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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1주년 후 6개월차 근황

Posted by ironmask84
2021. 5. 4. 23:57 취미생활/PC 게임


1주년 기념 근황글을 작년 11월에 올리고,
오랜만에 최근 근황을 올린다 ^^

이렇게 리니지2M을 하게 될줄은 몰랐지만, 
과금을 최대한 안하고 진행하면서,
이정도 재미를 뽑아내니 할만 한 것인지,
내가 인내심이 많아진것인지.. ㅋㅋ

2004년쯤인가 리니지2가 PC로 한참 잘나갔던거 같은데
어느새 20년이 다되가는 동안 참 인기가 식지 않은 것 같다.

덩달아 NC소프트는 돈을 많이 벌었고.. 
주가도 많이 올랐는데
최근에 불매 운동이 있어서인지 많이 하락 ㅜㅜ
주주로서 조금 안타깝고..

오늘은 6개월동안의 근황들을 소개한다!
1주년때 새 계정에 캐릭을 하나 더 생성해서,
2개를 운용중..

우선 새캐릭부터 근황을 소개하면,
오브가 자사로 키우기 좋기 때문에 새 캐릭도 오브!
그동안의 노하우로 잘키워서 무과금 치곤 제법 잘풀렸다.


아직도 희귀 오브 이지만..
1주일 쯤 뒤면 영웅 오브가 된다!!
왜냐면.. 이번에 2000다야 이벤트로 영웅 확정권 나오고!
클래스 체인지 쿠폰을 이벤트로 받기 때문!!

영웅 한손검이 나왔지만, 클래스 체인지로 바꾸면 그만 ^^
영웅도 1티어(공격속도 100%)인 엘리아스가 나왔기 때문에
오브 1티어 카디아로 바꿀수 있을거 같다 ^^

그리고 새로 키우면서 다야 장사 및 관리를 잘해옴..
1년 하면서 요령이 많이 생겨서, 아이템 장사도 잘되었고,
운빨도 잘 따라서 거의 2만 다이아를 번거 같다.
최근에 2000다야 이벤 및 컬렉 조금 해서 줄긴 했지만,
엄청난 결과다. 그것도 완전 무과금으로 한 것이니!! ^^

아래는 내가 운좋게 머은 임팩트샷을 누군가 싸게 해주면 산다고 하길래,
500다야 깎아서 올렸는데 과연 팔릴지~~ 요즘 새캐릭 섭에 거래소가 영 안돌아가서
잘 안팔리고 있었는데, 간절히 팔리길~~
사실 영웅템은 1년 넘게 첨이다. ㅜㅜ 
이거 잘팔고, 나중에 영템도 엄청싸지거나, 서버 통합되면 영템 다 맞춰야지~ 싶다 ㅋㅋ

눈물없인 볼 수없는 다이야 모으기 흔적들 ㅜㅜ 무과금의 비애 ㅋ
야금야금 모아서 1700다야였던게, 어느새 2만 다야까지 왔다는 것.
비결은 다야장사 + 파템은 제작서로 맞추기 + 무조건 가격떨어지기 전에 팔고 나중에 싸게 맞추기 ㅋㅋ
즉,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한 것!

글쓰는 사이에 전챗창에 글쓴이가 약속을 지켜서. 500다야 깎은 영템 구입 ㅋㅋ 세금이 600다야 ㅡㅡ

이제, 다음 목표는 
1. 300만 명코로 저지먼트 구입! (안타라스 신섭 이벤트로 가능!!)
2. 260만 명코로 임프 구입~ (이미 1위혈이 렙14 여서 금방 될듯하다..)
3. 클체 나오면, 다른 스킬도 맞추기)
4. 영웅템 싸지거나, 서버 통합되면 이전해서 싸게 맞추기 ㅋ
5. 5억 모아서, 5억스킬! (무과금의 필수 ㅜ)

자~ 그 다음 본캐의 근황!!
본캐는 이제 렙 63이고.. 새캐릭이 60이다..
거진 많이 따라오긴 했는데, 60부터는 렙 1 오르기가 힘들다 ㅋㅋ

1년 가까이 몸을 담아서, 수호까지 왔던 26위 정도의 혈맹을 뒤로하고..
13렙 스킬도 배우고, 좋은 혜택을 위해 혈맹을 옮기는 과정에서..
군주는 쿨하게 언제든 오라며 보내줬다. 이 혈맹은 아직도 있고, 현재는 16위! 많이 올라왔네 ㅋㅋ

