-있음
Control 채널
-방송메세지 또는 특정 엑세스 터미널을 향한 메시지를 송신함
-전송율은 38.4kbps 또는 76.8kbps 사용
Traffice 채널
-액세스 터미널이 순수한 데이터를 전송하는데 사용

나. 역방향 데이터 채널링크

○ HDR의 역방향 데이터 태널링크는 순방향 링크보다 매우 복잡한 구조로 Access 채널, Traffic 채널,
-- ACKnowledge 채널로 구성됨

○ 역방향

심사항목
내용
-Access 채널
-링크가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지국과 연결하기 위해서 사용됨
Traffic 채널
-단말기에서 기지국으로 전송되는 역방향으로 데이터를 전송할 때 사용함
ACK 채널
-물리계층 하이브리드 ARQ 동적을 위해 순방향으로부터 수신된 데이터에 대한
- ACK는 보낼때 사용함

3. 네트워크 구조

○ HDR은 고속패킷 전송만을 위해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IS95 시스템과 동일한 주파수대역인 1.25㎒를 사용함

○ IS95의 BSC나 MSC 같은 네트워크 변형없이 단지 AP(Access Point)를 기지국에 추가함으로 구현이 가능함

○ AP는 iS95의 기지국 기능을 수행하는 장비로 내부에 IS-95의 BSC와 MSC기능을 포함함

○ 추가장비는 단지 인터넷 연결을 위한 라우터 장비와 요금과금, 사용자 인증, 사업자의 데이터 서비스를 위한 추가적인 네트워크 장비임

 

4. Cdma 2000 1x와 비교

구분
cdma2000 1x
cdma2000 1x EVDO
속도
144Kbps
2.4Mbps
서비스
음성, 동영상
초고속데이터(음성도 가능)
이동성
제한적
제한적
주파수
셀룰러-800㎒
PCS-1.9㎓
셀룰러-800㎒
PCS-1.9㎓
시기
2000.10.1
2002.1.28
서비스
무선동영상
포토메일
고품질 무선동영상
화상전화
멀티미디어 메시지

 

 

cdma2000 1x EVDO의 초간단 정의

Posted by ironmask84
2010. 12. 2. 14:20 컴퓨터공학/통신 기술



  • 3세대형 이동통신/ 1.25㎒ 협대역(주파수)에서 최대 2.4Mbps급 데이터 전송속도를 구현
  • ‘휴대형 비대칭디지털까입자회선(ADSL)’.
    • 이 기술은 현존하는 이동통신 서비스 중 처음으로 수Mbps급 데이터 전송속도를 구현, 세계 통신업
      계의 이목 집중
    • 이에 따라 ADSL이 유선 인터넷 대중화의 기폭제가 됐듯이 EVDO에 대한 기대 상승
  • 지난 2월 우리나라에서 처음 서비스를 도입.
  • 지난 99년 미국 퀄컴이 시험통화에 성공하고 2002년 2월 SK텔레콤이 대중서비스의 전기를 마련
  • 고속 패킷 전송에 적합하도록 시스템을 최적화, 문자·영상·음악 등의 데이터를 최대 2.45Mbps급 속도로 전송
    • cdma2000 1x보다 20배 정도 빠른 이동통신을 구현.
  • 호환성양호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이동통신망에서 음성통화용 핵심망을 거치지 않고 별도의 인터넷망으로 데이터를 보낼 수 있기 때문
    • 동기(북미)식 기술이어서 IS95A/B, cdma2000 1x 통신망과 데이터를 호환, 기존 이동통신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기에 적합한 것도 장점
    • 망 포설작업이 마무리단계에 이른 cdma2000 1x 시스템(네트워크)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 따라서 초기 설비투자비용을 최소화
  • 동기식 이동통신 국제표준화기구(3GPP2) 2000년 10월 cdma2000 1x EVDO를 공식 기술표준으로 채택
    • 궁극적으로 3세대 이동통신시대가 열린 셈
  • 데이터 전송속도가 2Mbps 이상으로 빨라짐에 따라 휴대폰으로 멀티미디어서비스, 영상회의, 초고속 인터넷을 즐길 수 있을 전망
  • 지난 96년 이후로 전성기를 구가한 2세대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이동통신(IS95A·B)은 최대 64Kbps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한다. 주로 단문메시지서비스(SMS), 개인정보관리(PIMs), PCMCIA타입 모뎀을 사용해 저속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그러나 64Kbps급 데이터 전송속도로는 무선 인터넷을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다.
  • CDMA에 이어 3세대 이동통신의 첫 단추를 꿴 것이 cdma2000 1x
    • 회선 데이터 전송방식을 이용했던 CDMA와 달리 패킷 데이터 전송방식을 채택, 전송속도가 144Kbps급으로 올라선 것
    • 이로써 휴대폰 안으로 컬러 콘텐츠, 플러그인게임, m커머스를 불러들였다.
  • 미국 퀄컴은 올해부터 cdma2000 1x와 cdma2000 1x EVDO를 동시에 지원하는 모바일스테이션모뎀(MSM) 5500칩을 공급
    • 이 칩을 통해 데이터는 cdma2000 1x EVDO 네트워크로, 음성은 cdma2000 1x 네트워크로 송수신하는 것.
    • 더불어 MSM 5500칩이 광역측위시스템(GPS)과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휴대폰을 만능기기로 탈바꿈시킬 태세

출처 :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041022jh&logNo=60009406165


 

Sprintf 함수

Posted by ironmask84
2010. 11. 24. 14:15 컴퓨터공학/C언어 레퍼런스


sprintf
#include <stdio.h> // C++ 에서는 <cstdio>

int sprintf ( char * str, const char * format, ... );


str 에 데이터를 형식에 맞추어 쓴다.
str 가 가리키는 배열에 형식 문자열에 지정한 방식 대로 C 문자열을 쓴다. 쉽게 설명하자면, printf 에서 화면에 출력하는 대신에 화면에 출력할 문자열을 인자로 지정한 문자열에 쓴다는 것이다. 이 때, 인자로 지정한 배열의 크기는 배열에 쓰여질 문자열의 크기 보다 커야만 한다. 주의할 점은 sprintf 함수는 자동적으로 str 맨 마지막에 NULL  문자를 붙이기 때문에 항상 한 칸의 여유가 있어야 한다.

   인자
 

str

C 문자열이 저장될 char 배열을 가리키는 포인터
 
format

위 str 에 쓰여질 문자열을 포함하는 형식 문자열으로, 이는 형식 태그를 포함할 수 있다. 이 때, 형식 태그는 부수적 인자로 지정한 데이터와 치환되어 쓰여지게 된다. 이 때, 데이터가 치환되는 방식은 형식 태그에 의해 좌우된다. 따라서 부수적 인자의 개수는 적어도 형식 문자열에 사용된 형식 태그의 수 보다 많아야 한다.
  • 형식 태그는 아래와 같이 생겼다.

  • %[플래그(flag)][폭(width)][.정밀도][크기(length)]서식 문자(specifier)

  • 이 때 서식 문자(specifier) 는 대응하는 인자를 어떠한 형태로 표현할지를 결정하는데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서식문자 출력 형태

    c 문자
    a
    d or i 부호 있는 십진법으로 나타난 정수 392
    e 지수 표기법(Scientific notation) 으로 출력하되, e 문자를 이용한다.
    3.9265e+2
    E 지수 표기법(Scientific notation) 으로 출력하되, E 문자를 이용한다. 3.9265E+2
    f 십진법으로 나타낸 부동 소수점 수
    392.65
    g %e 나 %f 보다 간략하게 출력 392.65
    G %E 나 %f 보다 간략하게 출력 392.65
    o 부호 있는 팔진수
    610
    s 문자열
    sample
    u 부호없는 십진법으로 나타낸 정수
    7235
    x 부호없는 16 진법으로 나타낸 정수 (소문자 사용)
    7fa
    X 부호없는 16 진법으로 나타낸 정수 (대문자 사용)
    7FA
    p 포인터 주소
    B800:0000
    n 아무것도 출력하지 않는다. 그 대신, 인자로 부호 있는 int 형을 가리키는 포인터를 전달해야 되는데, 여기에 현재까지 쓰여진 문자 수가 저장된다.
    % % 다음에 %를 또 붙이면 stdout 에 % 를 출력한다.

  • 위 서식 문자를 이용한 다양한 출력 형태는 아래와 같다.