새로 옮긴 혈맹은 4위인데, 3~5위가 거의 대동소이한 규모 및 경쟁력의 혈맹이었다.
여기서 6개월 지내면서 13렙 스킬도 배우고, 15렙 스킬도 배웠다는 쾌거!!
그리고 매주 혈레를 해서 명코 얻기가 좋다는 점~ 덕분에 15렙 스킬까지 배우고~
이제는 클체 이벤트에서 타 직업 영웅스킬 배워놓은 걸, 오브의 저지먼트와 아케인쉴드 로 바꾸려는 것!
각 사진에서 피통 및 방어, 리덕, 저항이 커지는걸 볼 수 있다 ^^
확실히 15렙스킬인 임프로브드오브는 많은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얼마전에 최상급11회 뽑기에서 영웅 아가시온을 득했다는 것!
처음이다 ㅜㅜ 1년만에 영웅 클래스를 얻고, 1년 6개월만에 영웅 아가시온을 득했다는 것!

오브에 딱 좋은 여왕개미..
그런데 요즘은 데스나이트가 대세라고 한다.
이번 이벤트로 얻어놓은 아가시온 변경으로 바꿔야할지 고민..
데스나이트는 다 좋은데, 광역이 발동되면, 빡센 맵에서는 몹들에게 몰매맞을수 있기 때문에..

이제, 다음 목표는 
1. 클체이벤트를 기다리며, 420만 명코로 마도사 영스 2개산 후, 저지먼트, 아케인쉴드로 바꾸기! (3600다야 정도 필요)
2. 영웅템들은 아직 다야가 없어서 언제 될란지.. (신캐릭 서버통합되면 살 수 있는데 ㅋㅋㅋ)
3. 연금을 노려봐야 할듯 싶다.. (파템 50다야 시대가 옴)
4. 이제 10억 스킬에 도전한다... ㅋㅋ

생각보다, 극악의 뽑기 확률 게임에서 잘 살아남고 있다.
물론 무과금으로 나보다 훨씬 좋은 운빨로 고퀄 캐릭들도 있지만,
이정도면 무난하게 꾸준히 스펙업이 되고 있어,
육성의 맛도 조금은 볼 수 있었다.

아무래도 신섭 캐릭에서 다야를 최대한 뽑아내야,
조금 더 스펙업이 가능할 듯 싶고..

이제 2주년 글에서 뵙겠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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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내 의자 사이즈오브체어 (사오체)

Posted by ironmask84
2021. 2. 14. 22:52 생각과 일상


10년 정도 사용한 듀오백 의자를 이제 놓아주고,
새 의자를 사볼까 생각하게 된 건,

내 책상에 모니터 2개를 모니터 암으로 설치해서 높이가 좀 올라가서
시선이 불편해진 것으로 시작되었다.. (ironmask84.tistory.com/534)

가만 생각해보면, 참 오래썼지만,
나름 깨끗하게 써서인지 아직도 쓸만한 것 같은 듀오백 의자..
이름도 유명한 DK2500 모델이다..

아무튼 작년 말부터 게이밍 의자를 써볼까 계속 고민만 하다가,
앱코에서 만든 AGC30 혹은 AGC40으로 결정해야겠다하고 있었는데...

너무 편하기만 해도 좀 그렇고, 자세 교정 및 스터디도 책상에서 할터라..
기능성에 중점을 두고자 계속 검색해보니..

사무실의자는 이제 듀오백의 시대는 갔고, 시디즈의 시대라고 하더라..

그런데 시디즈는 너무 보급형 느낌인가 해서.. 더 검색해보니..
3가지의 티어로 구분이 되었다.

상 - 허먼밀러 (100만원 이상)
중 - 사이즈 오브 체어(사오체) (40만원 내외)
하 - 시디즈 T50 (20만원 내외)

사이즈 오브 체어로 해볼까 결정하고, 주문했다.
특이하게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알려주면,
수제 맞춤형 의자가 나온다는 컨셉이 신기...

후기도 매우 좋은편이라...
이걸로 함 해보기로 했다.

처음 앉아보고 괜찮은 느낌인가 긴가 민가...

반품은 2만5천원인가 들이면, 60일 이내에 가능!
그리고 10년 AS라고 하니, 나름 자신은 있다는 건가..

지금 앉아서 글을 쓰고 있는데,
오늘은 느낌이 좀 좋은지 모르겠네?
허리에 텐션이 부담이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음...

좀 더 앉아보고 테스트를 해보고 결정해야겠다..