  •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integer = 123;
        char character = 'c';
        char string[] = "hello, world";
        int* pointer = &integer;
        double pi = 3.141592;
        char buf[100];
        

        sprintf(buf, "integer : (decimal) %d (octal) %o \n", integer, integer);
        printf("%s \n", buf);

        sprintf(buf,"character : %c \n", character);
        printf("%s \n", buf);

        sprintf(buf,"string : %s \n", string);
        printf("%s \n", buf);

        sprintf(buf,"pointer addr : %p \n", pointer);
        printf("%s \n", buf);

        sprintf(buf,"floating point : %e // %f \n", pi, pi);
        printf("%s \n", buf);

        sprintf(buf,"percent symbol : %% \n");
        printf("%s \n", buf);

        return 0;

  • 출력 결과


  •    형식 태그에는 위 말고도 플래그, 폭, .정확도, 제한자(modifier), 부-서식문자(sub-specifiers) 에 관련된 정보들이 포함될 수 있다. 먼저 플래그를 살펴보면 플래그는 기본적으로 출력되는 형태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하게 지정할 수 있게 해준다. 플래그는 아래와 같다.

    플래그 설명
    - 폭에 맞추어 왼쪽 정렬을 하여 출력한다. - 를 붙이지 않는다면 기본적으로 오른쪽 정렬이 되어 출력한다. (아래 폭 지정자 참조).
    + 출력 결과값이 양수인 경우라도 + 기호를 앞에 붙여서 출력하도록 한다. (물론 음수면 자동적으로 - 가 붙는다). 기본적으로 지정하지 않았을 경우 음수에만 앞에 - 가 붙는다. 
    (공백) 앞에 부호가 붙지 않는다면 한 칸을 띄어서 출력한다. (다시말해 123 은 " 123" 으로 출력되고 -123 은 "-123" 으로 출력된다)
    #
    o, x, X 서식 문자들과 사용되면 출력되는 값 앞에 각각 0, 0x, 0X 가 붙게 된다. (이 때 0 은 제외한다)
    e, E, f 서식 문자들과 사용되면 소수점 아래 수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강제적으로 소수점을 붙이도록 한다. 원래 소수점 아래 수들이 없다면 소수점을 붙이지 않는다.
    g 와 G 서식 문자들과 사용되면 e 와 E 일때와 동일한 작업을 하지만 소수들의 뒷부분에 붙는 0 들 (123.1200 등) 은 제거되지 않는다. 
    0 수들을 왼쪽으로 정렬하되 빈 칸을 삽입하는 대신에 0 을 삽입한다. (폭 지정자 참조)

  •   폭은 말그대로 출력되는 데이터의 폭을 지정해준다. 참고로 여기서의 폭(width)은 뒤에 나오는 길이(length) 와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므로 유의 하시기 바란다.


  • 설명
    (수) 출력할 최소의 문자 개수. 만일 이 수 보다 출력할 수 보다 작다면 빈칸을 삽입하여 길이를 맞춘다. 대신에, 이 수 보다 출력할 수가 큰 수의 경우 잘려서 출력되지는 않는다.
    * 폭을 형식 문자열에 지정해서 받지 않지만, 그 대신에 형식 문자열 뒤에 오는 인자들에 넣어서 받는다. 이 때, 이는 정수 값이여야 하며 폭을 지정하는 변수 뒤에 출력할 데이터가 위치하면 된다.

  • /* 사용 예 */
    #include <stdio.h>
    int main()
    {
        FILE *fp = fopen("output.txt", "w");
        char buffer[100];
        int i = 123;
        int j = -123;
        double f = 3.141592;

        sprintf(buffer, "폭 맞추기 \n");
        fputs (buffer, fp);
        sprintf(buffer, "i : %6d \n", i);
        fputs (buffer, fp);
        sprintf(buffer, "i : %7d \n", i);
        fputs (buffer, fp);
        sprintf(buffer, "i : %2d \n\n", i);
        fputs (buffer, fp);

        sprintf(buffer, "왼쪽 정렬 \n");
        fputs (buffer, fp);
        sprintf(buffer, "i : %5d끝 \n", i);
        fputs (buffer, fp);
        sprintf(buffer, "오른쪽 정렬 \n");
        fputs (buffer, fp);
        sprintf(buffer, "i : %-5d끝 \n\n", i);
        fputs (buffer, fp);

        sprintf(buffer, "# 문자의 사용 \n");
        fputs (buffer, fp);
        sprintf(buffer, "i : %#x \n", i);
        fputs (buffer, fp);
        sprintf(buffer, "i : %#X \n\n", i);
        fputs (buffer, fp);

        sprintf(buffer, "부호 붙이기 \n");
        fputs (buffer, fp);
        sprintf(buffer, "%+d, %+d \n", i,j);
        fputs (buffer, fp);
        return 0;
    }

  • 출력 결과

  • 파일에 쓰여진 모습

  • 정밀도는 말그대로 수치 데이터를 출력할 때 어떠한 정밀도로 출력하는지 (즉, 몇 자리 까지 출력해야 되는지) 를 지정해준다. 참고적으로 정밀도를 나타낼 때, 앞에 꼭 마침표(.) 을 찍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마침표를 찍는 이유는 앞에 폭과 구분을 하기 위해서 이다.

  • . 정밀도 설명
    .숫자 정수 지정자 (d,i,o,u,x,X) 의 경우 : 정밀도는 출력되야할 최소의 자리수를 일컫는다. 만일, 어떤 정수의 자리수가 정밀도 보다 작다면 앞에 0 이 붙어서 자리수를 맞추게 된다. 또한 자리수가 더 크다고 해서 정수를 잘라서 출력하지는 않는다. 만일 정밀도가 0 이라면, 소수점 뒤에 자리수를 출력하지 않는다.
    e,E, F 의 경우 : 여기서 정밀도는 소수점 이하 출력될 자리수를 의미한다.
    g, G 의 경우 : 출력될 유효 숫자의 수를 의미한다.
    s 의 경우 : 출력될 문자의 최대 개수를 의미한다. 원래는 널 문자를 만나기 전까지 모든 문자가 출력되었었다.
    c 의 경우 : 아무 효과 없다.
    만일 정밀도가 지정되지 않는다면 기본값으로 1 이 된다. 또한, 마침표(.) 을 찍었는데 아무런 숫자를 적지 않았다면 기본적으로 0 이 적혔다고 생각한다.
    .* 형식 문자열에서 정밀도를 나타내지는 않지만 뒤에 인자로 정밀도 값을 준다. 이 때 인자는 형식 태그가 적용되는 데이타 앞에 있어야 한다.  

       길이는 출력하는 데이터의 정확한 크기를 지정하는데 사용된다. 예를 들어서 %d 서식문자의 경우 막연하게 '정수형 데이터를 십진법으로 출력한다' 였지만 길이를 지정해주면 어떻나 크기로 데이터를 출력해야되는지 (int 냐 short 냐 등등) 을 지정할 수 있다. 

  • 길이
    설명
    h 인자를 short int 혹은 unsigned short int 로 생각한다. (오직 i, d, o, u , x, X 서식 문자에만 적용된다)
    l 정수 서식 문자(i,d,o,u,x, X) 에 사용되었을 경우 인자를 long int 나 unsigned long int 로 생각하며 c 나 s 에 사용되었을 경우 wide character 나 wide string 으로 생각한다.
    L 인자를 long double 로 생각한다. (오직 부동 소수점 서식 문자인 e,E,f,g, G 에만 적용된다)

  • /* 사용 예 */
    #include <stdio.h>
    int main()
    {
        double f = 3.141592;
        int i = 12345;
        char buffer[100];

        sprintf(buffer, "f : %.3f \n", f);
        printf("buf: %s \n", buffer);
        sprintf(buffer, "i : %.10d \n", i);
        printf("buf : %s \n", buffer);

        return 0;
    }

    출력 결과


    부수적인 인자

    형식 문자열에 따라 함수는 여러 인자들을 가지며, 각 인자는 형식 문자열의 각 형식 태그에 순차적으로 대응된다. 기본적으로 형식 문자열에 들어 있는 형식 태그의 수와 뒤따라 붙는 인자들의 수는 같아야 한다. (물론 .* 이나 * 과 같은 예외적인 상황은 제외한다)

       sprintf 함수의 활용 - 수를 문자열로 바꾸기
     

    sprintf 함수를 잘 이용하면 수를 손쉽게 문자열로 바꿀 수 있다. 바로 다음과 같이.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i;
        char str[100];

        scanf("%d", &i);
        sprintf(str, "%d", i);

        printf("str : %s \n", str);

        return 0;
    }


    실행 결과


    i 의 값을 %d 의 형태로 str 에 문자열로 넣었으니 str 에는 i 의 값이 문자열의 형태로 변환된다.
    마찬가지 방법으로 i 의 값을 16 진수나 8 진수 형태로 (%x, %o) 넣을 수 도 있다.