조립이 3가지 부품만 끼우면 되서 매우 간단!
기존 듀오백과 사오체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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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암호화폐 지갑 만들기 #2

Posted by ironmask84
2021. 2. 14. 22:21 재테크


비트코인 지갑으로 선물받은 NanoX 소개편 (ironmask84.tistory.com/545) 에 이어

이번에는 실제로 업비트에 있던 이더리움 1개를 옮겨보았다.
요즘 암호화폐에 아내도 관심이 생겨, 1개 구입했던게 있는데
마침 그걸 넣어보기로 했다 ^^

업비트, 빗썸 등 거래소에서 생성된 지갑계정을 사용하는 것도 크게 문제되진 않으나,
더욱 안전을 기하고 싶다면, 개인 지갑을 따로 쓰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아래처럼 처음에 설정해놨던 PIN 코드를 입력해서 락을 푸는 것부터 시작!
중요한 자산이니, 보안은 필수!

우선은 아래 프로그램을 PC 또는 스마트폰에 설치해서 지갑 기기와 연동을 해야한다!

PIN 번호는 번거로워도 잘 설정해두자!

 

기본 매니져 메뉴이니, 오른쪽 동그란 버튼으로 넘어가자
다양한 암호화폐가 설치가능하고, 보이는 건 이더리움, 비트코인, 리플을 설치한 화면!

 

이더리움을 열고!

 

이더리움에 계정을 만들자!!
짜잔~ 계정이 만들어졌다!
우리는 이더리움을 새로 살것은 아니고, 업비트에서 받을 거라, Receive!

 

이제 만들어진 계정 주소로 이더리움을 보내보자!!
계정 주소는 복잡한 HEX코드로 되어있고, 이를 QR코드로 또 친절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더리움 누르고 들어가서 출금하기 하면된다. 2018년에 이더로 다른 거래소에 출금한 이력이 있었.. 아픈 추억...
얼마나 할지 수량을 적자! 수수료가 0.01 이더라니? 하...
수수료 빠지고 0.99 이더를 옮기는데, QR코드도 가능하니 친절! 그리고 카카오페이 인증으로 보안 철저!
카카오페이 인증과 동시에, 업비트에서 출금 잘되었다는 메세지!
제대로 받은 걸까!
1개 이더인 0.99개가 들어가진 모습!!

0.01 이더면 얼마인가.. 1이더에 이제 200만원 시대가 되었는데, 0.01은 2만원인데???
수수료가 너무 쎈거 아닌가??... 수익이 많이 났으니 망정이지 흠...

아무튼 암호화폐 안전 지갑으로 옮기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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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암호화폐 지갑 만들기 #1

Posted by ironmask84
2021. 2. 6. 22:34 재테크


글쓰기에 앞서... 
티스토리... 너무하긴 한다...
구 에디터가 종료되버려서, 신 에디터만 이제 사용가능하네...
해달라는 이모티콘은 안해주고...
기존 기능들을 많이 없애서 불만이 폭증하는듯...

아무튼..
오늘은 암호화폐 지갑을 만들어본 후기를 남겨본다.

사실 암호화폐 지갑의 원리를 이해하려면, 암호화폐 자체의 보관 원리를 이해하여야 한다.
암호화폐는 특정 암호알고리즘에 기반해서 임의의 공개암호키가 생성되어 각 개인에게 부여되면,
그 공개암호키가 암호화폐 지갑의 주소가 되는 것이고, 그 주소를 통해 암호화폐의 입금이 가능한 원리..
공개암호키와 쌍으로 생성되는 비밀암호키를 통해 출금이 가능한 원리.. 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결국은, 입금은 누구에게나 공개되어도 무방하겠지만, 출금은 지갑 주인 자신만이 알아야 하는 것이겠고,
이 출금에 쓰이는 비밀암호키는 암호화폐를 보관하는 장소에서 알고 있는 것이다.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 빗썸 과 같은 곳에서는 계정을 만들면, 지갑이 생성이 되는 것이고,
이번에 따로 휴대용 기기를 구입하면, 기기 내에서 지갑을 생성한다.
즉, 지갑은 2개의 암호키가 생성되고, 이 암호키는 수 많은 서버에서 운영되는 기존 암호화폐 히스토리에 연동될 수 있도록 임의로 생성되는 것이다.

암호화폐의 보안성이 뛰어날 수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수 많은 사람들이 지갑을 생성해서, 거래량이 누적될 수록
누적 히스토리가 늘어나서, 임의로 방대한 양의 정보를 훼손시키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물론, 거래 하나하나도 해킹해서 변경이 어렵겠지만..)

나름 컴퓨터공학도라 지금 생각나는 이론으로 짜집기 해서 생각해본 것인데,
차이는 있더라도 비슷한 이론일 것이다.

서론이 매우 길었는데, ㅋㅋ 후기는 아래에서!

얼마전 아내가 비트코인을 열심히 하는 셋째언니에게서
휴대용 암호화폐 지갑을 선물받았다고 했다.
모델명은 Ledger사의 NanoX라는 건데,
USB처럼 생긴 것에 액정이 달려있는 형태로,
이게 자그마치 15만원이라고 한다 ㅋㅋㅋ..

대충 어떤 기기일지 감이 오긴 했는데,
액정엔 간단한 메뉴 진행만 가능하고,
실질적인 UI는 PC나 모바일 앱으로 연동해서 
PC는 USB로 연결하고, 모바일앱은 블루투스로 연동해서
지갑 기능 진행하는 형태이다.

포장을 이렇게 해서 주었다는 ㅎㅎㅎ

 

매우 심플한 디자인

 

용어는 긴데, 아무튼 매우 안전하게 코인 거래 가능하다는 것

 

구성품도 매우 간단하다... ㅋㅋ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지갑 생성을 위한 프로그램 설치가 가능하고,
코인 거래소로 바로 연결해서 거래도 가능하고,
기존 거래소에서 구입한 코인을 전송받는 것도 가능한 듯하다.

다음 번 글에서는 기존 사용하던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NanoX 지갑으로 옮겨보는 후기를 남겨보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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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블로그 방향 설정 및 고민

Posted by ironmask84
2021. 1. 31. 20:03 블로깅/블로그 연혁


 

나는 계획을 세우는 걸 좋아한다.

계획 달성 되었을 때의 성취감에 대한 설레임..

때문이지 않을까...

 

지금 내 심정은 매우 복잡하다...

개인적으로 중요한 회사 내 인사이동을 앞두고...

원하는 바 거의 다 되었다가, 다시 불투명...

 

이 시점에서 무언가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하여..

최근 블로그 수준을 점검해보고, 앞으로의 방향도 생각해보자.

 

최근에 20. 12. 11에 구글애드센스가 꽤 찍힌적이 있다..

2일만에 5달러를 찍은 셈.. 그래봐야 미미한 수준이지만 ^^

 

한 달에 100달러를 찍어보고 싶지만, 30달러 찍기도 힘든게 현실이다.

내 블로그의 일일 평균방문자 수는 400~500명..

수익은 하루에 평균 0.5 달러 수준 인 듯한다.

 

하루에 1천명은 와야 1달러 찍히는 수준이랄까...

초보 블로거는 참고하시길...

 

물론, 돈 벌려고 블로그에 덤벼들고 있진 않다..

취미로 해야 스트레스 없이 오래 할 수 있지 않을까 ^^

 

그리고 최근 신경 안썼던, 블로그 유입경로를 좀 봐볼까..

구글이 압도적이다...

2~3년 전만 해도 네이버가 더 많았던거 같은데,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블로그는 검색 상위 페이지에 못오게 만든것인지...

그나마 구글도 많이들 쓰니까 이정도 인거지...

다음은 왜 안나올까...  유저가 적은건지.. 티스토리를 안밀어주나;;

 

내 게시글 중에 핵심 유입글이 하나 있는데, 

이 글 하나가 블로그를 먹여 살린다..

비중으로 보면, 25%...

500개에 달하는 내 게시글 중에 저 글 1개가 25% 비중이란건..

글 1개만 더 저 그정도 비중의 글이 된다면,  하루 방문자가 100명은 더 많이 올 것..

물론 이 글은 구글에서 검색 1페이지에 든다...

 

이런 글을 위해 키워드가 중요한데,

고민을 해봐도 이런 글이 나오질 않는다...

500개 중 1개라니......

 

아직까진, 뚜렷한 주제 없이 

생활정보 컨셉의 블로그가 되어가고 있다..

그나마 재테크 + IT + 여행을 컨셉으로 하고 있으나,

여행은 너무너무 흔할 것이니, 이건 취미로 가끔 정리하고...

재테크 와 IT로 가는게 맞지 싶긴 한데..

실상은 생활정보...... ㅋㅋㅋㅋㅋ

 

** 앞으로 고민할 것

1. 키워드가 문제인가?(너무 경쟁이 치열하거나, 검색할만한 것이 아닌지)

2. 주제가 뚜렷한가?

3. 얼마나 자주 포스팅 해야 하는가?

4. 서론본론결론 식의 정리된 양식을 사용해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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