       리턴값
     

    str 에 쓰기가 성공할 경우 쓰여진 총 문자의 개수가 반환된다. 이 때, 이 문자의 개수는 맨 마지막에 자동적으로 붙는 NULL 문자는 포함하지 않는다.
    실패할 경우 음수가 리턴된다.

       실행 예제
     

    /*

    sprintf 함수 예제
    이 예제는 http://www.cplusplus.com/reference/clibrary/cstdio/sprintf/
    에서 가져왔습니다.

    */
    #include <stdio.h>
    int main ()
    {
        char buffer [50];
        int n, a=5, b=3;
        n=sprintf (buffer, "%d plus %d is %d", a, b, a+b);
        printf ("[%s] is a %d char long string\n",buffer,n);
        return 0;
    }


    실행 결과



       연관된 함수
     

    • printf  :  표준 출력(stdout) 에 데이터를 형식에 맞추어 출력한다.
    • sscanf  :  문자열에서 데이터를 형식에 맞추어 읽는다.

     

    첫쨰날 2010-01-20

    Posted by ironmask84
    2010. 2. 9. 23:43 해외여행/일본 - 2010





    부산에 살지만서도, 저렴한 제주항공을 이용하기 위해
    KTX를 타고 김포공항까지 가서 비행기를 타게 되었다 ㅋㅋ
    그러나.. 이게 왠 날벼락.. 서울엔 비가 오고있었고.. 김포공항 주위에는 안개가 자욱했다..


    그리고 혹시나 했는데.. 아래 사진과 같은 상황이...내가 탈 비행기는 14:00 오사카행...


    캔슬되는 항공편들도 몇개 생기고 해서.. 그 동안 세워놨던 계획에 빵꾸가 나버리나 싶었지만..
    다행히도 제주공항에서 비행기가 출발을 했고, 김포공항에 도착하여 19시에 출발했다..
    항공사에서도 미안해하며 탑승하기전 롯데리아 새우버거를 나눠주더군..
    그리곤 아래사진과 같이 제주항공의 기내식은.. 삼각김밥과 감귤쥬스 ㅋㅋㅋㅋ



    고맙게도 내 친구의 일본인 친구가 간사이 공항에 마중나와 있었고 정말 고맙게도 이것저것 챙겨주었다..



    처음으로 타게된 일본 전철역 ㅎㅎㅎ
    아무튼 어떤 경로로 가게 된건지 기억은 안나지만 .... ㅡ_ㅡ..
    간사이 공항역에서 난바역으로 가기위한 시작..



    드디어 난바에 도착했지만...
    기환이의 일본친구와 저녁을 먹을 시간도 없이 ㅡ_ㅡ...
    야간버스 탑승장소를 찾기 위해 그냥 난바역 근처를 이렇게 활보하기만...
    아래 사진처럼 지상에도 역이랑 연결되어서 지붕이 덮여있는 상가 공간이 많았던 것 같다.





    늦게 도착해서, 오사카 구경을 거의 못하고 도쿄로 가는 야간 버스 탑승 위치를 찾기에 매우 바빴다.
    사실 그 날 비행기가 캔슬되면, 미리 예약해놓은 야간버스를 날려버리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이었다. ㅋㅋ
    오사카-> 도쿄 행으로 거금 6100엔짜리.. 고급 야간버스로 했었다 ㅋ
    대에충 간식거리만 사놓고, 이러고 있었다...
    아래 사진은 야간 버스를 타기전 화장실에서 한 컷 ㅋㅋ


    이것이 일본 야간 버스 ㅋㅋ


    여행 첫날 부터 야간버스를 탈려니 이거 뭐 체력소모가 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첫날 일정은 마무리 되었다..
    아래는 버스 내부 사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